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에서 꼬르륵소리 나는거 들어보셨어요?
사료를 주로 주는데 꾀가 나는지 안먹어요.
어제 저녁부터 꼬르륵 찌리닉 난리가 아닌데 안먹고 버티네요.
저도 버티고 밥그릇 지웠다가 저녁밥 주니까
이제사 포기하고 먹네요. 으이그~~
1. ㅇㅇ
'20.8.27 7:45 PM (211.36.xxx.156)사료보다 계란같은 자연식이 좋을듯
2. 몇살이에요?
'20.8.27 7:51 PM (175.195.xxx.40) - 삭제된댓글배고파서 나눈 소리 아니고
췌장염일 수도 있어요
췌장염 증세가 배에서 소리 나는 거거든요
노견이라니 걱정되어서 남겨요3. ᆢ
'20.8.27 8:00 PM (210.94.xxx.156)그러다가 토하기도 해요.
울집 애도 16살 노견이라
입에 맞는걸로 조금이라도 먹여요.
그럼 소리 안 나요.4. 닉네임
'20.8.27 8:03 PM (49.173.xxx.36)저희 댕댕이가 16살인데 한창 그랬어요. 생각해 보면 매일 고구마를 주던 때였어요. 너무 꼬르륵찌리릭 거리니까 걱덩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 시기에 설사도 했었고 변이 묽었어요.
지금은 하루에 한 번 습식사료 급여하고 있어요. 동물병원에 5500원인데 digestive라고 써 있어요. 이거 꾸준히 먹이니까
응가도 한결 상태가 좋아졌고 꾸르륵 소리 안 나요.
참, 설사 때문에 병원도 다녔구요.
병원에서 노령견은 소화능력이 떨어져서 평소에 괜찮게 먹던 음식들도 부담될 수 있댔어요.
일단 변의 상태를 잘 보세요.5. ...
'20.8.27 8:10 PM (121.170.xxx.91)꼬르륵 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 깜짝 놀랜적이있어요
진짜 강아지한테 나는 소리가 맞는지 확인해보려고 배에 귀도 대봤다니깐요
사람못지않게 소리가 커서 뭐라고 안먹이면 큰일날것같아서 좋아하는 간식 줬어요6. 삼산댁
'20.8.27 8:41 PM (61.254.xxx.151)10살 우리집 말티즈도 며칠전 그랬어요 오전내내꼬로록꼬로록 엄청크게 전 방귀낀줄알았어요 좋아하는간식줘도 안먹고~~그러더니 오후쯤 보리찻물 먹은후 괜찮아졌고 밥과 간식먹더군요
7. ..
'20.8.27 8:42 PM (223.62.xxx.38)방귀도 뀌는데..할 거 다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