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십대예요
아이는 미취학아동 이구요
신랑이 식욕이 강해서 그런지,
성욕이 없어요
저도 그닥 없고요
두달정도 지났을까 제가 말해서 한번 거사를 치뤘는데
역시나처럼 5분도 안되서 끝,
밑에 타임길다는 분 좀 부러워서 글써요
저희같은 분들도 있으신거죠? 횟수도 얼마 안되고 타임도 짧은,,,,ㅎㅎ
19) 저도 대문글 보고 씁니다
하햐하 조회수 : 6,219
작성일 : 2020-08-28 16:58:28
IP : 49.169.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8.28 5:01 PM (211.193.xxx.134)님이 공부해서 리드해 보세요
이 분야도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재벌도 될 수 있고
구멍가게도 말아 먹을 수 있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죠2. 근데
'20.8.28 5:08 PM (58.234.xxx.21)식욕이 성욕에 반비례 하는거 같진 않아요
3. 네
'20.8.28 5:09 PM (49.169.xxx.224)리드해본적이 없는건 아닌데, 그 시간에 있어서는 해결이 안되는 것 같아요
4. 그런가요
'20.8.28 5:10 PM (49.169.xxx.224)어디서 반비례라고 들었는데 저희 신랑은 먹방찍어도 될 정도로 많이 먹거든요
5. ㅁㅁㅁ
'20.8.28 5:11 PM (39.121.xxx.127) - 삭제된댓글식욕하고 상관 없는거 같아요
저 식욕 엄청난데 성욕은 거의 없어요
남편 옆에 오면 너무 싫을정도로요..6. ...
'20.8.28 5:1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노사봉이 식욕 = 성욕이라 했는데 희한하네요
7. 식욕없는데
'20.8.28 5:21 PM (222.120.xxx.113)성욕만 있기 힘들죠 ㅎㅎ
제 남편 젊어 엄청 밝혔는데 식욕도 남한테 안짐(식욕은 지금도 안짐..ㅎㅎ)8. 몸에
'20.8.28 7:24 PM (120.142.xxx.201)좋다는거 잘 먹여보새요 그리고 자신감을 뿜뿜 줘야해요
부추김치 무침은 매일... 복분자 장어 등등 잘 찾아 먹이세요
평소 스킨십도 많이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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