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위에 후욱~ 덮는 사람들도 있구요.
저는 형체 그대로 익혀요.
맨위로 살짝 올려서 마치 후라이하듯.
그런다음에 어느정도 익히면 면 아래로 넣거나
아니면 지가 알아서 밑으로 가더라구요.
이러고 먹으면 반숙처럼 익어서 나오는 노른자가 고소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뭐 저한테 라면은 풀어도 맛있고
달걀 안넣어도 맛있죠.
늦은 밤에 먹을수록 맛있죠.
넣고 안에서 한 번 휙 저어 줘요.
어떤때는 통째로 익히기도하고...
풀어서 넣는 건 분식집 스타일.
계란 풀어지면 맛이 없죠
안넣는다
저는 라면에 계란 들어간게 싫어요
풀어지면 국물이 지저분해서 안풀고 그대로
저는 라면에 달걀 넣는 자체를 안좋아하니 젖혀두고
저를 제외한 우리집 식구들은 형체 그대로를 즐깁니다.
노른자는 형체 유지해서 반숙하고 흰자만 익혀 먹어요
아니 왜 모아님 도예요?
아예 안걸들면 떡처럼 익어서 싫음.
한두번 꼭 찔러주면 많이 적당히 먹기좋고 안흐트러지는데.
안넣는다
저는 라면에 계란 들어간게 싫어요2222222
라면도 맛 없어지고 계란도 이상해짐.
저도 그대로요. 수란처럼.섞이는거 안좋아해서
계란 안넣어요
계란맛이 라면의 라면다움을 지우는듯...
근데 계란찜 겨란말이는 좋아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