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입게 되는 옷만 5벌인데
한번 입으시고 다 드라이 하시나요?
블라우스들 울샴푸에 조물조물 손빨래해서 널었었는데
알게 모르게 후줄근해지는 거 같아요.
스타일러 있으면 좀 나을까 싶었는데
여름철 땀냄새는 완벽하게 잡아주지 못하고...
치마나 자켓은 스타일러 돌려서 입는데
다른 분들은 옷 매번 세탁소에 맡기시나요?
저렴한 옷 사서 물빨래 팍팍 하고 지내려니까
출근할 때 추레해 보이고..
그렇다고 가격 좀 있는 옷들 몸에 걸치려니까 세탁비가 감당하기 힘들고..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정장 입고 출근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20-09-02 23:41:09
IP : 218.146.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2 11:43 PM (116.36.xxx.130)아무래도 옷이 넉넉하게 있어야 되요.
특히나 블라우스는 마음에 들때 미리 사놓는 편이고.
유행 상관없이 입어요.2. 유지
'20.9.2 11:46 PM (223.39.xxx.148)저희도 자유롭게 입는 곳 아니고 갖춰 입고 다니는 곳 인데
급여가 높지만 높은 만큼 품위유지비?가 만만치 않아요
물론 좋은 옷 좋은 신발 기분 좋고
긴장된 상태로 나를 단련 시키는 것도 좋고 한 데
유지비가 많이 드네요
셔츠나 블라우스는 세탁소 맡겨요
바지 치마 는 2번3번 도 입지만 웃옷은
동네 세탁소 맡겨요
대신 자켓이나 코트 패딩은 2달에 1번 맞겨요3. ..
'20.9.3 12:05 AM (106.102.xxx.183)수시로 쇼핑을 해서 여러벌 사모아 놔야 해요
여름옷은 주로 쉬폰 소재와 져지 원단의 블라우스 와
원피스 로 구매해서 세탁시 울코스로 돌려요
물기 있는 상태로 옷걸이에 걸어 말리면 다림질 거의 필요 없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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