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더룸 X 빨간아재] '피플인더룸' 조국 전 장관 첫 공판부터 정경심 교수 공판까지. 재판 참관기 비하인드
TBS [더룸] 개편 후 두 번째 방송에 다녀왔습니다.노영희 변호사, 최영일 시사평론가, 조현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김윤우 변호사, 김필성 변호사와 함께 했습니다.주제는 '조국 전 장관 첫 공판부터 정경심 교수 공판까지. 재판 참관기 비하인드'로,그간의 공판 내용과 최근 정경심 교수 25차 공판에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다뤘습니다.제작진의 허가를 받아 빨간아재 출연분 영상을 공유합니다.박지희 아나운서의 새 프로그램 'The WAR 룸'에도 응원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