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옷이라 프렌차이즈 세탁소에 안가고 개인 세탁소에 옷을 맡겼어요
겨울 코트고 카라가 접히지 않는 스타일인데
(울 100% 코트고 두께가 있는 옷임)
한쪽은 어떻게 했놨는지 카라를 접어놨고 한쪽은 옷깃에 힘이 없고 너덜너덜해요
다시 복구해달라했고 어제 찾으러 갔는데
여전히 접힌 자국이 조금 남아있고 다른쪽 카라는 힘없이 카라가 늘어지는데 이정도면 이미 옷감이 손상된듯합니다.
다시 해보겠다하여 맡겨놓고 오긴 했는데
아무래도 옷이 세탁전 상태로 복구될것같지 않습니다.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분쟁을 해결하면 되나요?
올 3월에 구매했고 몇 번 입지 않은 옷입니다.
좋아하는 옷인데 망쳐놔서 짜증나요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