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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으로 이사했는데요

세입자 조회수 : 2,998
작성일 : 2020-08-29 17:03:46
전월세로 이사했는데요.

이사당일보니

전구가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어요.

거실등 12개중 3개

방은 4개중 1개 또는 2개

어찌 집전체를 이렇게 산건지 모르겠어요.



집주인은 집을 싸게 내놓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집 구할 때는 그 시세였어요.



이사당일 집주인에게 말하니

전 세입자에게 얘기해보겠다는데

전 세입자와는 관계없이 전구나 수전고장은 세팅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180.224.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주인책임
    '20.8.29 5:06 PM (203.236.xxx.229)

    집주인 책임에요
    집주인이 전 세입자에게 받던지요

  • 2. 집주인책임
    '20.8.29 5:06 PM (203.236.xxx.229)

    정 안되면 사직찍어 문자 보내고 통화하고 영수증 남겨서 나중에라도 돌려받으셔야해요

  • 3. ...
    '20.8.29 5:10 PM (39.7.xxx.105)

    처음에 집을 볼 때 불 다 켜보고 확인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계약 전이나 입주 전에 말해야 빨리 뭐든 해주지 들어가고 나서 말하면 빨리 안해줌

  • 4. 그정도는
    '20.8.29 5:15 PM (58.224.xxx.153)

    이사가자마자 그정도는
    전.월세가 아니라 전세여도 해줘야하는거에요
    몇개월이라도 살다가 그런게 아니잖아요

  • 5. ...
    '20.8.29 5:30 PM (119.64.xxx.182)

    저 월세 들어갔을때 전 세입자가 수도꼭지 샤워기 전구 다 망가진걸로 바꿔놓고 나갔더라고요. 신발장도 경첩 다 떨어진걸 끼워맞춰 놓았었는데 수도 틀어보고 불 다 켜보고 했지만 신발장 문까진 안열어보잖아요.
    여튼 이사중에 집주인이 따라 들어와서 이것저것 다 켜고 여닫고 해서 고장난거 알게되고 수리는 다 해줬는데 얼마 안돼는 공사라 그런지 업체가 불성실하게해서 한달반 걸렸었네요.
    전 세입자가 고장난 걸 너무 감춰놔서 너무 힘들었었네요.

  • 6. 저는
    '20.8.29 5:33 PM (110.70.xxx.170)

    전 옛날에 자취할때 그래서 전구나 샤워기
    이런거 제돈으로 살수있는건 사서 바꾸고
    문이나 세탁기 이런건 나중에 시비걸까봐 수리해달라 했고
    수리불가능하다고한건 제가 더뿌셔놓고 나갔어요ㅋㅋㅋ
    어차피 수리못하는거고 저랑 관련없는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교체한 물품들은 이사갈때 싹 다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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