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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의사 선생님하고 부르지 맙시다.

ㅇㅇㅇ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20-08-28 06:36:31

선생님 선생님하고 무의식적으로 불러주니까 이것들이 진짜 선생님인줄 아나 봅니다.

근데 누가 선생님이라고 시작했나요? 의사는 의사일뿐인데.

의사는 걍 일개 직능 노동자일 뿐. 우리가 돈내고 쓰는 의술 기사나 의료 기술자 잖아요?

우리에게 뭘 가르쳐 주는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는 걍 의사님 이라고 부르는게 적당하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호칭은 인간의 잠재의식을 만드는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이참에 호칭도 정정하기 시작합시다.


IP : 120.142.xxx.12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28 6:37 AM (211.193.xxx.134)

    호칭 중요합니다

  • 2. ㅇㅇ
    '20.8.28 6:52 AM (125.182.xxx.27)

    맞아요 늘 갑인것처럼 구는 의사들 정말 웃깁니다

  • 3.
    '20.8.28 6:54 AM (182.222.xxx.228)

    선생이라는게 머 존경 스러워서 그런게 아니라내 머리 만져주는 미용사끼리도 선생이라고 하는 마당에 내 몸 잘 돌봐준다면 임금님이라고도 부르겠음

  • 4. 그거
    '20.8.28 7:01 AM (220.118.xxx.173)

    우리가 원하는 바죠
    요즘 선생 아닌 분들 있나? 다 선생이잖아요? ㅎㅎㅎ 대깨문 선생

  • 5. 알바들
    '20.8.28 7:02 AM (211.218.xxx.241)

    아침부터 열일한다
    알바비에 수고비까지 붙나

  • 6. 둘다
    '20.8.28 7:04 AM (182.222.xxx.228)

    대깨문 vs 의새 알바 실명까면 5명도 안되는 것들끼리 서로 싸우고 있음 알바는 알바를 알아본다고 서로 알바라는거 진짜웃김

  • 7. ㅋㅋ
    '20.8.28 7:07 AM (223.38.xxx.116)

    의사야~ 부르고 동네 돌아다녀 보셔

  • 8. 의문
    '20.8.28 7:18 AM (39.118.xxx.24)

    이런 비열한 선동이 위대하신 문통님께 도움이 될까요?

  • 9. 그럽시다
    '20.8.28 7:21 A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의사야
    목사

    등등
    님자 붙이면 안됌

  • 10. ㅋㅋㅋㅋㅋㅋ
    '20.8.28 7:24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스ㅋㅋㅋㅋ

  • 11. 어렵네요
    '20.8.28 7:33 AM (223.33.xxx.88) - 삭제된댓글

    의 아저씨, 이렇게 불러주면 좋은데 괜히 멀쩡한 아저씨를 비하하는 거잖아요.
    민간사업장이니까 그냥 흔히 젤 많이 쓰는 사장으로 불러주죠. 무난하게. ㅇㅇ병원 박사장, ㅇㅇ내과 김사장

  • 12. zzz
    '20.8.28 7:53 AM (211.218.xxx.245)

    무당한테 가서도 선생님
    미용실가서도 선생님 하면서
    의사한테 가서는 선생님 하지 말제 ㅋㅋㅋ
    그냥 헤이 미스터리 하세요. 알았죠?
    님 아이가 아파도 미스터리 혹은 미스리 우리아이가 왜 아파?
    내가 왜 아프지? 미스터리 미스리 해보시길
    선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꼭!!!

  • 13. 조선시대
    '20.8.28 7:59 AM (223.33.xxx.88)

    의사를 중인으로 취급했던 이유가 있는 듯.
    꼭 필요한 기능인인인데 돈만 밝히고 그러니 꽉 잡아 신분으로 눌러 놓으셨던 듯.

  • 14. 님은
    '20.8.28 8:01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왜붙혀요?
    걍 아저씨, 아줌마라고 불러야죠.

  • 15. ...
    '20.8.28 8:12 AM (218.238.xxx.178)

    부르고픈대로 하세요
    아무도 안말림 ㅋㅋ
    가서 아저씨 저 여기가 아픈데
    이러던지 ㅋ

  • 16. ..
    '20.8.28 8:24 AM (49.167.xxx.153) - 삭제된댓글

    너는 부모님한테도 왜 엄마 아빠하니?
    그냥 이름불러라

    그게 대깨 너싀 수준에 맞지. 안그니?

  • 17. ㅉㅉ
    '20.8.28 8:35 AM (49.167.xxx.153)

    한심한 원글아, 너는 니 부모님한테 엄마 아빠라 부르니?
    그냥 이름부르지 그래?

    그게 딱 니 수준에 마지 안그러니?

  • 18. 아 웃겨
    '20.8.28 8:42 AM (223.38.xxx.101)

    최근 읽은 가장 한심하고 웃긴글

    병원가서 의사선생님이라고 불러본적 없으나
    가서 의사야 ~얘기할할 용기나 있을까
    ㅍㅎㅎ

    평생 병원은 안간다는거죠?
    내가 의사라면 치료거부하고싶네
    당신은 평생 건강할거 같죠?

  • 19. 본인의
    '20.8.28 8:43 AM (223.38.xxx.101)

    병을가르쳐 주쟎아요?

  • 20. ..
    '20.8.28 8:45 AM (117.111.xxx.220) - 삭제된댓글

    의베들아 평생 존중받을 줄 알았냐?

  • 21. ...
    '20.8.28 8:46 A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의사를 중인으로 취급했던 이유가 있는 듯.
    꼭 필요한 기능인인인데 돈만 밝히고 그러니 꽉 잡아 신분으로 눌러 놓으셨던 듯. 222222

    어떻게 부모님이랑 의사랑 동급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유럽도 마찬가지죠.
    이 직업이 자본주의와 함께 떴는데
    생명을 담보로 돈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라

  • 22. ...
    '20.8.28 9:05 AM (218.238.xxx.178)

    그니깐 가서 조선시대 양반이 중인 취급하듯
    의사야 나 여기가 아프다
    하시라구요 ㅋㅋ

  • 23. ㅋㅋㅋ
    '20.8.28 9:25 AM (59.10.xxx.57)

    병원가지도말고
    한의원 찾아가서 병고치고 살아

  • 24. ㅈ ㅈ
    '20.8.28 10:23 AM (49.167.xxx.153)

    88, 61
    너네 조상들은 조선시대에 뭐했대니?
    후손인 너네 한심한 댓글로 봐선
    말안해도 알겄다

  • 25. .....
    '20.8.28 10:58 AM (180.65.xxx.60)

    댓글들이 산으로 가네요 ㅋㅋ

    여튼 의사는 선생은 아니죠 ㅎㅎ
    의료기술을 가진 의료인인죠
    업종은 서비스업~

    근데 요새 다 선생님이라해요
    간호사도 그냥 선생님이라 부르고 미용실도 그렇고
    내 몸을 맞기는 입장에서
    좀 올려 불러주는거죠

  • 26. 이기심
    '20.8.28 1:39 PM (218.153.xxx.223)

    막상 내 자식이 아프면 사상이고 신념이고 실력있는 의사선생님 찾아다닐 거면서.

  • 27. 의사스스로
    '20.8.29 6:26 PM (211.36.xxx.234)

    겸손겸양을 갖추면 더 멋진직업 이 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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