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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연예인들은 왜 자꾸 울어요?

ㄴㅇ 조회수 : 7,828
작성일 : 2020-08-26 21:06:27

박경림 정주리 김미려 등등
왜 자꾸 티비나와서 우는지 모르겠어요.
어지간히 함든건지...
IP : 223.39.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0.8.26 9:08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울어야 여자들 갬성을 건드리죠
    아실만한 분이 왜그러실까

  • 2. ..
    '20.8.26 9:09 PM (210.180.xxx.11)

    별것도아닌거에 울면서 공감하는척하는거 진짜 보기싫어요
    결혼생활이 행복하지않은거같고ㅡㅡ

  • 3. ㅇㅇㅇ
    '20.8.26 9:11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 안행복해 보여도..그거 한번 노출하고 한 회에 몇백씩 받고
    애들유기농 먹이고 명품 걸치고 빌딩올리고
    님들보다 평탄하게 잘 삽니다

  • 4. ..
    '20.8.26 9:12 PM (210.180.xxx.11) - 삭제된댓글

    돈이많은거랑 보기별로라는거랑 무슨상관인건지?

  • 5. ㅇㅇㅇ
    '20.8.26 9:14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보기싫다고 하고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은거 같고 라고 하셨잖아요
    보기 싫은게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뜻 아녜요?
    님이 말하는 불행할거 같다는 그 결혼생활..님이 생각하는거만큼 안불행할거라고요
    이정도로 말해도 모르면 그냥 유 윈

  • 6. 저도
    '20.8.26 9:16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다 큰 성인들의 눈물 바람 정말 싫어요
    중고등까진 인정 아직 호르몬이 날 뛰니까

  • 7. ..
    '20.8.26 9:24 PM (211.36.xxx.7) - 삭제된댓글

    셋 다 공통점이 미혼때도 감정적이었기도 했고 일이 전만큼 활발하지 않잖아요. 꼭 육아 때문만은 아닌데 자기가 줄어들고 위축된 느낌이 서러운가 보죠. 일반 주부들도 결혼 전 잘나가던 때 생각하고 그 전성기가 결혼 안 했다고 나이 들어 계속 지속되리란 보장도 없는데 결혼 육아로 자기 인생 망한 듯이 얘기 많이 하잖아요.

  • 8. ㅇㅇ
    '20.8.26 9:24 PM (223.39.xxx.79)

    가만보면 애를 기다렸다 가진 사람들은
    힘든줄도 모르고 행복해하는거 같은데
    좀 얼결에 애낳고 사는 엄마들은 매우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 9. ...
    '20.8.26 9:52 PM (180.69.xxx.3)

    서양사람들 우월하다는게 아니라 그들의 담백함, 단순 명료함좀 닮고싶어요. 미드나 영드보면 사건 위주로 딱딱 진행되잖아요? 근데 우리 드라마는 얼굴 클로즈업해서 동공 흔들리는거, 눈 뒤집어지다가 부들부들 떠는거... 눈물 뚝뚝 흘리면서 막 뭐라뭐라 소리 지르다가 결국 기절.
    어찌나 감정하나하나 속속들이 짚고 넘어가는지...
    다들 일반 서민들보자 잘살면서 왜 눈물 바람인지 모르겄어요. 우리가 한이 유독 많은 민족인가요? Dna에 그렇게 새겨져 있나?

  • 10. ㅎㅎ
    '20.8.26 9:54 PM (111.118.xxx.150)

    그래서 쟤들이 인기없잖아요.
    다들 재수없다고 느낌.

  • 11. ...
    '20.8.26 9:56 PM (106.102.xxx.161)

    일반 주부들도 결혼 전 잘나가던 때 생각하고 그 전성기가 결혼 안 했다고 나이 들어 계속 지속되리란 보장도 없는데 결혼 육아로 자기 인생 망한 듯이 얘기 많이 하잖아요.22222

  • 12. ㅇㅇ
    '20.8.26 11:14 PM (1.228.xxx.120)

    간극이 커서?
    화려한 조명이 한껏 치장한 자신을 감싸고..
    집에 가면 육아.. 그들이 보통 많이 버는 게 아닌데..
    저는 그 능력 되면 정말 행복할 것 같지만 슬플 땐 슬픈거죠 뭐.

    근데 애기 엄마들 많이 울어요 저도 잘 울어서.

  • 13. .....
    '20.8.27 12:24 AM (222.107.xxx.186)

    애엄마 아니어도.. 요즘은 집 싹 정리하고도 울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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