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말 디기 만듣는 한창 사춘기때 울아들 같아요
말도 안듣고..억지논리에
콩이라면 팥이라고 우기고 ㅜ
그래도 내아들은 한명이니 내가어찌 감당이나되지
이 좀비사춘기ㅜ어른이들은 도대체
어찌해야되나요
뉴스보니 귀찮아 검진 안받겠다
자긴 증상없어 안간다ㅜ
직접찾아가도..말안듣는다는 ㅜ사람들
진심 울고싶습니다.. 내 이웃일수도 있다는 생각만 하면
이시기 이 난리 만든 분들
사춘기? 조회수 : 967
작성일 : 2020-08-28 22:49:31
IP : 114.203.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친
'20.8.28 10:57 PM (120.142.xxx.201)인간들 정말 많네요
교회 다닌다는 인간 상종하고 싶지 않아요
정신병자로 보일 정도예요
양심은 어따 팔아먹고 하나님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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