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 귀남이는
뭐 저딴놈이 다 있대요?ㅋㅋ
마마보이에 우유부단하고 의지도 약하고 사시 계속 떨어지며 하는 말
적성에 맞질 않아. 그놈의 적성타령.
성자가 표생겨서 영화보러 가자니까
니가 샀으면서 라고 핀잔 주더니
같이 가고
나와서는 성자가 아 배고프다 하니
집에 가서 밥먹어
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결혼하고 결혼하고도 성자 힘들게 한다면서요
1. 아니
'20.8.28 1:25 PM (119.198.xxx.59)성자는 귀남이가 그런놈인줄 모르고 결혼씩이나 한답니까??
자업자득인데 왜 . . .
그런놈 좋~~다고 따라다닌게 성자잖아요2. ㅁㅁ
'20.8.28 1:3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더 그런게 아닐까요?
타고난 성격에다가
엄마가 아들이라고 딸들을 거의 아들의 종노릇 시켜가며 아들만 떠받들잖아요
귀남이가 고등학교 다니는 건 공부하느라 힘들겠다고 안쓰러워하면서
후남이가 고등학교 다니는 건 책가방 들고 놀러다니는 거라고ㅎ
공부는 후남이가 더 잘한 것처럼 묘사되던데요
귀남이보다
후남이가 더 똘똘한 기미가 보이니까
후남이가 귀남이 복 뺏어가는거라고
대학 나중에 자기 힘으로 다니는 것도 못 마땅해하고요3. ㅇㅇ
'20.8.28 1:31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원글님 설명해놓은 글보니 인물형 자체가 밥맛이네요.
의지약하고 우유부단하고, (어우~제일 싫어요)
여자를 챙긴다거나 사랑표현도 잘 못할테고 ..
성자같은 여자가 먼저 좋아한다는게 저런 남자에겐 큰 복이죠
엄마편애에 떠받들리고서 살아와선지 남자다운
강한 모습도 없고... 한마디로 매력없고 유약해보여요.4. ㅇㅇ
'20.8.28 1:33 PM (118.235.xxx.64)귀남이란 인물형 자체가 밥맛이네요.
의지약하고 우유부단하고, (어우~제일 싫어요)
여자를 챙긴다거나 사랑표현도 잘 못할테고 ..ㅡㅡ
성자같은 여자가 먼저 자기를 좋아한다는게 저런 색깔없는 남자에겐 큰 복이죠
엄마 편애에 떠받들려서 살아와선지 남자답게 강한 모습도 없고...
한마디로 매력 없고 유약해보여요.5. 마마보이
'20.8.28 1:42 PM (1.241.xxx.109)우유부단의 대표적 인물이죠
요즘 아들과 딸 보며 90년대로 돌아가요.
그때도 흥분하며 봤는데 요새 관점은 말도 못하죠.
정혜선씨 백일섭씨 성자모친 말도 못하게 젊어요.
채시라도 너무 예쁘고,오연수도 예쁘고..
김희애는 그때도 배우아우라가 대단해요.
똬리위에 함지박지고 김밥팔러 가는것도 여배우같아요.
다 헤진옷입고 화장도 안한거 같은데도
다 들 연기 잘하더라구요6. ㅡㅡㅡㅡㅡㅡㅡㅡ
'20.8.28 11:4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저런 남자 와이프가
매일 여기 하소연하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