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닌다는 가게요.
가족들이 거의 다 나와 거들정도로 잘되던덴데....
가게앞에 크게 현판으로 주일은 쉽니다 하나님 어쩌고 하는 성경구절 걸어놓은 집이에요.
주인부부가 동네큰 교회 매주 나간다고 소문돌고나서 아주 파리 날려요.
얼마전엔 앞에 성경구절 간판을 뗏던데.... 그게 더 어이없어요.
그래놓고 교회는 또 나간다니...
동네인심 정말 순식간에 잃네요.
진짜 가게에 사람 하나도 없어서 깜짝놀랐어요.
그렇게 티내줘서 다행히 피해가긴하네요. 고맙다고 해야할지....
1. 진짜
'20.8.27 8:36 PM (211.177.xxx.34)교인들 겉모습으로 구분할 수 있으면 정말 피하고 싶어요.
2. ㅇㅇ
'20.8.27 8:37 PM (211.193.xxx.134)코로나 겁나서 못감
3. 음
'20.8.27 8:37 PM (61.77.xxx.195)영업장 가면 교회문구 걸어 놓고
주일은 쉽니다 하는곳은 이젠 안가는걸로4. 개독교
'20.8.27 8:38 PM (218.237.xxx.254)아파트 대문에 ㅁㅅ 교회 등등 붙여놓은 것
거주민들 다시 보여요5. 소망
'20.8.27 8:40 PM (106.102.xxx.9)주인이 교인이면 피합니다 내가 벌어준돈 헌금내는거 싫고 주인장이 교인인데 코로나 걸려요
6. ...
'20.8.27 8:40 PM (116.33.xxx.90)벽에 장식품같은 곳에 성경구절...
장사는 하고 싶고
교회는 다니고 싶고...
세뇌된 인간들ㅠㅠ
먹사 자식 유학보내주고
먹사 바람피는 뒷돈 대주고
먹사 재산 불려주는 거에 기쁨 느끼는 모지리들입니다.7. 개독 불매
'20.8.27 8:41 PM (175.197.xxx.98)주변에 교회다니는 사람은 당분간 아예 만나지도 않을 예정입니다.
8. 그들 얼굴에
'20.8.27 8:48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주홍글씨라도 새겨서 구분할 수 있게 하면 좋겠어요
9. 주말말고
'20.8.27 8:51 PM (183.106.xxx.117)수요일 쉬는 가게도 거르세요
주말 장사 중요한 교인은 수요일 쉬더라구요10. ...
'20.8.27 8:52 PM (211.36.xxx.75)개밍아웃 이라네요 ㅋㅋㅋㅋ
11. ᆢ
'20.8.27 8:54 PM (106.102.xxx.9)개밍아웃 ㅎㅎㅎ
12. 다행히
'20.8.27 9:03 PM (211.58.xxx.158)전 모임에 한명 빼고는 교회 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무교이거나 불교 아니면 성당이요
동네나 어디 식당가면 교회 다니는 곳은
이제 정말 피하려구요13. 여기도 많죠
'20.8.27 9:11 PM (203.236.xxx.229)먹사 자식 유학보내주고
먹사 바람피는 뒷돈 대주고
먹사 재산 불려주는 거에 기쁨 느끼는 모지리들입니다.22222
목사 무수리
검찰 무수리
의협 무수리
재벌 무수리
부동산부자 무수리14. ditto
'20.8.27 9:30 P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미용실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번 교회발 코로나 터지고 드는 생각이 아차... 미용실 원장님 교회 다니시지... 미용실 취소했어요
15. ...
'20.8.27 9:30 PM (58.141.xxx.59)맞아요
학부모 지인들, 교회 다니는 몇 있는데 그냥 안 만나고싶어요
모든 모든 교인들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이 사단이 났는데도 대통령앞에서 그리 씨부리다니
하
성경책 끼고 정장 입고 고상 떨고 타종교는 뭐같이 무시하더니, 웃기지도 않아요
저것들이 제일 최하 바닥이면서
쓰레기들 같아요16. 오늘
'20.8.27 9:53 PM (175.213.xxx.96)동네에서 타이어 바꾸는데 교회 다니시냐고 물었어요. 개독 알레르기 발동!
