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못생겨져서 우울해요ㅜ
연예인들은 넘사벽이니빼고요
이쁘다 미인이다말듣고살아오다
요즘은 잘못듣는것같아요
폐경직전이라
호르몬으로 생리를안해서
못생겨진걸까요ㅜ
노화때문에 사는재미가없네요
1. 50세
'20.9.3 5:54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저랑 같은증상 격고게시네요ᆢ ㅠ
2. ㅇㅇ
'20.9.3 5:54 PM (211.196.xxx.46)저는 28세에도 그랬답니다...
3. ㅠ
'20.9.3 5:55 PM (210.99.xxx.244)그동안 많이 들으셨던걸 로 위안 삼으세요 ^^
4. 표정
'20.9.3 5:5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표정이 예쁘면 그래도 예쁘다 소리 들을 나이 아닌가요?
저도 그나인데 sns에 사진을 못올려요. 빈말인줄 알지만 이쁘다 소리들 하고 난리라서.....5. 뚝!!!
'20.9.3 5:56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징징거리면 더 못나보여요.
6. 무슨소리
'20.9.3 5:58 PM (210.100.xxx.58)그나이에 건강하면 예쁘고 행복한겁니다
7. ㅇㅇ
'20.9.3 5:59 PM (116.34.xxx.239)활짝 웃으며 사진 찍히면
그나마 봐줄만 하고요
무표정이면 ᆢ할머니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헉소리 납니다8. ♥라임♥
'20.9.3 6:00 PM (222.100.xxx.212)저는 원래도 못생겼지만 화장빨로 그럭저럭 버텼는데 30대 후반 되니까 영 못봐주겠네요... 셀카도 안찍어요 ㅠ
9. .....
'20.9.3 6:01 PM (222.109.xxx.221)개인차는 있으나 평균적으로 45세 기점으로 팍 늙더라고요.
저는 외모는 그냥 내려놨고요 ㅎㅎ
살 안찌게 관리하고, 얼굴 표정 환하게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10. ㅇㅇ
'20.9.3 6:03 PM (39.118.xxx.107)그나이되면 건강만해도 될것같아요
11. ㅎㅎ
'20.9.3 6:04 PM (175.123.xxx.2)이쁜 사람은 나이들어도 이쁘던데요
혼자만 늙는것도 아니고요12. .....
'20.9.3 6:08 PM (222.109.xxx.221)그쵸.
이쁜거 평생 가요.
이쁜 아기-이쁜 어린이-이쁜 청소년-이쁜 대학생-이쁜 아가씨-이쁜 아줌마-이쁜 할머니 ㅎㅎㅎ
건강관리 잘 해서 예쁜 아주머니 되세요.
특히나 나이 들고 건강 잃으면 몸만 상하는게 아니라 얼굴도 다 상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인상 좋은 아주머니라도 되려고 노력중이에요 ㅎㅎㅎㅎㅎ13. 마른여자
'20.9.3 6:14 PM (112.156.xxx.235)ㅎㅎ마자요
이나이에건강신경쓸나이인데
아직철이덜들었나
외모를못내려놓겠어요^14. .....
'20.9.3 6:14 PM (221.157.xxx.127)인상쓰고 화내니까 못생겨지더라구요 일부러 웃는표정 계속하고다녔더니 좀 봐줄만 해졌어요
15. ㅇㅇ
'20.9.3 6:17 PM (125.180.xxx.185)몸매라도 열심히 사수중입니다~
16. ..
'20.9.3 6:25 PM (222.110.xxx.211)자꾸 웃어야 팔자주름이 덜 생기더라구요.
거울보는게 즐겁지 않은데
다늙은 저더러 친정엄마가 넌 젊어서 좋겠다 해서
식구들 빵터졌어요ㅎ17. 저두요
'20.9.3 6:25 PM (125.177.xxx.160)45인데 요즘 부쩍 못생겨지고 있어요. ㅠㅠ
진짜 몸매라도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18. 평생
'20.9.3 6:26 PM (211.187.xxx.172)예쁜적이 없어서..........ㅎ
19. ....
'20.9.3 6:27 PM (1.233.xxx.68)평생 못생겨서 ... ㅠㅠ
20. ㅜ
'20.9.3 6:41 PM (114.203.xxx.61)저 평생 이쁘다는 소리 못들어봤는데
최근 알게된 저보다 나이좀어린 40대 여자분이
언니 이쁘다고
남자한테도 못듣던 말을 오학년이반인 지금 들으니
완전 기분 좋던데요!;;;
그 동생 밥사줘야 하나21. 몸매를
'20.9.3 6:46 PM (210.103.xxx.120)가꾸어서 상쇄시키세요 ㅎㅎ 요즘은 마스크로 가려져서 왠만해선 다 괜찮아보이잖아요 보이는 몸매를 사수하세요!!
22. 마른여자
'20.9.3 6:50 PM (112.156.xxx.235)몸매는 평생살찐적이없어서ㅎ
얼굴이 예전으로돌아왔으면ㅎ23. ..
'20.9.3 6:55 PM (116.39.xxx.162)꾸미면 예뻐요.
24. 동감
'20.9.3 7:10 PM (221.149.xxx.183)저도 동감합니다. 그러나 이젠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양가 부모님 간병 후 보내드리고 나니 ㅜㅜ
25. 저는
'20.9.3 7:10 PM (92.40.xxx.229)못생긴건 둘째치고 얼굴이 울퉁불퉁 해지는게 너무 싫어요.
중력으로 얼굴이 처지면서 삶의 음영도 붙어서 더욱더 울퉁불퉁.
얼굴도 비대칭으로 노화되면서 울퉁불퉁.
나이듦의 화두는 울퉁불퉁해지는 얼굴이예요 저한테는.26. 맞아요
'20.9.3 8:57 PM (124.51.xxx.14)얼굴이 울퉁불퉁..
눈밑꺼지고볼꺼지고ㅠㅠ
저47세 인데
한2년전부터 맛이확가더라구요
그나마 상안검하고 쬐~금 어려보임..27. ~50
'20.9.4 8:50 AM (110.8.xxx.127)50까지는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51 되니 못 생겨지는 것 같아요.
이쁘다는 건 나 자신이 보는 모습이예요.
외모에 집착하는 것 정말 싫은데 못생겨지니 우울한 건 사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