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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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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식이가 유미 밥 먹는게 고문같이 보이네요 ㅋㅋ

ㅇㅇ 조회수 : 7,837
작성일 : 2020-08-30 16:49:20

유미는 진짜 밥에 간을 안하나봐요.
본인이야 그게 습관이 돼서 괜찮겠지만 같이 먹는 사람은 무슨 죄..

우식이가 애플파이 만든거 서핑 선생님 갖다주러 갔다가
거기서 삽겹살 먹는거 얻어먹을때는 세상 행복해보였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유미가 만든 소금 안 들어간 리조또 먹는데
눈 동자에 영혼이 가출한거 같아요 ㅋㅋㅋㅋ

IP : 223.39.xxx.21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20.8.30 4:51 PM (211.247.xxx.212)

    영혼가출..ㅎㅎ

  • 2. ㅋㅋ
    '20.8.30 4:51 PM (222.232.xxx.107)

    그죠?
    답답해요.
    콩나물국밥도 남들 다 비빌때까지 정유미꺼만 고대로 ㅎㅎ
    식탐없어 좋겠당

  • 3. ...
    '20.8.30 4:51 PM (27.35.xxx.100)

    정유미 예능 왜나오는지
    노잼 손발오그라듬
    맞장구만 침

  • 4. 유미
    '20.8.30 4:52 PM (39.7.xxx.26) - 삭제된댓글

    콩나물국도 간 안하고 먹지않았어요,

  • 5. ㅇㅇ
    '20.8.30 4:54 PM (223.39.xxx.32)

    예쁘긴한데 같이 살기 힘들거 같아요 ㅠㅠ
    저는 저렇게 살아야되면 현빈이 결혼하재도 못하겠어요 ㅋㅋㅋ
    현빈 미안~

  • 6. ㅋㅋㅋ
    '20.8.30 4:54 PM (58.148.xxx.5)

    저도 느낌...진짜 늘 고문 받는 느낌 ㅋㅋㅋ

    그러다가 지난번 형 와서 제대로 먹고 서핑샵가서 한입 먹고 그럴때마다 행복한 느낌 ㅎㅎ

    둘 케미가 너무 없는데 왜 둘을 섭외했는지

  • 7. ㅇㅇ
    '20.8.30 4:56 PM (223.39.xxx.170)

    티비에서 뭐 나오면 늘 먹고싶어지는데
    유미 밥은 1도 안 먹고싶어요....

    예전 염정아 삼시세끼때 만두전골 보고 진짜 먹고싶어 기절하는 줄 알았는데 ㅎㅎ

  • 8. ...
    '20.8.30 4:57 P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저희 가족들도 그 생각했어요. 정유미랑은 말만 맛있다 그러고 먹는둥 마는 둥하길래 우식이도 입짧고 그런줄 알았는데 절밥을 두 그릇씩 싹싹 비우는 거 보고 정유미 음식이 어지간히 맛없었나보다 했어요.
    여기서도 그런 글 있었잖아요. 유기농에 건강식으로만 고생해서 먹여 키웠더니 조미료에 반조리식품 막 먹는 친구집에서 밥 얻어 먹고 와서신세계를 봤다 한다고

  • 9. 그러게요
    '20.8.30 4:58 PM (175.127.xxx.153)

    혼자 먹을때야 상관없지만 같이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차라리 섭외를 거절하지

  • 10. ㅇㅇ
    '20.8.30 4:58 PM (223.39.xxx.170)

    유미가 요리하는거 싫은지 점점 우식이가 요리하기 시작 ㅋㅋㅋ

  • 11.
    '20.8.30 5:00 PM (222.233.xxx.211)

    본인만 그리 먹음되지..
    우식이껀 간좀 해주면 안되나요?
    여름인데 염분섭취좀 해야지

  • 12. 근데
    '20.8.30 5:00 PM (58.148.xxx.5)