안다닌다곤 하더군요. 모르죠. 사실인지.
어쨌든 개독이 하는 가게라면 무조건 걸르려구요.17. ㅇㅇㅇ
'20.8.27 10:16 PM (116.39.xxx.49)잠깐만요!!!
교회 다닌다고 전광훈 목사한테 무조건 지지한다고 오해하지 않으셨음
저는 교회 안다니고 친정엄만 교회 다니지만
코로나 이후 오프라인으로는 예배 안다니고
기도만 하고 있어요.
업장들도 먹고 사는 문제가 달렸는데
교회신도 알리는 문구 있다고 손님 떨어지니 어쩔 수 없이
뗀 거 아니겠어요?
이런 걸 유추 못할 리도 없고 이런 글 뭐하러 올리나요???18. 윗님
'20.8.27 10:32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침묵하는 교인도 개독인증입니다
생각있는 교인이라면 나서야죠19. 읫님
'20.8.27 10:35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침묵도 동조입니다
왜 교인들은 자정노력을 안하면서
본인들은 다르다고 억울해 하는건가요?
기독교 인들 위선자 들 이예요
선택받았다는 선민의식도 이해가 안가구요20. ㅇㅇㅇ
'20.8.27 11:00 PM (116.39.xxx.49)일개 개인 신도들이 무슨 힘이 있어 이런 의사를 표명할 수 있어요?
누가 나서서 공론화 시키면 거기에 동조 댓글을 달든지 서명을 하든지 힘을 실어 줄 순 있지만요
다들 저건 아닌데 절레절레 하고 있어요
말이라고 쉽게 하시네요21. ᆢ
'20.8.27 11:07 PM (106.102.xxx.9)신도는 목사님께 말 못하나요?왜죠?
22. ㅇㅇㅇ
'20.8.27 11:17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동조하지 않더라도 집행부의 방향에 동조는 않더라고 역행하려면 감내할 게 많죠.
모난 돌 될 용기를 요하니까요.
만약 집회니 온라인예배 찬성에 서명하라고 하면 안하겠다고 의사표명 합니다.
헌금이 안걷혀서 문제라면 그까짓 거 얼마든지 입금시켜 줄 수도 있어요.
그러나 내가 총대 메고 나서서 반대하는 무리 이끄는 게 말처럼 쉬운가요?
근데 정말 몰라서 묻는 거 맞아요?23. ㅇㅇㅇ
'20.8.27 11:19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동조하지 않더라도 집행부의 방향에 동조는 않더라도 역행하려면 감내할 게 많죠.
모난 돌 될 용기를 요하니까요.
만약 집회니 온라인예배 찬성에 서명하라고 하면 안하겠다고 의사표명 합니다.
헌금이 안걷혀서 문제라면 그까짓 거 얼마든지 입금시켜 줄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총대 메고 나서서 반대 무리 이끄는 게 말처럼 쉬운가요?
근데 정말 몰라서 묻는 거 맞아요?
님들은 정말 생각을 행동으로 바로바로 옮기는 용기 있어요?24. ㅇㅇㅇ
'20.8.27 11:19 PM (116.39.xxx.49)집행부의 방향에 동조는 않더라도 역행하려면 감내할 게 많잖아요.
모난 돌 될 용기를 요하니까요.
만약 집회니 온라인예배 찬성에 서명하라고 하면 안하겠다고 의사표명 합니다.
헌금이 안걷혀서 문제라면 그까짓 거 얼마든지 입금시켜 줄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총대 메고 나서서 반대 무리 이끄는 게 말처럼 쉬운가요?
근데 정말 몰라서 묻는 거 맞아요?
님들은 정말 생각을 행동으로 바로바로 옮기는 용기 있어요?25. 답답하시네
'20.8.28 1:15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침묵하는자 비난도 감수하셔야죠
뭐가 억울하다고 빼애빽 하시는지
다시 말해 드리죠
침묵은 동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