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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못생겨져서 우울해요ㅜ

마른여자 조회수 : 6,948
작성일 : 2020-09-03 17:53:41
48세되면 원래못생겨지나요~?
연예인들은 넘사벽이니빼고요
이쁘다 미인이다말듣고살아오다
요즘은 잘못듣는것같아요
폐경직전이라
호르몬으로 생리를안해서
못생겨진걸까요ㅜ
노화때문에 사는재미가없네요



IP : 112.156.xxx.23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세
    '20.9.3 5:54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저랑 같은증상 격고게시네요ᆢ ㅠ

  • 2. ㅇㅇ
    '20.9.3 5:54 PM (211.196.xxx.46)

    저는 28세에도 그랬답니다...

  • 3.
    '20.9.3 5:55 PM (210.99.xxx.244)

    그동안 많이 들으셨던걸 로 위안 삼으세요 ^^

  • 4. 표정
    '20.9.3 5:5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표정이 예쁘면 그래도 예쁘다 소리 들을 나이 아닌가요?
    저도 그나인데 sns에 사진을 못올려요. 빈말인줄 알지만 이쁘다 소리들 하고 난리라서.....

  • 5. 뚝!!!
    '20.9.3 5:56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

    징징거리면 더 못나보여요.

  • 6. 무슨소리
    '20.9.3 5:58 PM (210.100.xxx.58)

    그나이에 건강하면 예쁘고 행복한겁니다

  • 7. ㅇㅇ
    '20.9.3 5:59 PM (116.34.xxx.239)

    활짝 웃으며 사진 찍히면
    그나마 봐줄만 하고요
    무표정이면 ᆢ할머니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헉소리 납니다

  • 8. ♥라임♥
    '20.9.3 6:00 PM (222.100.xxx.212)

    저는 원래도 못생겼지만 화장빨로 그럭저럭 버텼는데 30대 후반 되니까 영 못봐주겠네요... 셀카도 안찍어요 ㅠ

  • 9. .....
    '20.9.3 6:01 PM (222.109.xxx.221)

    개인차는 있으나 평균적으로 45세 기점으로 팍 늙더라고요.
    저는 외모는 그냥 내려놨고요 ㅎㅎ
    살 안찌게 관리하고, 얼굴 표정 환하게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 10. ㅇㅇ
    '20.9.3 6:03 PM (39.118.xxx.107)

    그나이되면 건강만해도 될것같아요

  • 11. ㅎㅎ
    '20.9.3 6:04 PM (175.123.xxx.2)

    이쁜 사람은 나이들어도 이쁘던데요
    혼자만 늙는것도 아니고요

  • 12. .....
    '20.9.3 6:08 PM (222.109.xxx.221)

    그쵸.
    이쁜거 평생 가요.
    이쁜 아기-이쁜 어린이-이쁜 청소년-이쁜 대학생-이쁜 아가씨-이쁜 아줌마-이쁜 할머니 ㅎㅎㅎ
    건강관리 잘 해서 예쁜 아주머니 되세요.
    특히나 나이 들고 건강 잃으면 몸만 상하는게 아니라 얼굴도 다 상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인상 좋은 아주머니라도 되려고 노력중이에요 ㅎㅎㅎㅎㅎ

  • 13. 마른여자
    '20.9.3 6:14 PM (112.156.xxx.235)

    ㅎㅎ마자요
    이나이에건강신경쓸나이인데
    아직철이덜들었나
    외모를못내려놓겠어요^

  • 14. .....
    '20.9.3 6:14 PM (221.157.xxx.127)

    인상쓰고 화내니까 못생겨지더라구요 일부러 웃는표정 계속하고다녔더니 좀 봐줄만 해졌어요

  • 15. ㅇㅇ
    '20.9.3 6:17 PM (125.180.xxx.185)

    몸매라도 열심히 사수중입니다~

  • 16. ..
    '20.9.3 6:25 PM (222.110.xxx.211)

    자꾸 웃어야 팔자주름이 덜 생기더라구요.
    거울보는게 즐겁지 않은데
    다늙은 저더러 친정엄마가 넌 젊어서 좋겠다 해서
    식구들 빵터졌어요ㅎ

  • 17. 저두요
    '20.9.3 6:25 PM (125.177.xxx.160)

    45인데 요즘 부쩍 못생겨지고 있어요. ㅠㅠ
    진짜 몸매라도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

  • 18. 평생
    '20.9.3 6:26 PM (211.187.xxx.172)

    예쁜적이 없어서..........ㅎ

  • 19. ....
    '20.9.3 6:27 PM (1.233.xxx.68)

    평생 못생겨서 ... ㅠㅠ

  • 20.
    '20.9.3 6:41 PM (114.203.xxx.61)

    저 평생 이쁘다는 소리 못들어봤는데
    최근 알게된 저보다 나이좀어린 40대 여자분이
    언니 이쁘다고
    남자한테도 못듣던 말을 오학년이반인 지금 들으니
    완전 기분 좋던데요!;;;
    그 동생 밥사줘야 하나

  • 21. 몸매를
    '20.9.3 6:46 PM (210.103.xxx.120)

    가꾸어서 상쇄시키세요 ㅎㅎ 요즘은 마스크로 가려져서 왠만해선 다 괜찮아보이잖아요 보이는 몸매를 사수하세요!!

  • 22. 마른여자
    '20.9.3 6:50 PM (112.156.xxx.235)

    몸매는 평생살찐적이없어서ㅎ
    얼굴이 예전으로돌아왔으면ㅎ

  • 23. ..
    '20.9.3 6:55 PM (116.39.xxx.162)

    꾸미면 예뻐요.

  • 24. 동감
    '20.9.3 7:10 PM (221.149.xxx.183)

    저도 동감합니다. 그러나 이젠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양가 부모님 간병 후 보내드리고 나니 ㅜㅜ

  • 25. 저는
    '20.9.3 7:10 PM (92.40.xxx.229)

    못생긴건 둘째치고 얼굴이 울퉁불퉁 해지는게 너무 싫어요.
    중력으로 얼굴이 처지면서 삶의 음영도 붙어서 더욱더 울퉁불퉁.
    얼굴도 비대칭으로 노화되면서 울퉁불퉁.

    나이듦의 화두는 울퉁불퉁해지는 얼굴이예요 저한테는.

  • 26. 맞아요
    '20.9.3 8:57 PM (124.51.xxx.14)

    얼굴이 울퉁불퉁..
    눈밑꺼지고볼꺼지고ㅠㅠ
    저47세 인데
    한2년전부터 맛이확가더라구요
    그나마 상안검하고 쬐~금 어려보임..

  • 27. ~50
    '20.9.4 8:50 AM (110.8.xxx.127)

    50까지는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51 되니 못 생겨지는 것 같아요.
    이쁘다는 건 나 자신이 보는 모습이예요.
    외모에 집착하는 것 정말 싫은데 못생겨지니 우울한 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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