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희망이 없는 것 같고... 많이 답답하네요 ㅠㅠ
원래 많이 지르는 성격도 아닌데 마음이 답답하고 일상도 지루하니 자꾸 지출을 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지출이 답이 아닌걸 잘 아는데도요...
요즘 일상 어떻게 견디시고 계시나요?
저도 그동안 잘 버텼는데 요새는 많이 가라 앉아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을까요.
네.. 저보다 상황도 안좋은 분들도 계시니.. 제 불평은 배부른 소리인것 같아서 자제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가끔은 너무 고통스럽네요
너무 부러운 저같은 사람들 많이 있으니 힘내세요 ㅠㅠ
부끄럽네요ㅠㅠ 죄송합니다.. 222.120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기도할게요
아까 잠깐 나갔다가 일부러 분식집 가서 떡뽁이도 사고 만두 튀긴 것도 사 왔어요.
뭐라도 도와 드리고 싶어서요.
내일은 순대국집에 그릇 들고 가려고요.
월급 나오는 저희가 뭐라도 사 드려야죠
은퇴자라 경제적으로 별 타격 없는지라 하나라도 더 사고 돈 쓰려고 애써요. 어디 가서 말이라도 친절하게 하고요.
원글님 힘내요 우리.
6.25 난리통에도 우리 조부모 혹은 부모님들 잘 버텨 주신 덕에 오늘 우리가 있잖아요. 잘 참고 이겨내면 더 좋은 날 올거에요.
코로나 블루
우울할뿐입니다ㅜ
요즘 우울감, 억울함?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분 댓글에 불행하지않으면 행복하다 생각하신대서
저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견디려 노력중이예요.
말 이네요 우리모두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