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 2명 자차로 여행 갔다오는 것도 안될까요?

... 조회수 : 4,056
작성일 : 2020-08-25 13:28:19
광화문 집회 이후에 2주간 자제하라해서 일단 호텔 예약 취소했었는데요, 다음주에 자차로 2명 휴가 갔다오면 민폐인가요?
IP : 116.127.xxx.7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25 1:29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돌아다니다 코로나 걸려라

  • 2. ...
    '20.8.25 1:29 PM (220.75.xxx.108)

    식당에서 마스크 벗고 식사하실거잖아요. 에어컨 있는 시원한 곳 가실 거구요. 그러면서 옮기는 거죠.

  • 3. ..
    '20.8.25 1:30 PM (223.62.xxx.76)

    자차로 조용히 다녀오려고요
    휴게소에서도 사와서 차안에서 먹고
    바닷가 산책이나하고 호텔룸서비스나 배달시켜먹고요

  • 4. ...
    '20.8.25 1:30 PM (14.39.xxx.161)

    자차로 다녀오는 내내 아무도 안 만날 건가요?
    휴게소 주유소 식당 카페 마트 등 아무 데도 안 갈 거죠?

  • 5. 앗 윗분
    '20.8.25 1:3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너무하세요 ㅜㅜ

    자차로 웬만하면 한끼정도만 식사하시고 1박 그런거 마시고.... 커피도 테잌아웃 하고...
    그렇게 하루만 놀아보세요
    저희도 실은 그렇게했고요.. 숨통트이고 살겠더라고요 ㅜㅜ

  • 6. ..
    '20.8.25 1:30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개인이 판단하고 알아서 하는 거죠. 굳이 글 쓸 필요는 있나요? 남펀회사 공기업인데 이번주부터 재택하라고 공고내려왔어요. 외부활동 모임자제하라고. 내삭은 안하지만 고의에으한거면 내부징계도 있겠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한가봅니다

  • 7. 어휴 첫
    '20.8.25 1:30 PM (223.33.xxx.162)

    말 왜저렇게 써 첫댓

  • 8. ...
    '20.8.25 1:31 PM (116.127.xxx.74)

    물어보는건데 코로마 걸리라니요..ㅋㅋ
    휴가 생각을 접어야겠군요.
    안움직이니 살만찌고 너무 갑갑하네요.

  • 9. ;;
    '20.8.25 1:33 PM (1.215.xxx.194)

    정말 댓글...
    저도 여행을 권하는건 아지만 저런식의 첫 댓글 TT

  • 10. 노답
    '20.8.25 1:34 PM (1.237.xxx.47)

    와 진짜 첫댓글ㅠ
    초딩 ??

  • 11. ㅇㅇㅇ
    '20.8.25 1:37 PM (223.39.xxx.121)

    근데 지금 상황은 집에서 신발 신지말고 머물라는 얘긴데
    그걸 그렇게 못참나요? 그러면서 확진자들 탓 하는거 웃겨요.

  • 12. ..
    '20.8.25 1:39 PM (119.69.xxx.115)

    이번주 휴가 안가는 게 맞아요. 저흰 이번여름 휴가는 진즉에 포기했어요. 공기업다니는 남편회사는 확진자 한명도 없는데 다 재택하라고 공문왔어요. 회사도 나오지말라는 거보니 심각한 건 맞아요

  • 13.
    '20.8.25 1:40 PM (211.206.xxx.180)

    에어로졸 감염 원리 생각하시고
    그에 맞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사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면 일상의 엘리베이터도 위험하고
    외출 후 돌아온 가족도 위험합니다.

  • 14. 불안해서
    '20.8.25 1:40 PM (106.102.xxx.18)

    절대 휴게소 안 들르고, 호텔로 직진할 수 있으세요?
    호텔 룸에 누가 묵었는지도 모르잖아요
    마스크 안 쓰고선, 하루 수십군데 찍고 빨빨 거리며 돌아 다니는
    빌런급 핵인싸가 묵었다 갔으면 어째요
    룸 청소 상태는 더더욱 못 믿구요.
    호텔 복도 같은곳은 꽉 막혀서 환기 조차도 되질 않잖아요
    집에서 에어컨 틀고 노는게, 지겹지만 그래도 맘은 편하네요

  • 15. ...
    '20.8.25 1:44 PM (61.253.xxx.240)

    그냥 집 주변 드라이브 하시고 음식 포장해서 집에서 드세요.

    마트 가기도 무서운 때입니다.

  • 16. 호수풍경
    '20.8.25 1:45 PM (183.109.xxx.109)

    갈거면 조용히 조심히 갔다오지 뭐하러 물어봅니까...

  • 17. 31일
    '20.8.25 1:45 P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

    점정이라고 다들 2주간 집콕하라고 하는데요. 지금 병상 없어서 환자 퇴원이야기 대문짝만하게 나오고 있어요. 중환자실 병상7개라는 이야기도 있고. 하아 참 답답들 히십니다.

