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들은 부끄러울 거 같네요
1. 종교가
'20.8.26 12:25 AM (108.41.xxx.160)미통당의 하수인인 개가 되어서
2. ㅎㅎㅎ
'20.8.26 12:26 AM (218.155.xxx.182)과연 부끄럼을 아는 개신교인들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3. 그런거
'20.8.26 12:26 AM (211.245.xxx.178)알리가....없잖아요.
4. ㅇㅇ
'20.8.26 12:27 AM (118.33.xxx.2) - 삭제된댓글미통당과 역이면 다 저렇게 타락해요..
종교뿐 아니라 사법부 재벌들 언론 검찰 다들 미통당과 역이는 순간 니락행임.5. ㆍ
'20.8.26 12:27 AM (220.72.xxx.98)죄송합니다
정말 부끄럽고 미안합니다6. ㅇㅇ
'20.8.26 12:28 AM (118.33.xxx.2)미통당과 역이면 다 저렇게 타락해요..
종교뿐 아니라 사법부 재벌들 언론 검찰 다들 미통당과 역이는 순간 나락행임.7. 그걸 알면
'20.8.26 12:28 AM (175.197.xxx.98)개신교인이 아니죠.
지금 대한민국 개신교인들 대부분이 사고를 안하고 목사에 세뇌되어 다닌다고 봐요.
그러니 지금 개신교가 이모양 이꼴이죠.
부끄러운걸 알면저들이 말하는 진정한? 개신교인이 될 수 없다고 봐요.8. 극혐
'20.8.26 12:30 AM (183.97.xxx.186)진짜 이제 종교 개신교 라고 하면
달리 보일거 같아요
신천지보다 더 징그럽네요9. 머리가ㅠㅠ
'20.8.26 12:31 AM (49.169.xxx.175)부끄러운 행동 하나님께 회개하면 죄 용서 받아 다시 태어나요
행동엔 변화 없는 입으로만 하는 거짓 회개는 개독들이 천지입니다10. 언타깝지만
'20.8.26 12:32 AM (59.10.xxx.178)열에 한명 알까 싶어요...... ㅜㅜ
그냥 자기 교회는 안그렇데요11. 생각보다
'20.8.26 12:32 AM (211.58.xxx.158)개신교는 뻔뻔해요
전 십자가 혐오증 올거 같아요
식당에 들어가서 개신교 티 나면 그냥 나오려구요12. 설령
'20.8.26 12:34 AM (218.237.xxx.254)자기 교회 다니는 거 알면서 기독교 비판한다고
기분나쁘다고 화내던걸요13. 화분을 파는
'20.8.26 12:36 AM (175.213.xxx.96)작은 농장엘 갔는데 주인여자가 요란한 대구 사투리에 개독이었어요. 놓여져 있는 십자가 보고 물었음.
더이상 사고 싶지 않아져서 그 옆집으로 가서 샀어요.
내가 내는 돈이 저들의 헌금에 쓰여지고 그 헌금이 저들 교회들을 양산하고 나라를 팔아 먹기까지 한다고 생각하니 개독의 가게는 팔아주고 싶지 않네요.14. 개독교
'20.8.26 12:38 AM (58.235.xxx.198)종교가 아닌 사이비들. 모두 천벌 내려 주세요.
15. 저도
'20.8.26 12:43 AM (121.165.xxx.112)십자가나 교회달력 있는 가게는 불매하려구요.
내돈이 나라 팔아먹는데 쓰이는거 불쾌하네요.16. ..
'20.8.26 12:43 AM (218.39.xxx.153)챙피하면 여의도 영락 새문안 김진홍도 이단으로 해야죠 이거 못하면 교회 그만 다니는거고
17. 부끄럽지
'20.8.26 12:44 AM (175.117.xxx.118)않을껄요
왜냐면 주님께서 주홍같은 우리의 죄를 이미 다 사해주셨기 때문이죠
그런 믿음을 근간으로
개독들 죄짓고도 엄청 당당해요
왜냐 나는 죄사함 받고 깨끗하니까ᄋᆢㄷ18. ㅎㅎㅎ
'20.8.26 12:48 AM (210.178.xxx.22)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진보가 많고 제 주위 기독교인들은 다 이번 사태 너무 속상해하고 부끄러워 합니다.
섬에 사는 제 친구 박근혜 탄핵 시위 때 가족 끌고 나와 육지에서 1박하며 시위 참여했었어요.
차별금지법으로도 저희 교회 같은 지역 리더이신 분 엄청나게 싸우고 분노하고 반대하는 이들의 논리가 너무 역겹다고 괴로움을 토로하기도 했었구요.
