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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엄마가 전업주부면 창피해하나요?

조회수 : 8,584
작성일 : 2020-09-05 07:18:29
친구들끼리 아파트 평수도 물어본다는 요즘 아이들
부모 직업도 서로 비교하고 그러나요?
IP : 223.38.xxx.18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교
    '20.9.5 7:20 AM (121.176.xxx.24)

    초등생들만 그러는 게 아니고
    대학생도 그래요
    애 네 엄마 의사니 변호사니

  • 2. 사춘기
    '20.9.5 7:20 AM (124.61.xxx.71)

    철없을때 그러다말더라구요

  • 3. ㅇㅇ
    '20.9.5 7:21 AM (211.193.xxx.134)

    전업이 최고인지 모르는 사람 많음

    물론 농땡이 전업말고

  • 4. 나름이죠
    '20.9.5 7:25 AM (121.133.xxx.137)

    막내 대학 합격하면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이제라도 편해보여서 좋다고 즐기래요ㅋㅋㅋ
    엄마 전업일땐 너무 일 많이했다구요ㅋ
    저 종가 맏며느리거든요 하하

  • 5. ...
    '20.9.5 7:29 AM (175.223.xxx.106)

    엄마 직업이 전문직처럼 좋으면 모를까
    생계형 직장 다니는 엄마는 오히려 좋아하지 않죠

  • 6.
    '20.9.5 7:30 A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무슨 이런 전업엄마 다운 질문을... ㅎ (농담반 진담반~ )
    엄마가 전업이어서 자기를 잘 케어해줘서 고맙다는 친구들도 있고
    엄마가 일하느라 자기를 방치해서 독립적인 인간으로 클 수 있었다며 만족하는 친구들고 있고 그헣더만요.
    딴소리지만, 저는 비혼자라 자식 있을 일 없는 사람인데,
    요즘처럼 아이 한둘 낳는 시대에, 집안 일은 온갖 첨단 가전제품들로 해결되는 시대에,
    전업주부로 사는 분들은 무엇으로, 무엇에서 삶의 가치를 이루시는 건지 궁금하긴 합니다.

  • 7. ㅇㅇ
    '20.9.5 7:33 AM (49.142.xxx.36)

    요즘 취업 잘되는 과가 무조건 경쟁률 폭발인데, 엄마들이 일하는거 다들 좋아하죠. 돈도 벌고, 사회생활도 하니, 세상 돌아가는 것도 알고....
    딸 기껏 가르쳐놨는데 전업주부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전 싫어요. 얼마나 고생해서 공부를 했는데.. 아까운 머리로 전업을 시킵니까
    솔직히 가사도우미나 베이비시터는 취업장벽 없잖아요. 나이 정도나 보려나.. 건강하게 몸쓰는 일만 잘하면 되고... 성실하기만 하면 되고....
    누구나 할수 있는 가사도우미나 베이비시터 시키긴 싫어요.
    뭐 저희딸 당사자는 결혼 생각 자체가 없다고는 하지만요 ㅎㅎ

  • 8. ...
    '20.9.5 7:35 AM (125.177.xxx.182)

    애들 크니 진짜 집안일 할 게 없네요.
    오전에 잠깐...
    시간이 남아 돌아요.

  • 9. ..
    '20.9.5 7:37 AM (110.70.xxx.21)

    직업 나름이겠죠.
    좋은 직업이면 자랑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랑 안합니다
    학창시절에는 전업 엄마인 애들 부러워 하구요.
    제 경험이예요. ㅜㅜ

  • 10. 작성자
    '20.9.5 7:49 AM (175.211.xxx.182)

    전업 엄마가 좋죠
    학원 라이딩하며 촘촘하게 애 케어하는 시대 아닌가요
    전업이 좋냐안좋냐 애들한테 물어볼일이 아니라
    내가 일하면서도 애들 케어 잘할수 있나 스스로에게 물어볼일이예요
    애들이 전업 엄마 안좋아하는 집은 그것도 문제네요.
    엄마가 집에서 따뜻하게 신경써주는데 일하는 엄마가 좋다고 할리가 없잖아요
    애들 간식먹여 학원 각자 보내고 다녀오면 숙제 체크, 복슥 시키고
    따뜻한 집밥 먹이고, 애들 의사랑 상관없이 애들한테 필요한 부분이라 전업하는거죠.
    엄마가 잠시만 자리 비워도 숙제 덜되거나, 구멍 생기거나
    게임 더하거나 표시나니까요.

