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등록금 냈는데 속이 쓰리네요
말많던 감면도 없네요
사점대라며 장학금 자랑들 하시던데
우리집은 학점도 시시하고 에휴
1. 등록금
'20.8.28 8:57 AM (121.176.xxx.24)등록금이요?
불안해서 보냈던 그 수 많은 학원비에 비하면
새발에 피 라 아깝지 않아요
캠퍼스 생활 못 하고 1학년 그 풋풋함을 느끼지 못 하는 게
넘 안타깝네요
저희 애는 1학년 이예요
선배들 귀여움도 받아 보지 못 하고
후배들을 맞아 들여야 하다니
그렇다고 배낭여행을 갈 수 있는 것 도 아니고
날려 버리는 1년이 너무 안타까워 미치겠어요2. 뭐
'20.8.28 9:00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고딩은 학원비만 한달에 백ㅇ이상 들어가요.
그래도 끊을수도 없고.
대학은 학위라도 받잖아요.3. 뭐
'20.8.28 9:00 AM (58.120.xxx.107)고딩은 학원비만 한달에 백 몇십만원 들어가요.
그래도 끊을수도 없고.
대학은 학위라도 받잖아요.4. 반값등록금은
'20.8.28 9:01 AM (203.81.xxx.50)도대체 언제부터 하는건가요.....
5. 학원이야말로
'20.8.28 9:02 AM (221.140.xxx.245)안갈 수 있지만
대학은 안가면 모든게 끝이니...
비교대상이 아니죠.
등록금 진짜 넘 아까워요 ㅠ 방통대랑 뭐가 다른지...6. 메네
'20.8.28 9:20 AM (121.141.xxx.138)우리도 곧 내야 하는데..
이건 뭐 사이버대학이랑 다를바가 없는데 등록금은 그대로고
우리도 국장 안되고 성적장학금도 안되고. ㅜㅜ
반값등록금은.. 되겠어요? 대학들이 이런 사이버대학화 되어가는데도 그나마 등록금 겨우 코딱지만큼 돌려주는데.7. ...
'20.8.28 9:23 AM (114.108.xxx.113)제 아이도 오늘까지 등록인데 정말 속쓰리네요.
국장 성적 다 해당안되고요.
반환금 얘기도 없네요8. 대량으로
'20.8.28 9:44 AM (211.219.xxx.81)휴학해서
등록금 한푼도 안깎아주는 대학 매운 맛좀 보게 해줘야해요
재학생의 절반이 휴학을 하면 어떻게 되려나요
그렇게 되느니 등록금을 깎아주는게 이득일텐데9. zz
'20.8.28 10:09 AM (218.50.xxx.154)코로나장학금 15만원 나왔어요ㅎㅎ
10. 진짜 나빠
'20.8.28 10:27 AM (14.187.xxx.153)어쩌면 십원도 안빼주고 평상시대로 받을까요?
너무 뻔뻔해요. 그제 400여만원 등록금내고 속쓰린 사람이..11. 대학원
'20.8.28 1:27 PM (218.153.xxx.223)연대 야간인데도 987만원 냈어요.
직장다니면서 공부하느라 고생하기도 하지만 대학등록금 동결분을 대학원등록금에 고스란히 엎어씌우는 것 같아
봉이 된 느낌이네요.
6개월 월급모아서 등록금도 못내서 보태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