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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써도 아깝지 않은 거 있으신가요

.. 조회수 : 6,844
작성일 : 2020-08-27 14:58:03
예를들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이랑 제철 음식 사먹는거라든가...

돈 쓰고 잘썼다 싶었던 적 혹시 있으신가요..?
IP : 180.70.xxx.10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27 2:59 PM (117.111.xxx.100)

    여행, 식도락..

  • 2. 코스트코
    '20.8.27 3:00 PM (175.223.xxx.23)

    가서 연어 토시살 꽃갈비살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크로와상 사와서
    애들과 남편 실컷 먹이고 있어요..

    미니멀리즘으로 모든 물건 당근으로 팔고 비우면서
    정리중인데
    가족 입으로 좋은음식 들어가는건 정말
    괜찮아요.
    제요리실력이 좀더 있음 다양하게 해줬을텐데...라는
    아쉬움이...

  • 3. 여행요
    '20.8.27 3:00 PM (221.149.xxx.219)

    미국여행비용 편하게 다녀오려면 돈 많이 들지만 그래도 안아까워요 코로나만 아녔음 올해도 가는건데 ㅜㅜ

  • 4. ㅇㅇ
    '20.8.27 3:01 PM (58.238.xxx.27) - 삭제된댓글

    아이들과 맛난거 먹을때 쓰는 돈은 아깝지 않아요^^

  • 5. ㅇㅇ
    '20.8.27 3:03 PM (117.111.xxx.143)

    제철 좋은 식재료 요리해 먹을때랑요
    최신 생활가전 이요
    86인치 티비로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큰 화면에 보니 행복해요

  • 6.
    '20.8.27 3:08 PM (211.245.xxx.178)

    맘에 드는 옷이랑 신발 샀을때요.
    다른 물욕은 없는데 잘 어울리는 옷 사면 그렇게 좋아요.ㅎ
    먹는거보다 더 좋아요

  • 7. 청소
    '20.8.27 3:12 PM (182.225.xxx.233)

    청소관련 전자제품
    질좋은 고기 과일

    여기에는 가성비 따지지 않아요

  • 8. ㄷㄷ
    '20.8.27 3:12 PM (59.17.xxx.152)

    여행이요. 여행은 아무리 돈을 많이 써도 기억에 확실히 남아서 그런가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 9. rainforest
    '20.8.27 3:12 PM (183.98.xxx.81)

    잘 맞는 미용실 가서 머리하는거요.
    그 동네치고 많이 비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 수준에선 지출을 좀 해야하는건데 머리 하고 나서는 후회한 적 별로 없어요.
    몇 년 째 가지만 소홀히 대하지 않고 항상 잘 해줘서 돈 써도 아깝지 않아요.

  • 10. 쿠킹클래스
    '20.8.27 3:1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지난10년동안 서울.경기 개인쿠클은 거의 다녔나봐요.
    쓴돈만 3천이 넘는데 명품백 하나 없어도 안아까워요
    머스마둘 사춘기 신경전도 음식에는 다 녹아내리더라구요

  • 11. ...
    '20.8.27 3:14 PM (111.65.xxx.19)

    과일 사먹는 돈이요~ 박스로 끌어안고 먹으면 세상 행복해요ㅎㅎ

  • 12. ...
    '20.8.27 3:14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건강검진이요.

  • 13. ㅎㅎ
    '20.8.27 3:15 PM (112.165.xxx.120)

    뭐든 과하면 아깝더라고요 ㅋㅋ
    저도 지나고보면 여행이 젤 낫고...
    정말 사고싶었던 명품가방산거 ㅋㅋ 돈 전혀 안아깝네요

  • 14. ㅇㅇ
    '20.8.27 3:16 PM (175.193.xxx.138)

    얼굴에 편한 좋은 안경
    몇년동안 매일 쓰는 물건이라 돈이 아깝지 않네요

  • 15. ....
    '20.8.27 3:17 PM (103.77.xxx.181)

    택시비 비지니스석 등등 이동때 쓰는 건 최고로

  • 16. 여행
    '20.8.27 3:22 PM (1.232.xxx.64)

    여행이예요. 수천만원 썼지만 아깝지 않고 아이들에게 최고로 잘한일이라 여기고 있어요.

  • 17.
    '20.8.27 3:22 PM (223.62.xxx.163)

    책이요..

  • 18. ㅎㅎ
    '20.8.27 3:23 PM (106.102.xxx.159)

    저도 청소기 . 티비. 원두 . 아이가 쓰는 돈.

  • 19. 운동
    '20.8.27 3:26 PM (220.79.xxx.164)

    운동 레슨, 골프 투어, 친한 친구한테 술이랑 음식 사서 수다떨며 먹는 거요.

  • 20. 취미
    '20.8.27 3:32 PM (14.32.xxx.215)

    덕질하는 돈요
    팬질말고

  • 21.
    '20.8.27 3:32 PM (183.96.xxx.87)

    안경,편한 신발,정도?

