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선생님하고 무의식적으로 불러주니까 이것들이 진짜 선생님인줄 아나 봅니다.
근데 누가 선생님이라고 시작했나요? 의사는 의사일뿐인데.
의사는 걍 일개 직능 노동자일 뿐. 우리가 돈내고 쓰는 의술 기사나 의료 기술자 잖아요?
우리에게 뭘 가르쳐 주는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는 걍 의사님 이라고 부르는게 적당하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호칭은 인간의 잠재의식을 만드는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이참에 호칭도 정정하기 시작합시다.
선생님 선생님하고 무의식적으로 불러주니까 이것들이 진짜 선생님인줄 아나 봅니다.
근데 누가 선생님이라고 시작했나요? 의사는 의사일뿐인데.
의사는 걍 일개 직능 노동자일 뿐. 우리가 돈내고 쓰는 의술 기사나 의료 기술자 잖아요?
우리에게 뭘 가르쳐 주는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는 걍 의사님 이라고 부르는게 적당하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호칭은 인간의 잠재의식을 만드는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이참에 호칭도 정정하기 시작합시다.
호칭 중요합니다
맞아요 늘 갑인것처럼 구는 의사들 정말 웃깁니다
선생이라는게 머 존경 스러워서 그런게 아니라내 머리 만져주는 미용사끼리도 선생이라고 하는 마당에 내 몸 잘 돌봐준다면 임금님이라고도 부르겠음
우리가 원하는 바죠
요즘 선생 아닌 분들 있나? 다 선생이잖아요? ㅎㅎㅎ 대깨문 선생
아침부터 열일한다
알바비에 수고비까지 붙나
대깨문 vs 의새 알바 실명까면 5명도 안되는 것들끼리 서로 싸우고 있음 알바는 알바를 알아본다고 서로 알바라는거 진짜웃김
의사야~ 부르고 동네 돌아다녀 보셔
이런 비열한 선동이 위대하신 문통님께 도움이 될까요?
의사야
목사
스
등등
님자 붙이면 안됌
스ㅋㅋㅋㅋ
의 아저씨, 이렇게 불러주면 좋은데 괜히 멀쩡한 아저씨를 비하하는 거잖아요.
민간사업장이니까 그냥 흔히 젤 많이 쓰는 사장으로 불러주죠. 무난하게. ㅇㅇ병원 박사장, ㅇㅇ내과 김사장
무당한테 가서도 선생님
미용실가서도 선생님 하면서
의사한테 가서는 선생님 하지 말제 ㅋㅋㅋ
그냥 헤이 미스터리 하세요. 알았죠?
님 아이가 아파도 미스터리 혹은 미스리 우리아이가 왜 아파?
내가 왜 아프지? 미스터리 미스리 해보시길
선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꼭!!!
의사를 중인으로 취급했던 이유가 있는 듯.
꼭 필요한 기능인인인데 돈만 밝히고 그러니 꽉 잡아 신분으로 눌러 놓으셨던 듯.
왜붙혀요?
걍 아저씨, 아줌마라고 불러야죠.
부르고픈대로 하세요
아무도 안말림 ㅋㅋ
가서 아저씨 저 여기가 아픈데
이러던지 ㅋ
너는 부모님한테도 왜 엄마 아빠하니?
그냥 이름불러라
그게 대깨 너싀 수준에 맞지. 안그니?
한심한 원글아, 너는 니 부모님한테 엄마 아빠라 부르니?
그냥 이름부르지 그래?
그게 딱 니 수준에 마지 안그러니?
최근 읽은 가장 한심하고 웃긴글
병원가서 의사선생님이라고 불러본적 없으나
가서 의사야 ~얘기할할 용기나 있을까
ㅍㅎㅎ
평생 병원은 안간다는거죠?
내가 의사라면 치료거부하고싶네
당신은 평생 건강할거 같죠?
병을가르쳐 주쟎아요?
의베들아 평생 존중받을 줄 알았냐?
의사를 중인으로 취급했던 이유가 있는 듯.
꼭 필요한 기능인인인데 돈만 밝히고 그러니 꽉 잡아 신분으로 눌러 놓으셨던 듯. 222222
어떻게 부모님이랑 의사랑 동급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유럽도 마찬가지죠.
이 직업이 자본주의와 함께 떴는데
생명을 담보로 돈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라
그니깐 가서 조선시대 양반이 중인 취급하듯
의사야 나 여기가 아프다
하시라구요 ㅋㅋ
병원가지도말고
한의원 찾아가서 병고치고 살아
88, 61
너네 조상들은 조선시대에 뭐했대니?
후손인 너네 한심한 댓글로 봐선
말안해도 알겄다
댓글들이 산으로 가네요 ㅋㅋ
여튼 의사는 선생은 아니죠 ㅎㅎ
의료기술을 가진 의료인인죠
업종은 서비스업~
근데 요새 다 선생님이라해요
간호사도 그냥 선생님이라 부르고 미용실도 그렇고
내 몸을 맞기는 입장에서
좀 올려 불러주는거죠
막상 내 자식이 아프면 사상이고 신념이고 실력있는 의사선생님 찾아다닐 거면서.
겸손겸양을 갖추면 더 멋진직업 이 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