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수시로 매트를 물고 뜯고해서 성한곳이 별로 없네요.
방 대부분이 매트가 깔려있는데 방의 넓이때문에 매트가 두개로 길게 깔려있어요.
두개가 이어지는곳은 틈이 있으니 그곳에 오줌을 싸게되면 매트바닥이 오줌으로 흥건하게 오래 젖어있고 바닥이 마루재질인데 다 울라오고 트기도 하고 그렇네요.
원래 매트위에 강아지 소변패드를 몇장 깔고 그곳에 오줌을 누는데 얼마전부터 집에 들어오면 지린내가 코를 찔러 이상하다 하다 매트밑을 들춰보니 매트 구멍이나 틈으로 스민 오줌이 완전 온방 전체 다 젖어있고 심지어 오래된듯 악취가 말할수가 없네요.
이제 한살 좀 넘은 푸들인데 매트를 걷어도 관절에 무리는 없을지요.
월세 집인데 남의집 다 버리게 생겼네요.
강아지관절때문에 매트 깔았는데요.
강아지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20-08-28 00:42:00
IP : 59.17.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8 12:44 AM (218.39.xxx.95)강형욱씨가 그러던데..매트 물어 뜯을때 주인이 달려오니까 자꾸 물어 뜯는거라고..
2. ...
'20.8.28 12:46 AM (218.39.xxx.95)3. ..
'20.8.28 12:50 AM (58.123.xxx.130)매트는 유지하시고
소변패드를 매트가 안깔린 장소로 옮기세요.
아이가 소변을 못가려 생긴 문제는 아니니.4. ..
'20.8.28 12:52 AM (58.123.xxx.130)그리고 소변패드만 펼쳐놓지 마시고
소변판이라던가 신문을 몇장깔고 그 위에 소변패드를 두세요. 관리하기 수월합니다.5. 당장
'20.8.28 4:06 AM (218.153.xxx.223)매트 다 걷어내세요.
집안에 냄새가 배여서 안빠져요.
마루에 강아지 냄새제거제 사다가 몆번이고 닦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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