  • 22. 평범녀
    '20.8.27 3:34 PM (49.169.xxx.133)

    좋은 먹거리 , pt비용 질 좋은 옷 신발 정도.

  • 23. ...
    '20.8.27 3:34 PM (39.7.xxx.18)

    여행이요!!!

  • 24. ...
    '20.8.27 3:43 P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시력이 아주 나빠서
    50-100만원 사이 안경테와
    4번 압축 최고급 알

    플래그쉽 핸드폰 하나 사서
    데이터 넉넉히 넣어 쓰는 거
    (원래 제일싼폰에 데이터 거지로 오래살았음)
    그걸로 삶이 풍요로워진다는 여기 댓글보고
    저도 어느정도 노후대책 해놓은 후로는
    그리 사는데 너무 편하고 좋네요

    여행갈때 장거리 비행은 비지니스 클라스
    여행은 질이 달라져요

    무엇보다 집....
    완전 교통좋은 대장아파트에 살면..
    그냥 너무 살기 좋습니다.

  • 25. -;;
    '20.8.27 3:43 PM (112.165.xxx.159)

    택시비 안아까워요 뚜벅이라 ㅎㅎ

  • 26. 82쿡쿡
    '20.8.27 3:50 PM (59.26.xxx.136)

    영양제요ㅎ

  • 27. 먹거리요
    '20.8.27 3:53 PM (121.134.xxx.37)

    옷 가방 명품 취미 다 아까워요. 나눠주고 버리고도 옷 가방 많이 있는데 입는것만 몇개 90%는 건들지도 않는듯.

  • 28. 매일 쓰는
    '20.8.27 3:55 PM (220.86.xxx.137)

    질 좋은 비누, 수건, 치약

  • 29. 321
    '20.8.27 3:58 PM (203.237.xxx.202)

    에어컨 키는데 쓰는 전기료
    애들 더워서 땀 삐질삐질나는데 꾹꾹 참는거 괴로워요.
    코로나로 못나가는 요즘같은 때
    에어컨이라도 제대로 키면서 맘 달래요.

  • 30. 영양제하고
    '20.8.27 3:59 PM (117.111.xxx.227) - 삭제된댓글


    다른거 돈쓴건 시간지나고 나면 허무한데
    영양제는 몸이 좋아지고(진짜 좋아도 너무 좋음)
    집값은 오르니 이 둘이 최고 효자네요
    원글님이 원하는 답은 소소한걸텐데ㅎㅎ

  • 31. 인테리어
    '20.8.27 4:18 PM (175.213.xxx.96)

    집순이에다 재택근무자라 집은 너무 중요해서 인테리어에 돈 씁니다. 특히 이번에 바꾼 우드 슬랩 대형 테이블...
    여행은 유럽서 오랫동안 살아서 그닥 관심 없어졌고 또 체력도 딸려서...특히 장거리 비행은 누가 공짜로 가라해도 이젠 지긋 지긋. 시차도 힘들고 허리 뽀개져요.

  • 32. ㅌㅌ
    '20.8.27 4:19 PM (42.82.xxx.142)

    공부하는데 드는 돈은 안 아껴요
    레슨비나 교재비 그외 부수적인것들
    그돈 아끼면 내 머리에 안들어올거라는 생각에..

  • 33. ... ..
    '20.8.27 4:45 PM (125.132.xxx.105)

    강아지 간식, 영양제, 장난감 등등
    보면 자꾸 사게되요.

  • 34. 흠흠
    '20.8.27 5:44 PM (125.176.xxx.33)

    울아이 학원비요
    백만원 쓰면 남들보다 2배 성과내고
    남들 2년 걸리는거 1년안에 해내요
    학원서 주는 장학금 다 받아오구요

  • 35.
    '20.8.27 5:49 PM (61.79.xxx.58)

    두고 두고 쓰면서 가족이 기분 좋아지는 것들.
    예쁜 그릇 세트 , 편안한 소파, 부드러운 침구. 온 가족이 둘러 앉을 수 있는 거실 테이블.

  • 36. 나만인가
    '20.8.27 9:03 PM (36.39.xxx.252)

    술값... ㅜㅜ

  • 37. 저도 인테리어
    '20.8.27 9:53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요.
    이제까지 제 치장에 맘껏 돈 썼는데, 최근들어 이게 무언가 싶었어요.
    천이 넘는 백들, 보석, 자동차 모두 허무해요.
    근데 집수리를 대대적으로 하면서 ,,, 새로 입주하고 , 불편했지만 온 가족이 좋아하니
    가성비 최고에요. 하나도 안 아깝고 하나 하나 보면서 낡아 지는게 아까워서 도우미도
    안씁니다.

  • 38. ...
    '20.8.28 1:01 PM (39.124.xxx.77)

    내 단순노동을 대신해주는 기기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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