  • 11. 저는 직장맘
    '20.9.5 7:51 AM (220.76.xxx.197)

    애들 초등 저학년까지는 엄마 손 많이 가요.
    코로나 이전에
    아침에 애들 먹여서 학교 보내놓고
    오전에 청소 빨래 설거지 한 뒤 내 점심 먹고 나면 애가 하교하고
    간식 챙겨주고 숙제봐주고 나서 영어학원 보내고..
    그러면 유치원 둘째 귀가하고
    둘째 놀이터에서 놀려주고 귀가해서 큰 애 둘째 씻겨서 저녁 먹이고
    큰 애 숙제 봐주고
    둘째 책 읽어주고 재우고..

    좀 커서 악기니 논술이니 사고력 수학이니 라이드 들어가기 시작하면 시간을 30분단위로 끊어써야할 만큼 정신 없죠 ㅠ
    직장맘으로 초등 중 고학년 내버려두면
    학원과 학원 사이 시간 남을 때 애들이 게임만 하죠..
    전업맘이 눈 치켜뜨고 감시해야 그나마 애들이 하루 책 30분이라도 읽죠..

    비혼이신 분 질문하시길래 써봤습니다..

    저는 직장맘이지만 쉬는 날도 있고 하다보니 직장맘과 전업맘의 중간 수준으로 사는데
    애들 어릴 땐 전업이 도우미 쓰는 직장맘이랑 비슷하게 힘들어요..
    도우미 안 쓰는 직장맘은 그저 넘사벽이고...

  • 12. ㅇㅇ
    '20.9.5 7:52 AM (211.193.xxx.134)

    가사외 할 일을 창조적으로 찾아보세요
    얼마나 많은데

    직장에 가는 사람들 대부분 가정에 필요한 돈을 벌기 위해
    남 일 하는거잖아요

    그런 것 안해도 가정 경제가 잘 돌아 간다면 얼마나
    행운인가요
    인생은 시간이고 그 시간을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세요?

    아직 의미있는 일 못 찾으신분 제가 정말 보람되고
    중요한 일을 알려드릴게요

    오늘부터 남는 시간에 대응 3팀 일을 해보세요

    이 일의 의미는 이순신 장군님이 하신 일과 성격이
    비슷합니다

    성과는 님이 얼마나 성실한 가에 달렸고

    님의 자식과 후손들이

    님이 하신 일의 열매를 따먹을 것입니다

  • 13. 저는 직장맘
    '20.9.5 7:52 AM (220.76.xxx.197)

    요샌 코로나라 하루종일 애 봐줘야 해서
    전업맘도 엄청 바쁘실 듯요 ㅠ
    직장맘은 전화로 애를 원격조종하려다보니 속이 터지고..
    저 가끔 쉬는 날 집에서 온라인 수업하는 애 보면
    아주 그냥 열불이 뻗쳐서 ㅠ
    차라리 전화감시가 안 보니 속편한 부분도 있네요 ㅠ

  • 14. ㅇㅇㅇ
    '20.9.5 7:58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생계형 맞벌이로
    돈벌기 힘드러 죽겠다는말을 입에 달고사는
    엄마보다는 부러울껄요?
    청소좀 해놔라 빨래좀 해놔라 시킬 확률이 높은
    맞벌이 보다 훨씬 부러운거죠

    진짜 부러운 직딩은 전문직뿐
    전문직 엄마가 몇%나 되는데요?

  • 15. ..
    '20.9.5 7:58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전업엄마가
    생계형 맞벌이로
    돈벌기 힘드러 죽겠다는말을 입에 달고사는
    엄마보다는 부러울껄요?
    청소좀 해놔라 빨래좀 해놔라 시킬 확률이 높은
    맞벌이 보다 훨씬 부러운거죠

    진짜 부러운 직딩은 전문직뿐
    전문직 엄마가 몇%나 되는데요?

