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와 통화하면서 침잘놓는 한의원이 어디인가 물었는데 언니가 어떤 한의원을 알려줬어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요사이 한의사들, 침놓을때 혈자리에 안놓는다는 겁니다.
혈자리에 놓으면 바로 호전되어 한의원 안오게 되니깐 일부러 둘러 놓아서 시간을 끈다는 거예요.
정말 그럴듯도 한데 한번맞고 효과없으면 바로 발길돌리는 사람도 있지 않나요?
아는 언니와 통화하면서 침잘놓는 한의원이 어디인가 물었는데 언니가 어떤 한의원을 알려줬어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요사이 한의사들, 침놓을때 혈자리에 안놓는다는 겁니다.
혈자리에 놓으면 바로 호전되어 한의원 안오게 되니깐 일부러 둘러 놓아서 시간을 끈다는 거예요.
정말 그럴듯도 한데 한번맞고 효과없으면 바로 발길돌리는 사람도 있지 않나요?
동네장사는 입소문인데 잘한다 소릴들어야 대박이나죠
환자 한명으로 뽕뽑고 말것도 아닌데....
제가 한의원다녔지만
침듣고요 저는 호전이 빨리되어서 신기할정도였는데
무슨 그런말을해요?환자따라서 호전도가다른거지요
그런 명의가?
한 번 놓고 치료해주는 명의가 있단 말인가요???
허준선생정도 되어야 그런 실력이 되지 않을까요?
의사도 뽕 뽑으려고 천천히 치료한다는 말이 나오겠네요.
어이구참
언니가 알려준 한의사가 그런가보죠.
효과가 있어야 한의원가는데 말이죠
저도 그런적있어요. 정형외과 3주 다녀도 안낫는거 혈자리 세곳인가 놓으니 바로 좋아졌는데 다른 한의원가니 정형외과 주사자리랑 비슷한곳만 침놔서 한 일주일 걸렸어요
당췌 들어본적도 없는소리,,,
침 잘놓는 한의원에 가서 금방 낫고
또 약도 잘지어먹어요,,
요즘 널린게 한의원이라서 그런게 하면
금방 다른곳으로 옮깁니다
침이 효과가 있어도 1회 맞고 낫는게 있지만
여러 차례 맞아야 효과가 있는 질환도 있겠죠
저는 맞을 때만 괜찮아서 두 번 가고 말았어요
딱 1번 맞고 낫는 환자도
다른 질환 생기면 그 한의원 찾겠죠
저는 바로 효과와요 제가 정형외과를 순례해본적 있었어요 그때 의사에 대해 안좋았어요 다행히 한의원에서 치료했어요
한의사분은 뭐든 한번에 낫게 해주세요
저는 컴퓨터로 일을 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목을
못 움직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가면 한방에 치료가
되서 아들이 족저근막염 약먹어도 안나아서 침맞으러
갔는데 그것도 한방에 나아버려서 신기했어요
안그런 한의사들도 있긴 하겠죠
세상엔 아롱이다롱이가 있으니까
정보 좀 공유합시다.
빨리 나아서 명의소리 듣고 싶은게 본능아닌가? 말도 안되는 소리.
그리고 양의들도 주사로 혈자리 찾아서 침과 같은 것 해요. 웃기죠..지들도 한의 컴바인하면서 한의만 뭐라 하는게...
고등동창이 한의사에요. 꽤 긴 시간을 스승님 찾아 다니며 공부했대요. 그러더니 얼마전부터 침..첩약..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대요. 시어머니 천식인데 한번 드셨어요. 초기에 잠깐 효과있다가 다시 원상복귀.
속으로 욕 많이 했어요. 근데 얼마전부터 기침하는 빈도가 확 줄었어요. 몰랐다가 번뜩 깨달은거죠.
가을에 한번 더 해드리려고요.
한의사도 의사처럼 나름이죠. 문제는..의사들은 기계가 검사하고 수치로 결과가 나오지만
한의사는 순전히 그 의사의 실력에 맡겨야하잖아요.표준화된 데이터에 기초하지 않는다는게 한의사의 맹점이죠.
다른일로 한의원 갔는데요 그때 제가 목소리를 못낼만큼 목이 아팠어요 목이 완전히 쉬고 부어서요 그런데 한의사분이 좀 와보라고 하더니 뒷목 어딘가에 침 3대 놔주더니 집에 오는길에 목소리가 돌아왔어요 신기신기 ᆢ
타직종을 합리적 근거도 없이 비난하면
글의 신뢰성이 전혀 없죠.
우리동네의사는 빨리 호전되게 안하려고
약을 엉뚱하게 지어줘요
이 말은 믿어지세요?
설마 그럴리가요.. 그보다는 차라리 명의라는 소문나면 돈 훨씬 잘벌텐데
이 말은 양의가 일부러 약 잘 안듣게 지어준다거나 진료 엉망으로 한다는 말과 같네요.
한의사.
요새 젊은 사람들은 바늘 주사 이런거 넘 무서워하고 아픈거 싫어해서 신규초진 환자인데 침 처음 맞는 젊은 환자면 좀 살살 놓기도 한대요. 환자가 먼저 아프게 놓지 마세요 라고 말하기도 해서
원래는 혈자리에 침놓고 찌릿찌릿한 느낌 들기도 하는데 그런걸 침 잘 맞아보신 분들은 잘 참는데 안그런 사람들은 침 빨리 빼달라고 한대요. 정형가서 안낫고 주변에서 혹은 부모님 손에 끌려왔는데 침 맞기는 싫고... 그럴수 있다고.
그리고 2번 맞음 나을 정도의 약한 염좌를 4번 오게 할수는 있겠지만 침 많이 맞아본 환자는 단박에 눈치챌껀데 ... 이러네요.
좀 다른얘기지만
발목 크게 삐여서 정형외과서 깁스하고 물리치료하고 1달이상 고생 하고 그냥그냥 지냈는데
6개월쯤 지나서 같은발을 또 삐였어요ㅜ
두번째는 첫번째때보다 상태가 덜심했는지 덜부었더라구요
침잘놓는다는 한의원가서 침맞았는데 너무아파서 눈물이 찔끔나더라구요.. 참 여기저기 많이도 놓더라는ㅜㅜ
근데 2년이 지나도록 다시 재발하지도 아프지도 않아서 참 신기하다 했네요
보통은 발삐끗 접지르면 그발이 계속 접지른다던데 침맞은후론 삐끗하지도 않아요.
맞을때 아팠던거만 빼면 침이라는게 참 신통방통하니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