    보기가 불편한게 유미는 자기가 요리를 엄청 정성것 하는것 처럼 몸에 좋은거만 했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 반응을 막 기다리는데 좀 숨막히는 느낌이에요

    문어다리도 조금 떼어다가 어디에 넣고
    뭐도 엄청 조금 떼어 넣고
    저도 손 작은 편인데도 불과하고 넘 답답하더라구요

  • 13. ...
    '20.8.30 5:03 PM (39.7.xxx.111)

    저는 유미 스타일인데 습관이 돼서 그런거 같아요..
    제가 먹을땐 계란후라이에 소금 당연히 안 치는데
    가끔 남한테 해줄때는 신경은 쓰는데 자주 까먹어요ㅠ
    간 안 하고 먹다보면 조금만 간 해도 진짜 맵고 짜고 달고 그렇거든요

  • 14. ㅋㅋㅋ
    '20.8.30 5:04 PM (1.252.xxx.156)

    이번 주 껀 안봤는데 1회 때 부터 좋아하는 음식 나올 때랑 눈빛이 확실히 다른 건 느꼈어요.
    특히 자두 같은 데 올리브유 뿌리고 톳밥, 두부면 이런 건 겉으로 누나 누나 우와~ 하면서도 뭔가 실망하는 것 같기도 하고. ^^;
    짜장면 시켜먹을 때 햄버거 사왔을 때 삼겹살 구워먹을 땐 막 신나하는 게 보이고 눈빛도 반짝반짝. ㅎㅎ.
    평소에 늘 혼자 시켜먹던 습관이 있던 초딩입맛 젊은 남자애가 올리브유 뿌린 샐러드나 건강식 익숙할리가 없죠.
    두부면 요리는 ppl이니까 했지 정유미도 솔직히 많이 남겼더라구요. ㅋㅋ.
    전 채식주의까진 아니어도 채소 요리 좋아하는 사람인데 거기 음식들 맛없어보어요. ㅜㅜ
    어설픈 외국풍 샐러드 흉내 같은 요리 말고 그냥 된장찌개랑 생선 한 토막, 나물 요리 같은 거 정도 차려먹지 싶던데요.
    마당 메인 텃밭에 허브 잔뜩... 제일 이상해요. 민트 우려낸 차인지 물인지도 최우식은 영 안받는 것 같던데 건강 생각해주고 티비상이니 말 못하는 듯 하구요.

  • 15. 그중
    '20.8.30 5:17 PM (175.123.xxx.115) - 삭제된댓글

    대박은 서준왔을때 카레요. 닭가슴살 있으면 잘라서 걍 기름조금에 볶고 감자 당근 볶아 카레 넣으면 되지

    그걸 굳이 양념도 안하고 비린내대박나게 찜기에 쪄서 카레에 그냥 넣다니요~

    기름 1T넣는다고 건강이 나빠지나? 암튼 정말 맛없게..어떨땜 토나오게 요리하더군요. 카레할땐 채널돌렸음

  • 16. ㅇㅇ
    '20.8.30 5:19 PM (121.182.xxx.170)

    같은 소속사 끼워팔기죠

  • 17. 컨셉에러
    '20.8.30 5:22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편히 쉬고 놀고 밥해서 맛있게 먹는게 힐링인데
    밥이라곤 안먹을거같은 애 데려다가
    먹는척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뭔 고문인지.
    어설픈 외국요리흉내도 그렇고
    맛있길 기대하는거 숨막힘.

  • 18. 자두에 올리브유
    '20.8.30 5:30 PM (1.238.xxx.39)

    뿌릴때부터 아웃!!
    그린 샐러드도 아니고 그냥 먹어도 맛있을 자두에 올리브유라니..
    요리 잘하는 사람은 맛을 그릴줄 안다는게 무슨 뜻인지 알게 됌.
    요리 못하는 사람은 그 반대겠죠.