  • 16. 전업
    '20.9.5 8:00 AM (220.118.xxx.173)

    전업 부럽죠 찾아보면 할수 있는 게 많죠

  • 17. ㅇㅇ
    '20.9.5 8:04 AM (125.180.xxx.185)

    전업은 아무나 하나요. 의사, 변호사 엄마가 몇이나 있다고..

  • 18. ㅇㅇ
    '20.9.5 8:08 AM (211.193.xxx.134)

    전문직 부럽다고요?

    멋있게 사는 전업은

    전문직이거나 말거나
    넘사벽입니다

  • 19. 굳이
    '20.9.5 8:19 AM (118.220.xxx.153)

    전문직아니여도 엄마가 왜 놀고 있나 그런 생각은 해요
    초등고학년정도 되었으면 엄마도 알바라도 나가야지 안그럼 무시합니다

  • 20. 경제력으로
    '20.9.5 8:26 AM (222.103.xxx.217)

    요즘 아이들 경제력으로 부러워하죠. 중딩인데요.

    초딩때 우리애들 친구는 매일 아침 용돈 만원 받는대, 누구는 할아버지가 너무 부자라서 돈 걱정 없대.
    누구는 아빠가 주식해서 부자래.... 등등.
    직업으로 말 안하던대요~

  • 21. 경제력으로
    '20.9.5 8:27 AM (222.103.xxx.217)

    초딩때 누구는 엄마가 매일 명품브랜드 사는거 욕하던데..그 엄마는 미술학원 운영. 등

    결국 직업보다 경제력으로 부러워하던데요.

  • 22. ...
    '20.9.5 8:32 AM (175.223.xxx.75)

    강남 가보세요.
    돈많은 전업이 얼마나 많은데요
    변호사 의사 자격증 있어도 전업 엄마 하는 사람도 있구요

  • 23. 당연하죠
    '20.9.5 8:35 AM (211.36.xxx.245)

    애들만 그럴까요?
    남편ㆍ시어른ㆍ친정부모님까지도 요즘 집에서 노는 여자가
    어딨냐고 그러시대요

  • 24. 블루밍v
    '20.9.5 8:38 AM (218.51.xxx.9)

    211.193님 대응3팀이 뭔가요?

  • 25. 요즘애들
    '20.9.5 8:40 AM (39.7.xxx.26) - 삭제된댓글

    사이에도 친한애 안친한애 있고 친구끼리도
    관심없는데 부모한테까지 관심이요?
    아닐걸요

  • 26. 요새는
    '20.9.5 8:43 AM (218.53.xxx.6)

    요새는 코로나로 걸핏하면 학교 안가고 온라인수업하고 나이 젊은 직장맘들 어떻게 애들 케어하나 걱정도 되던데요. 저도 마흔초반까지는 일했는데 스트레스로 매일 긴장하고 정신없더니 이제 쉬면서 50 향해가니 책읽고 공부하면서 좋네요. 애들이 뭐 물어봐도 알려줄 정도로 지식도 쌓고. 저는 애 대학가면 공부방 같은 거라도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 27. 애들한텐
    '20.9.5 8:46 AM (211.36.xxx.68)

    초등때까진 집에 있는 엄마가 최고인거 같구요
    전업들이 직장맘 애들이랑 놀게하는거 꺼리잖아요
    저학년때까진 엄마가 친구 만들어 주니까요
    중등 이후론 용돈 많이 주고, 사 달란거 척척 사 주는 엄마 원하지요

  • 28. ..
    '20.9.5 8:50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흠. .울집이 그애집보다 부자인지 가난한지겠죠 ..엄마가 돈벌러 다니는게 집이 가난해서 다니는지 직업이 자랑할만하고 좋아서 다니는지 애들도 안다고 생각해요

  • 29. 애들
    '20.9.5 8:57 AM (116.39.xxx.186)

    엄마가 전문직 직업이면 부러워하고
    생계형은 창피하죠.

