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좋아했었거든요.
불청인가 어디서 찾아보겠다지 않았나요?방송사들 사람찾는거 진짜 잘하는데
아마도 연락이 닿았지만 출연을 거절했나봐요.
조용원씨 본인도 당시 방송을 알고 있겠죠.
제법 화제가 되어서 모를리가 없을텐데.
그런데도 잠잠한걸 보면 노출되기 싫어하는것 같네요.
요즘 시대에 어쩜 근황 사진 한 장 안돌까요.
또 한 분 궁금한 사람이 소나기의 조윤숙씨네요.
초등학교도 안들어간 어린나이에 그거 보구 얼마나 울었던지.
저도궁금해요. 결혼은 하셨나요
어릴적 여학생이나 소녀시대에 가끔 모델로 나오면 소피마르소보다도 예쁘게 보였던 기억이 있네요. 짧은 머리 예쁜 미소에 하얀스웨터를 입고 있었던.....
영화감독 핬었던 걸로 기억해요 다시 재기하려고 노력했던 마지먹 인터뷰 10년도 더 전에 본 ㄷ.ㅅ
드
아 촬영을 거절했겟죠 .. 원글님 말씀처럼 방송사들 정말 사람 하나 찾는거 엄청 잘하잖아요 ..TV는 사랑을 싣고 같은 프로에서 일반인들도 그렇게 잘 찾는데 조용원씨 정도면 뭐...ㅋㅋ 방송 노출 되는게 싫은가 봐요
촬영을 거절했겟죠 .. 원글님 말씀처럼 방송사들 정말 사람 하나 찾는거 엄청 잘하잖아요 ..TV는 사랑을 싣고 같은 프로에서 일반인들도 그렇게 잘 찾는데 조용원씨 정도면 뭐...ㅋㅋ 방송 노출 되는게 싫은가 봐요
일본유학 다녀와서
강의하고 책쓴걸로 알고있어요
불타는 청춘에서 찾기는 했던 것 같은데요.
전화통화만 했던 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