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이지 않은 사람과의 대화..피곤해요
어휴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20-08-30 17:45:26
친구1
오늘 친구만나 쇼핑갈거래요
애는? 이라고 물었더니 남편과 놀러나갔대요
집에서 조심한다는 제게
어짜피 남편 출근해서 걸리면 마찬가지라네요
계속 아이들 어린이집과 유치원 보내기에
전업인데 데리고있는건 어떠냐니
어짜피 감염될거면 엘베 버튼으로도 감염된대요
친구2
경단녀인제가 직장 구하기위해
안간힘 쓰는거 알면서
같이 경단녀였다가 취업했는데
쉬지않고 직장일을 투덜거려요
자기가 얼마나 사명감을 갖고 일하며
최선을 다한다 돈작다...
아...고요한 일요일 테러네요
IP : 221.151.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으
'20.8.30 5:46 PM (222.101.xxx.249)역시 마음에 맞는 친구를 사귀어야 스트레스가 줄어드는거죠.
원글님 토닥토닥~ 차한잔 드시며 마음 푸세요!2. ㅇㅇ
'20.8.30 5:48 PM (123.254.xxx.48)어렸을땐 몰랐는데 친구로 스트레스 받는거 나이들어서도 마찬가지더라구요.
날씨 안좋아서 짜증난다 하면 넌 맨날 집에있는데 왜 그러냐 말끝마다 하는 친구~
말한마디도 예쁘게 하고 그런 친구들 있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인복이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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