  • 30. ......
    '20.9.5 9:38 AM (125.136.xxx.121)

    왜 그런 생각을하세요? 그럼 평생 전업주부이신 저희친정엄마를 제가 부끄러워해야하나요??생계형이던 전문직이던 엄마는 엄마죠. 엄마로써 따뜻함을 가지고 애들을 키우면 아무문제없습니다

  • 31. ㅁㅁ
    '20.9.5 10:10 AM (61.82.xxx.133)

    생계형 직장맘을 챙피해 한다는건 전업 정신승리같은데요?ㅋㅋ돈벌려고 일하지 그럼 취미로 일하는 직군이 대한민국에 몇프로??? 친정 부자인 의사약사 아니면 엄마가 직업있는게 챙피하다는 말인가요? 어이없어서 ㅋㅋㅋ안벌면 큰일나서 나가 일하는 여자들보다 집에서 누워있는 자기가 낫다는건 순전히 전업 기준이죠 마트 캐셔하면서도 나가는게 낫다는 여자들이 천지에요 현실 직시좀 하고살아요 ㅋㅋ그리고 생계형이니 뭐니 운운하는 여자들은 죄다 남편이 생활비 한 2천 주죠?ㅋㅋ

  • 32. ㅁㅁ
    '20.9.5 10:11 AM (61.82.xxx.133)

    남편이 갖다주는 꼴랑 몇백 받아 쪼개쓰는 주제에 생계형 어쩌고 운운하는 여자들 넘나 웃기는거 ㅋㅋㅋ정작 친정 남편 잘나가는 여자들은 저런 얘기 하지도 않음 ㅋㅋㅋ

  • 33. 블루밍v님
    '20.9.5 10:13 AM (211.193.xxx.134)

    대응 3팀은
    게시판에서
    왜구나 적폐세력 기레기들 양심판 알바들과 싸우면서

    다른 회원님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사람들이죠

    조직아니고 그냥 스스로 혼자하는 깨어있는 시민입니다

  • 34. ㅇㅇ
    '20.9.5 1:47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아이들 고등되니 오히려 더 엄마가 집에 있어야겠던데요.
    아이들 학원비 모자라서 나가서 일해야 하는 거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집에 있는 게 낫더라구요.

    공부 정말 잘하고 똑똑해서 자기 앞가림 충실히 하는 아이라면
    정시로 대학 가도 돼고
    수시로 간다고 해도 자기가 알아서 학생부 기록 채우는데
    그게 안돼는 애들은 특히 중하위권의 경우는
    엄마가 얼마나 신경쓰느냐에 따라
    아이들 대학 입결이 달라지는 경우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2015년 이후에는 집계를 안해서 모르는데
    2014년 입시에서는 전형 방법의 수만 1,454개 였어요.

    상위권의 경우는
    내신 등급이 대부분 좋은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이 모든 전형을 다 알 필요가 없어요.
    자기가 목표로 하는 대학들의 전형만 잘 숙지하면 됩니다.
    물론 최상위권 대학들은 학생부 종합 전형이 대부분이라
    내신만 좋아서도 안돼고 비교과 부분도 충실해야 하지만
    그 부분도 착실하고 스스로 알아서 잘 챙기는 아이라면
    크게 문제가 돼지는 않아요.

    그런데 중하위권의 경우는
    대부분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학교 내신도 별로지만
    비교과 부분도 충실하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바로 이런 경우에 엄마가 신경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따라
    아이 대학 입결이 달라집니다.

    위에서 2014년에만 입시 전형의 수가 1,454였다고 했죠.
    지금은 더 많아졌을 겁니다.
    입시 컨설턴트라 해도
    그 수 많은 전형을 다 숙지하기는 어려워요

    게다가 시중의 입시 정보는 상위권에만 집중되어 있어요.
    중하위권의 입시정보는 수익성도 낮고
    분석대상도 상위권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사교육 업체에서도 손대는 걸 꺼리거든요.
    그러니 엄마가 준비해야 하는 거죠.

    고 1 중간고사 이후 아이의 성적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이후 3년간 그 성적에 맞춘 유리한 전형방식을 찾아보고
    그에 대비해 준비를 해 왔던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입시 결과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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