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병윈 의사들 의사표현했네요
전문은 전 따로 읽었는데 뉴스에 나오걸 못 찾았어요. 궁금하신분들은 따로 찾아보세요.
1. ....
'20.9.3 6:11 PM (220.118.xxx.150)적십자병원 의사도 반발 "의사 수 아닌 의료자원 배분 문제"
"적십자병원도 대표적 기피과인 흉부외과 전문의 고용 못한 상황"2. ...
'20.9.3 6:11 PM (218.238.xxx.178)깨문이들 제목만 보고 안읽을듯..
3. .....
'20.9.3 6:12 PM (220.118.xxx.150)대한적십자사 소속 거창, 서울 적십자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40명의 진료과장단(거창 12명, 서울 28명, 이하 진료과장단)은
3일 성명서를 통해 전공의와 의대생의 단체행동 지지 의사를 밝혔다.4. ,,
'20.9.3 6:12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의사들이 언제부터 정부정책에 참견질이래
5. 쯧쯧
'20.9.3 6:14 PM (211.38.xxx.93)그저....읽어도 안보고 댓글 다는 것부터가 못됐다.
정말 저들이 공공의료 하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한테도 그러고 싶니?
니들의 막말은 사람을 안가리는구나6. 쯧쯧
'20.9.3 6:16 PM (211.38.xxx.93)의사들 모래알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옳은 일엔 다 같은 소리를 내네.
시험도 안 보고 들어온 보사부장관이 다 뽑는 의사 필요없다7. ..
'20.9.3 6:20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미통당도 자기들 말엔 합리화 겁나 시키더만
누가 봐도 개소리인데 지들은 정당하대
지금 의사들이 하는 짓들이 딱 그런거
의사들이 말하면 오구오구 의사선생님들이 그런 귀한 말씀하셨어요? 알아모십죠
이럴줄 알았냐?
그냥 이기적인 이악집단일뿐8. 아니
'20.9.3 6:23 PM (211.38.xxx.93).. 같은 댓글부대가 쏟아져 나올줄 알았어
가짜 뉴스 타령하면서 도배할 줄 알았지
스마트하게 우리도 미국식으로 하고 싶구나9. ..
'20.9.3 6:32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미국의사들이 부럽군요 낄낄
의사증원 찬성10. .........
'20.9.3 7:47 PM (210.223.xxx.229)의료파업 강력조치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rlGtH
공공의료 인력 증원청원 (5만부족)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3u0PcQ
국시취소 구제 반대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6Pnvrq
파업 의사들과 의대생들의 자격 박탈 청원 (13만부족)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197011. 공공의료
'20.9.3 8:37 PM (118.44.xxx.68)원글 링크에서 일부 발췌.
대한적십자사 소속 거창, 서울 적십자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40명의 진료과장단(거창 12명, 서울 28명, 이하 진료과장단)은 3일 성명서를 통해 전공의와 의대생의 단체행동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진료과장단은 "수많은 의료계의 간절한 외침에 더하여, 실제로 공공의료의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의사인 우리들도 정부의 정책이 모순이 있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의 공공의료의 문제점은 의사 수 증가로 개선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료과장단은 "2018년도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정책연구 보고서에도 나와있는 내용으로 지역별 의사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취약지 의료 수가를 신설하여 의사를 유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도적인 개선을 통하여 기존의 의료인력을 공공의료의 영역으로 흡수하는 방법이 재정적으로나 시간적으로 훨씬 효율적인 방법임에도 정부는 이를 애써 외면하고 오로지 공공의대 설립에만 목을 매고 있는 상황은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고 선을 그었다.
즉 의사 수의 문제가 아닌 의료자원 분배의 문제라는 것. 적십자병원도 대표적 기피과인 흉부외과 전문의를 고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기에 더욱더 체감하고 있는 부분이다.
진료과장단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치료가 아직도 많다. 상황이 이럴진대 한방 첩약을 건강보험에 적용하겠다는 이 정부의 무책임함에서 악의를 느낀다"고 전했다.12. 공공의료
'20.9.3 9:39 PM (211.245.xxx.178)현장에서 일하는 의사들도 비웃는 분들이 진짜 공공의료를 위해 의사증원을 외치는건지...모르겠네요...
13. 수수팥떡
'20.9.3 11:58 PM (59.7.xxx.16) - 삭제된댓글왜 흉부외과 , 외상외과, 산부인과의사가 없나?
-건보재정은 한정되어 있음 .
한정된 돈으로 모든과에 돈을 나누어 주려면 건강보험료를 올려야 함.
건강보험료를 올리면 국민이 싫어하고 따라서 표도 떨어짐 .
바이탈과는 치료비가 많이들고 , 치료 기간도 길지만 환자수는 적음 . 한마디로 혜택보는 사람이 적어 생색이 안남.
병원에서 환자치료한 비용을 건보공단에서 다 주지않음. =>병원 적자. =>수가 올려 달라=> 뉴스에 성폭행의사 , 리베이트 의사내보냄=> 국민들이 의사는 히포크라테스선서하고 변태에 돈만 밝히는 놈들이라 더러워서 병원에 안간다고 욕함. =>잠잠..
바이탈과는 돌릴수록 병원에 적자가 되기 때문에 , 병원에서는 바이탈과를 만들고 싶어하지 않음.
대형병원은 장례식장 ,커피숍 등을 운영하게 하고 보조금을 줘서 적자를 겨우 메우게 함.
작은 병원은 적자를 메울 방법이 없음.
의사는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신이 아님.
의사가 아무리 노력해도 미묘한 인과관계에 얽혀 언제라도 의료사고가 날 수 있음.
의료사고나면 환자는 죽고 ,의사는 패가망신하므로 위험부담을 지고싶지않아 기피하게 됨.
사정이 이런데도
공공의대 만들어 의사수만 늘리면 기피과 의사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게 정부의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