  • 19. ...
    '20.8.30 5:30 PM (39.7.xxx.68)

    여름방학 보고 정유미 별로라 생각했어요.
    자기중심적으로 보여요

  • 20. 무매력
    '20.8.30 5:47 PM (110.35.xxx.106)

    제눈엔 정유미 참 무매력이에요.

  • 21. 스페인서 박서준
    '20.8.30 5:49 PM (1.238.xxx.39)

    식당 열기 전에 둘만 출근해 일하다 후다닥 페페론치노랑 새우 넣은 오일파스타 해준적이 있었는데 정유미가 맛있다고는 별로 칭찬도 안하고 뜨겁다고!! 맵다고!!! 어떻게 해~~
    난리난리치며 후다닥 먹고는 낼 또 해달라고....?
    보기엔 배려 굉장히 잘하고 순둥할거 같은데
    윤여정이나 이서진등 윗사람에게만 그렇고
    자기보다 어린 친구들에겐 마냥 편하고 다소 자기중심적임.

  • 22. ㅇㅇ
    '20.8.30 5:58 PM (223.39.xxx.195)

    우식이도 요리 많이해요. 안 보셨음 걍 가만 계셔요 ㅋㅋ

  • 23. 어휴
    '20.8.30 6:07 PM (211.233.xxx.135) - 삭제된댓글

    어떻게든 까고 싶어 안달이 났네요.
    이쁜 여자연예인으로 살기 참 힘들겠어요.
    소금이 몸에 엄청 좋은 줄 아시나봐요 원글님은.
    보니 건강 생각하며 휴식하는 프로던데 프로그램 취지에 맞더구만.
    저 위에 염정아 얘기 나왔는데 종일 세끼 차리느라 이리뛰고 저리 뛰고 정신 없드만. 하지만 그 프론 그러라고 만든거니 또 나름 재밌게 봤고 여름방학은 컨셉이 세끼 먹자고 아둥바둥하는 프론 아니잖아요.

  • 24. ...
    '20.8.30 6:16 PM (175.223.xxx.34)

    윗님
    소금이 몸이 좋건 안좋건 상대방 입맛도 생각해야지
    본인 입맛대로 해놓고 먹으라하면 되나요?

  • 25. 아니 사실이지
    '20.8.30 8:04 PM (175.120.xxx.8)

    여기서 정유미 이쁘넥 왜 나오는지. 뭐든 오물 오물. 먹고 다 남기고 소금 안치고
    자두에 올리브유라니..... 자두에 올리브유라니.... 당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그 느낌적인 느낌

    생각만해고 먹고 싶지 않네요 ㅎ

  • 26. 그 프로
    '20.8.30 8:07 PM (116.41.xxx.18)

    하루에 해야할 법칙인가 아니였나요?
    하루한끼는 건강식으로 먹기
    뭐가 문제죠
    건강식은 맛없죠 그걸 감수하고 먹는게
    룰인것을요
    우식이 좋아하는 햄버거 정성들여 사다주는건
    안보셨나보네요

  • 27. 푸우우산
    '20.8.31 12:25 AM (125.136.xxx.121)

    우식이 귀여워요.^^ 취지가 건강식이니 그러려니하죠.~~ 언제또 그렇게 먹겠어요

  • 28. happy
    '20.8.31 12:32 AM (123.109.xxx.175)

    우식이가 장 안좋아서 화장실 자주 간다고
    할 때 음식을 조절해야지 싶었어요.
    맛은 포기하고 조미료 없는 음식 굳이
    건강식 아니라도 암튼 그런 게 좋지 않을런지
    날더러 먹으라면 노땡큐지만 ㅎ
    정말 먹고 바로 화장실 가는 경우도 있나보던데
    그래서 우식이 다리굵기가 진짜 유미랑 있어야
    겨우 좀 유미보단 굵구나 할 정도로 말랐더만요.
    유미보단 삐약이 우식이 보는 재미가 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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