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기사 안 써줄게" 대가로 금품 수수
장모 계좌로 받아 범죄수익 가장한 혐의도
법원 "광고료 아닌 청탁 대가" 징역10개월
[서울=뉴시스] 옥성구 기자 = 부정적인 기사를 쓰지 않는 대가로 건설사 대표이사로부터 수천만원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주간지 편집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829060118628
이런게한두개일까
"기사 안쓸게" 3000만원 챙긴 주간지 편집장..법정구속
ㄱㅂㄴ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20-08-29 07:37:05
IP : 175.214.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9 7:38 AM (172.56.xxx.136)재수없이 걸렸네 ㅎㅎ
2. ㅉㅉ
'20.8.29 7:53 AM (125.189.xxx.187)재수 더럽게 없는 기레기네
3. 점점
'20.8.29 7:58 AM (110.70.xxx.71)윤미향씨 남편
16개 대학 갈취 혐의' 윤미향 남편 무죄…피해 대학들 "또 올까 두렵다" 당혹"김씨, '방대한' 양의 정보공개청구 뒤 금품 받고 취하… 2013~18년 16개 대학에 25회 걸쳐 6000만원 챙겨"
16개 대학 상대로 6000만원 갈취… 1심 '실형' 선고
1심 재판부는 "언론인의 지위에 있는 피고인이 정당한 권리행사인 것처럼 정보공개 청구를 한 후 광고비를 약속받으면 정보공개 청구를 취하하는 방법으로 돈을 갈취했다"며 "법행수법이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반면 항소심의 판단은 달랐다. 항소심 재판부는 "김씨가 정보공개 청구 후 광고비를 받고 더이상 정보공개 요구를 하지 않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당초부터 공갈의 고의가 있었는지 알 수 없고, 대학들도 김씨의 언동에 겁을 먹고 광고비를 지급했다고 볼 수도 없다"고 판시하며 김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김씨에게 피해를 입은 대학은 수도권과 충청권 지역에서 모두 16곳에 달했다. 검찰이 판단한 피해금액은 6033만원이었다. 검찰은 2018년 김씨를 공갈 혐의로 기소했다4. *****
'20.8.29 8:12 AM (125.141.xxx.94)조선이나 저 잡지나
5. 장모계좌
'20.8.29 9:06 AM (210.117.xxx.5)저거보다 더 한 장모년도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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