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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사·중국동포' 논란에 본인 직접 등판한 '일하는 전공의'
2020-08-31 15:35
가짜 논란에 의사 면허 내밀며 "내부 의견 담으려 페이지 개설"
"익명 아니어도 소수 목소리 허용되는 건강한 소통문화가 의료계에 자리 잡길"
ㅡㅡㅡㅡㅡㅡㅡㅡ
진료거부하는 수준에
가짜뉴스 아니면 말을 못하죠
'비의사·중국동포' 논란에 본인 직접 등판한 '일하는 전공의'
ㅇㅇ 조회수 : 982
작성일 : 2020-08-31 17:17:08
IP : 223.38.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나가던
'20.8.31 5:20 PM (223.39.xxx.83)지렁이가 쳐웃겠다 ㅉㅉㅉ
2. 지나가던
'20.8.31 5:21 PM (223.39.xxx.83)전공의 사회가 좁아서 페북에서 v/s 물어보는데 동문서답했다?
뭔 개 ㅅㄹ야.3. ...
'20.8.31 5:23 PM (118.38.xxx.29)역시나 첫댓글 선점 ,
내용은 안 읽어보고 그냥 욕지거리부터
알바들은 부지런 하다4. ..
'20.8.31 5:42 PM (106.102.xxx.52) - 삭제된댓글지나가던 개도 웃겠네요.
가짠지 아닌지 실명공개도 안했는데 누가 믿어요.5. ㅇㅇ
'20.8.31 5:45 PM (223.38.xxx.237)맞아요
교수니 뭐니도 다 소설인듯ㅋ6. 풋
'20.8.31 6:05 PM (211.38.xxx.93)이렇게 언론이 싸고돌고 소명해주니 더 못믿는다.
실명을 대라7. 그니까요
'20.8.31 6:05 PM (203.236.xxx.229)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들 사직서 안냈다네요
8. ㅇㅇ
'20.8.31 6:11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어차피 짜고치는 고스톱 .저게 검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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