제가 40대 인데 그 세대만 되어도 진보적인 기독교인들이 꽤 있아요. 근데 시간 남아도는 60-70대가 난리쳐서 그렇지요.
이슈가 안되어 기사를 실어주지 않아서 그렇지 전광훈 비판하는 (힘없는) 기독언론도 있고 저는 그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미친 인간들 기독교안에 많다는 것도 사실이지요.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 제 사리사욕을 채우는 인간들, 요즘은 너무 화가 나서 '다 죽어버리라'고 욕합니다.
그렇게 살 바에야 죽는 게 낫지요, 그 인간들은.19. 차라리 죽어
'20.8.26 12:53 AM (218.237.xxx.254)ㄴ 전 분노 단계에서 슬픈단계로 넘어서네요
그인간들은 부끄러운줄도 미안한줄도 모르는
인간의탈을 쓴 것들이예요
그런데 계속 그렇게 살겠죠. 패악질과 민폐를 끼치며. 그걸 계속 봐주며 그 피해를 고스란히 보며 이 땅에서 살아야한단 게.20. 혐오스럽죠
'20.8.26 12:53 AM (73.52.xxx.228)어째 그런걸 종교라고 믿는지. 한심한 인간들, 수준 똑같은 인간들이니 교회에 계속 쳐나가겠죠.
21. 곡성
'20.8.26 1:01 AM (183.97.xxx.186)영화 곡성의 소름끼치게 웃던 악마가 떠올랐어요
전씨 포함 신도들을 사주하고 뽑아먹는 목사집단들
곡성에서 마을 주민들 귀신들리게 하는
그 악마 같아요22. 음
'20.8.26 1:09 AM (119.70.xxx.238)부끄럽긴요 그들을 과대평가하시네요 죄책감 느끼는 자가 살인하는거봤나요
23. 요즘
'20.8.26 2:35 AM (59.4.xxx.58)극렬하고 전투적인 교인들을 보면
이전 노인네들이 왜 저들을 경멸적인 표현인 '예수쟁이'라는 말을 했는지 이해가 되요.
사실 저개발 국가에서
빈민들이 평생토록 그리고 대를 물려도 가난을 벗어날 수 없으니
일상에서 마음의 평온을 얻기 위해 그리고
죽어서라도 내세에는 잘 살아보자는 허망한 기대 때문에
종교에 빠져 살아가는 실상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명색이 3만불 시대를 살아가고
고등교육이 과잉일 정도인 이 나라에서
무엇이 그토록 종교라는 것에 미치게 하는 걸까요.
그것도 고등종교인 기독교의 본래 정신에서 한참 벗어난
질 나쁜 미신 수준의 기독교를 만들어놓고
저렇게 미쳐돌아가는 것일까요.24. 음
'20.8.26 2:48 AM (73.83.xxx.104)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미친 인간들 기독교안에 많다는
222222
그리고 탐욕스런 인간들이요.
그들이 돈과 권력을 찾을 때 기독교의 교리가 그 가치관을 옹호해 주는 것 같아요.
중세 교회가 그러했죠.
한국에서 개신교는 중세 유럽만큼 타락했어요.25. 소망
'20.8.26 5:00 AM (118.176.xxx.108)부끄러워 안할걸요 오히려 또 다른 논리로 대응할겁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목사를 따르기 때문에 절대 안변해요 교회를 욕하기 전에 신도분들이 먼저 반성하길 바랍니다 그럴리 없겠지만요
26. 설마요
'20.8.26 7:46 AM (221.161.xxx.36)부끄러움 따위~~~
27. ...
'20.8.26 7:56 AM (27.100.xxx.159)부당하게 탄압받는다
이건 사탄과의 싸움이다라고 생각할걸요28. .....
'20.8.26 8:16 AM (211.36.xxx.246)제정식 박힌 교인분들이
목소리내주셔야합니다.
가만히계시면 비겁한거임29. -.-
'20.8.26 9:53 AM (220.76.xxx.175)많이 죄송합니다-.-
30. ..
'20.8.26 9:58 AM (219.251.xxx.216)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31. 네
'20.8.26 10:06 AM (210.96.xxx.251)부끄러워요
진심으로요32. 너구리
'20.8.26 10:58 AM (125.128.xxx.21)아니 안 부끄러워요.
코로나기간 교회 옮겼는데...
전교회 집사님이랑 이야기하니...
부끄러움 없습디다.
나라가 엉망이다... 며 한숨 쉬시면서...
소름끼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