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와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재미있게 봤어요.
위에 두 드라마는
처음에는 그냥 그랬다가 회차가 거듭 될 수 록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따뜻한 힐링 드라마이고
이 드라마는 클래식?한 배경음악이 너무 좋아요.
음악감독님이 유튜브에
음악을 모두 올렸는데..
거기 댓글들도 음악이
드라마를 한껏 멋지게 만들어 줬다고 나와요.
음악을 들으면서 등장 인물의 마음에 푹 빠지고 이해하고
그러면서 드라마에 집중해서 봤던 것 같아요.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형사들 나오는 드라마를 장르물?이라고 하나요?
저는 최근에 이런 류의 드라마 중에서
제일 재미있게 본 드라마 같아요.
연기자들 연기 다 잘하고요.
1,2화는 별로 그저 그랬는데
3화부터는 추리와 반전의 연속이어서
개인적으로는 영화보다 더 재미있게 봤어요.
두 드라마 공통점이 1,2화 보다 뒤로 갈 수 록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 드라마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