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을때 뭐 입고 계시나요?
1. 헉
'20.9.2 12:48 PM (180.182.xxx.79)브라랑 팬티요?
나 자신이 더 불편하지 않나요?
저는 원피스 입어요2. 숭해요.
'20.9.2 12:48 PM (223.38.xxx.167)그르지 마세요.
3. 원피스2
'20.9.2 12:49 PM (175.223.xxx.248)가볍고 편하지 좋지요
4. 다이어터
'20.9.2 12:49 PM (211.222.xxx.240)저는 팬티랑 런닝이요~
5. 아니
'20.9.2 12:50 PM (223.38.xxx.114)세신사가 갑자기 떠올랐어요^^;;
타월천으로 된 짧은 반바지에
노브라에 면티 입습니다.6. ...
'20.9.2 12:50 PM (220.84.xxx.174)끈나시 원피스 편해요
7. ...
'20.9.2 12:50 PM (58.148.xxx.122)차라리 브라는 벗고 여름 잠옷이요.
짧고 편하고
무늬 화려한거 입으면 노브라도 괜찮아요.8. 막대사탕
'20.9.2 12:51 PM (1.237.xxx.47)나시 윈피스 가 최고에요
9. ,,,
'20.9.2 12:51 PM (113.131.xxx.101)아주 얇고 가벼운 원피스 서너벌 사서 돌려입어요.
아님 나시티랑 린넨 반바지 입던지요.
브라랑 팬티만 입으면 시원하겠다 싶으면서도
혼자 있을때 그래지지가 않더라구요.10. 전
'20.9.2 12:52 PM (112.97.xxx.138) - 삭제된댓글원피스만 입어요. 사계절 똑같이요.
11. 음
'20.9.2 12:53 PM (223.194.xxx.8)전 그냥 잠옷 입고 있어요~ 아무리 혼자 있어도 브라랑 팬티는 ㅜㅜ
12. 노브라
'20.9.2 12:54 PM (182.217.xxx.166) - 삭제된댓글전 브라가숨막혀서 노브라에 원피스입어요 단 줄무늬거나 가슴부분에 장식이나프린트많아서 노브라가 티 안나는거로요
13. 면 원피스
'20.9.2 12:58 PM (112.151.xxx.122)면원피스 입어요
14. //
'20.9.2 12:59 PM (211.219.xxx.235)노브라에 빨리 마르는 소재의 원피스 몇가지 돌려 입습니다.
15. ...
'20.9.2 12:59 PM (119.64.xxx.92)브라만 안 해도 안 더움 ㅋㅋ
16. 지지미?
'20.9.2 1:00 PM (114.206.xxx.59)그걸로 된 나시원피스입고 있어요
여름에 최고예요
집앞 쓰레기버리러가는거정도는 입고 나갈수있구요17. ...
'20.9.2 1:02 PM (119.64.xxx.92)밖에 나갈 때도 브라 안 해도 되는 가슴 부분이 프릴 두겹으로 된 끈 원피스 입고 나가는데
몸에 달라붙지 않고 바람만 잘통해도 시원해요18. 냉장고 스커트를
'20.9.2 1:02 PM (119.198.xxx.60)가슴위까지 올려 입어요.
그러니까
상의 없이, 노브라에다
스커트를 원피스로 입는거죠 .
정~~~말 편해서
아무것도 안입은거 같아요.
집에서 브라를 하고 계시나요???19. 원피스
'20.9.2 1:03 PM (211.36.xxx.198)팬티 보여서 불편ㆍ반바지 잠옷 입어요
20. ...
'20.9.2 1:03 PM (119.64.xxx.92)윗님 허리부분에 끈은 안 달아요?
끈 달면 원피스 될 듯21. ... ..
'20.9.2 1:04 PM (125.132.xxx.105)면 소재 옷 입고 있는게 덜 끈적거리고 더 시원해요.
22. ...
'20.9.2 1:04 PM (119.64.xxx.92)근데 고무줄이 쪼여서 그것도 좀 답답할 거 같은데
23. 3부반바지와
'20.9.2 1:06 PM (210.103.xxx.120)나시티 입고 있네요 택배오면 앞치마 바로 입고 받아요 아무리 혼자라지만 속옷차림으로 계속 지내는건 좀 그렇네요 ㅠ
24. 브라
'20.9.2 1:17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입고있는게 제일 답답하고 더운데요?
저는 반바지랑 나시티 입고 있어요. 집에서는 노브라.25. ..
'20.9.2 1:2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팬티 브라 티셔츠 반반지 사람답게 입고 살아요.
만약 몸매 좋더라도 혼자 그렇게 입고 지내는건 상상도 못해봤어요.26. 소란
'20.9.2 1:27 PM (175.199.xxx.125)짧은 반바지에 나시티....
27. .....
'20.9.2 1:34 PM (222.108.xxx.132)저는 노브라, 노팬티로 파자마 잠옷 입고 있어요...
28. 대미
'20.9.2 1:45 PM (223.38.xxx.114)브라는 집에서라도 벗으세요.
갸들도 숨을 쉬어야죠.....29. ㅋㅋ
'20.9.2 1:50 PM (112.165.xxx.1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상상하니까 너무 웃김 ㅋㅋ
저는 그냥 홈원피스 입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옷은 팬티만~~30. 싱글
'20.9.2 2:19 PM (180.230.xxx.96)브라벗고 긴티입고 팬티만요 ㅋ
31. O1O
'20.9.2 2:21 PM (222.96.xxx.237)하의는 인견으로 만든 반바지 입어요.
집안어르신이 만들어 주셨는데
인견의 신세계를 맛보면 다른건 못입어요.
상의는 인견이 불편하더군요.
상의는 재래시장에서 파는 면소재의 천으로 만들어진건데
모양, 세련 이런거 없어요.
매일 갈아입고 손세탁도 만만하고 시원하네요.32. ..
'20.9.2 2:35 PM (223.38.xxx.159)아이고..왜그러세요 ㅋㅋㅋㅋㅋ 제가 다 망측하네요. 요새 냉장고 바지, 냉장고 원피스 얼마나 잘 나오는데 왜그러십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33. ...
'20.9.2 2:49 PM (220.127.xxx.193)브라는 안하고 팬티위에 헐렁한 통짜 원피스요~
34. 여름엔
'20.9.2 3:02 PM (175.213.xxx.96)노브라에 박스형 헐렁한 팬티 입고 끈으로 된 나시 헐렁한 원피스가 최고죠^^
35. ㄷㄱ
'20.9.2 3:05 PM (218.39.xxx.246)저는 내가 내몸 보기싫어서 절대 속옷만 입고있지못해요
반팔티에 파자마 잠옷바지입고 있어요
물론 속옷 다입고요
샤워할때도 내몸 보기싫어서 될수있으면 거울 안봐요36. dd
'20.9.2 3:08 PM (116.39.xxx.92)좀 사각거리는 면바지 있어요 힘있어서 모양 잡히니 몸에 달라붙지도ㅠ않고요. 그런 소재 반바지 몇장 사놓고 돌려입어요 면티랑요.
37. ....
'20.9.2 3:50 PM (1.233.xxx.68)인견으로 된 티, 반바지 입어요
4벌 있어서 한여름에는 이걸로 버티고
가을 시작하면 힘있는 인견으로 교체38. 흠...
'20.9.2 4:01 PM (222.117.xxx.240)상의는 노브라에 티셔츠, 하의로는 예뻐서 산 남자 트렁크 팬티요...
분명 남자 팬티인데 분홍색, 알록달록 스트라이프, 붉은계열 체크무니 등등이라
흉하지 않아요... (착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