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진료갈때마다 의사샘
15분만에 들어오던데. .
종일 저게 사람이 할짓인가. 하며 진료때마다 생각해요
증원을하든 우짜든
해결책은 있어야할듯.
1. ㅋㅋ
'20.8.27 11:31 PM (222.238.xxx.125) - 삭제된댓글의사들이 됐다잖아요ㅋㅋㅋ
5분만에 밥을 먹어도 상관 없다는데2. 이상하죠
'20.8.27 11:33 PM (220.124.xxx.36)힘들어 죽겠다면서 증원은 안된대
3. ..
'20.8.27 11:33 PM (223.62.xxx.217)공공의대 나와서 거기 어차피 못가요.
걱정 뚝4. 전공의들
'20.8.27 11:34 PM (180.67.xxx.207)법으로만 80시간 근로하라 정해놨는데
안지켜서 누구하나 죽어도
꿈쩍도 않잖아요5. ㅎㅎ
'20.8.27 11:34 PM (111.118.xxx.150)인턴레지던트 주 88시간에 박봉시달린대서
인원 늘려준다해도 싫다고 저 ㅈㄹ6. ㅇㅇ
'20.8.27 11:3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렇게 진료해야지
병원수익이 나니까요
수익이 적으면
병원에서도 찍혀요7. 그러게요
'20.8.27 11:35 PM (39.7.xxx.252)참으로 궁금합니다
8. 화장실
'20.8.27 11:36 PM (222.110.xxx.248)언제 가는지도 궁금.
운동은 언제하는지 , 배도 불러 있던데.9. ㅎㅎ
'20.8.27 11:36 PM (111.118.xxx.150)수익 적으면 직장바꾸거나 직업 바꿔요. 보통은..
10. 무슨
'20.8.27 11:36 PM (211.245.xxx.65)어차피 지방의사 늘려봐야
서울 빅3로 몰리는건 똑같음
지방은 텅텅
울 나라 교통좋아 쏠림 현상 계속됨
원글님도 지방 의료원에 가셔서 1시간 진료 받으시면 만족하실까요?11. ㅇㅇ
'20.8.27 11:3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네 그래서 직장을바꿉니다
보통개업하죠
대학병원은 사실사명감으로 합니다12. ...
'20.8.27 11:38 PM (211.246.xxx.216)어차피 못가는데 반대는 왜 할까요ㅎ
진짜 웃겨요 이과생들이라 논리가 없는건지..
국시접수 다시 안 받아준다니까 의사 배출 못하면 어차피 국가 손해라고 배째던데
그래서 더 배출하려고 공공의대 만들려는거거든요ㅋㅋ
지들이 필요의 근거를 더 만들어주고 있어ㅋㅋ13. 나라에서
'20.8.27 11:38 PM (211.193.xxx.134)주 52시간 근무 하려해도
의사 없는 것 아니까 못하는 겁니다
위에 거짓말 하지마세요14. ...
'20.8.27 11:39 PM (61.253.xxx.240)어차피 못가는데 반대는 왜 할까요222
15. ...
'20.8.27 11:43 PM (119.64.xxx.92)세브란스 병원에서 의사를 더 안 뽑는 거예요
의대 졸업생 수가 부족한게 아니고16. ...
'20.8.27 11:44 PM (1.215.xxx.60)의대가 아니라 병원을 지으라고.
17. ......
'20.8.27 11:44 PM (39.7.xxx.162) - 삭제된댓글대학병원에서 계속 일하시는분도 계시지만
경력만들어서 개업하시죠.18. 공공의대 게이트
'20.8.27 11:45 PM (1.215.xxx.60)공공의대 게이트 청원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2095
국민은 나라에 충성하는거지 정부에 충성하는게 아닙니다. 어떤 정부던 나라를 부강하고 민주적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내가 충성할 정부입니다. 제대로 파보고 얘기합시다.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누가 남원땅에 투자했나, 누구 자식이 공공의대 및 서울에 시.도지사 또는 시민단체 추천을 받아 의대 입학을 보장 받았는지 제대로 알고 싶습니다19. 힘들면
'20.8.27 11:51 PM (211.58.xxx.158)병원에 얘기해야지
왜 정부한테 징징대냐20. ㅂㅂ
'20.8.27 11:54 PM (39.124.xxx.44)수가 때문에
나라에서 인턴 .레지던트 교수 숫자 딱 정해줘요.
최소비용으로 쥐어짜야하고
문캐어로 지방사람들 죄다 ktx타고 빅5 병원 오니까..
지방병원은 점점 줄어들고..
근본적인 문제는 덮어두고
공공의료 만드는건 사실은 속셈은 다른데있는걸
왜 모르는지21. 난ㅠ
'20.8.28 12:05 AM (210.99.xxx.244)지방변두리는 수술할 의사가 없데요 서울에만 지들끼리 바글거리지
22. 싼 전공의만
'20.8.28 12:08 AM (211.104.xxx.5)진짜 전문의를 돈 아끼느라 안 뽑아서 그래요
23. ㅇ
'20.8.28 12:13 AM (211.104.xxx.5)전문의를 많이 뽑아야 신속 정확하게 판단하고 처치하는데
전공의만 싸게 부리죠24. 이방저방
'20.8.28 12:19 AM (1.231.xxx.128)세방 돌아다녀도 밑에 보조의(전공의겠죠)들이 환자관련 다 띄워놓고 기본 문진하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방저방아니고 교수들 일주일에 많아야 삼일정도.
25. ㅇ
'20.8.28 12:19 AM (211.104.xxx.5)지방에 인구밀도도 낮아 고난이도 수술할 케이스가 없어요
그러니 지방가도 의사가 할 수술이 얼마없어 놀아야해요.
그랴도 ktx타면 서울 세시간
빅5에서 다 큰병 치료하잖아요
공공의대 생긴다고 내 병 서울 안가고 다 치료할 수 없어요
오히려 공공병원 강제이용?26. 증원이아니라
'20.8.28 1:11 AM (39.7.xxx.143) - 삭제된댓글병원에서 의사를 더고용해야 일을 분담하지 이버러지 맘충들은 왜이리 머리가 단순하지
27. 이러니
'20.8.28 1:12 AM (39.7.xxx.143) - 삭제된댓글맘충맘충하지 세상물정도 모르고 밤늦도록 댓글이나 달고 애새끼가 뭘보고 배울까
28. ㅇㅇㅇ
'20.8.28 7:03 AM (120.142.xxx.123)무슨 대학병원이 사명감으로 해요? 수련의들이 대학에 남고 싶어서 별일이 다 일어나는데... 예전엔 가난한 집안 출신들이 많아서 수련의 끝나면 개업하는 율이 많았지만 요즘엔 금수저들이 많아서 가능 대학병원에 남길 바라는거죠. 개업한다고 해서 예전처럼 돈을 누구나 다 잘버는 것도 아니고, 임금 보장되고, 명예 보장되고 심지어 개업의는 병원 쉬면 닫는거나 마찬가지지만, 대학병원 교수들은 애들 어렸을 때 안식년에 영어권 가서 애들 모국어 만들어오고... 여러 혜택이 많잖아요. 자리가 없어서 못가는게 대학병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