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닐때 일요일밤 11시쯤 했던 방송입니다
좋아했던 프로그램이라 일요일 이프로그램 보고난후 월요일 출근하는거 싫어 몸부림치다 잤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
연예인들이 셀프로 방송사카메라 들고 자신의 일상을 찍어서 내보내는 프로인데 박상원이 mc처럼 사회를 봤어요
얼굴인가?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나네요
1998에서 2000년 사이에 방송된것 같은데 잔잔하게 튀지 않았고 셀프카메라 찍는 연예인들도 인지도 있는 배우들 가수들 대부분이라 재미 있었거든요
혹시 이 프로그램 기억하시는분
방송 조회수 : 907
작성일 : 2020-09-03 17:33:51
IP : 112.154.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9.3 5:35 PM (223.39.xxx.180)왠지 배경음악이 can't take eyes of you 였을 거 같은..
2. 오호
'20.9.3 5:36 PM (112.154.xxx.39)맞아요 배경음악 경쾌하고 좋았어요
3. ..
'20.9.3 5:38 PM (121.88.xxx.64)박상원의 아름다운 TV 얼굴?
4. ..........
'20.9.3 5:3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저도 얼굴로 기억해요
5. .....
'20.9.3 5:39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나무위키에서 퍼옴
셀프 카메라라는 말의 쓰임 자체는 디지털 카메라나 폰카가 장착된 휴대폰의 보급 이전에도 있었다. 90년대 말 ~ 2000년대 초에 MBC에서 방영했던 '박상원의 아름다운 TV 얼굴'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의 코너 중에서 '스타데이트 셀프카메라'라는, 연예인들이 캠코더를 들고 자신의 일상생활을 찍는 코너가 있었는데, '셀프카메라'라는 말이 널리 쓰이게 된 것은 이 때가 처음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슷한 시기 'SBS의 스타 비디오 자키'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셀프카메라라는 말을 쓰지는 않았으나, 스타카 캠코더를 직접 들고 촬영을 하는 '스타카메라'라는 코너가 있어 당시 촬영하는 사람과 촬영되는 사람이 동일한, 자기 촬영의 포맷을 가진 프로그램이 국내에서 등장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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