  • 18. 드라이브
    '20.8.25 1:46 PM (220.119.xxx.22)

    드라이브하세요ᆞ
    인적없는곳에 내리고 걷고ᆢ
    테이크아웃 해서 먹고
    그정도는 무리 아닙니다

  • 19. 31일
    '20.8.25 1:48 PM (219.251.xxx.213)

    정점이라고 다들 2주간 집콕하라고 하는데요. 지금 병상 없어서 환자 퇴원이야기 대문짝만하게 나오고 있어요. 중환자실 병상7개라는 이야기도 있고.

  • 20. 아휴
    '20.8.25 1:48 PM (119.71.xxx.60)

    자차고 뭐고 2주간 집에 있으라고 하면 좀 참으세요

  • 21. ㅡㅡㅡㅡㅡㅡㅡ
    '20.8.25 1:51 PM (39.7.xxx.126) - 삭제된댓글

    아무도 접촉 안 하고
    둘이서 차안에만 있으며너 갔다 왔다 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은 좀 참읍시다.
    2주정도만 다같이 참으면
    편하게 여행 다닐 날 오겠죠.

  • 22. ..
    '20.8.25 1:56 PM (58.234.xxx.21)

    아이들만 없으면 두분이 자차로 조용히 다녀오라고 하고싶어요.
    그치만 아이들 데리고는 위험하지않을까요?
    실제로 무증상자가 곁에 있었는데 전염된 지인이 많아 아픈걸 경험한 터라
    어디가 안전한지 알수 없어요.

  • 23.
    '20.8.25 2:00 PM (218.155.xxx.211)

    간식은 챙겨 싸가시고 휴게소는 화장실.
    손소독제 챙기시고요. 조용히 다녀오세요.

    저는 남편이랑 당일치기 야외로 다녀요.
    밥도 집에서 먹고.

  • 24.
    '20.8.25 2:03 PM (223.33.xxx.168)

    요즘 시기에 다니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개념이 부족한 사람들이지 싶어서...
    더 조심하게 되지싶어요.

    화장실도 그렇고.
    찝찝한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요.

  • 25. 구름따라간다
    '20.8.25 2:07 PM (211.186.xxx.229) - 삭제된댓글

    저희가 그렇게 떠났다가 암것도 못하고 다음날 돌아왔어요.
    밥 해먹을 수 있는 곳으로 숙소예약, 점심 한끼만 사먹자하면서 떠났는데
    휴게소 사람들 바글바글-->화장실만 이용, 젤 줄 짧은 간단식 사와서 차에서 먹음
    식당도 사람들 없는 시간에 가느라 어정쩡하게 밥먹으니 그섯도 쉽지않음
    바깥은 땡볕, 카페 등은 이용할 수 없음 ---> 갈 수 있는 곳 별로 없음
    박물관 등도 코로나 때문에 휴관인 곳 다수, 아니면 이틈에 공사 중

  • 26. ...
    '20.8.25 2:09 PM (58.238.xxx.19)

    저희 지역 그동안 청정지역이라고 다들 안이하게있다가...
    연휴끝나고 난리났어요....
    그 연휴기간에 사람들 헤이해져서 계곡이며 외식이며 신나게들 돌아다녔을 시기거든요~
    지역까페에서는 여기저기 어디 다녀왔다 인증하고....
    다들 운동하러 다니고....
    그러다 요며칠 재난문자 폭탄으로 받고있네요...
    저도 잠깐 피티받아볼까 하루정도 고민했었던 운동센터에서 확진자 나왔네요.
    지금 괜찮다고 일주일뒤도 괜찮으리란 법은 없어요~~
    저는 아이들 어려서 방콕중인데... 하필 에어컨이 고장나서 참... 고생을 두배로 하는 느낌입니다 ㅜ
    그냥 요즘같은 시기엔 안전한 곳이 없다 생각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27. .....
    '20.8.25 2:09 PM (211.186.xxx.229) - 삭제된댓글

    저희가 그렇게 떠났다가 암것도 못하고 다음날 돌아왔어요.
    밥 해먹을 수 있는 곳으로 숙소예약, 점심 한끼만 사먹자하면서 떠났는데
    휴게소 사람들 바글바글-->화장실만 이용, 젤 줄 짧은 간단식 사와서 차에서 먹음
    식당도 사람들 없는 시간에 가느라 어정쩡하게 밥먹으니 그섯도 쉽지않음
    바깥은 땡볕, 카페 등은 이용할 수 없음 ---> 갈 수 있는 곳 별로 없음
    박물관 등도 코로나 때문에 휴관인 곳 다수, 아니면 이틈에 공사 중인 경우 많음
    결론 -- 숙소 외에 돌아다닐 곳 없음
    가자 집으로!!!
    떠나봤자 별수 없어요

  • 28. .....
    '20.8.25 2:11 PM (211.186.xxx.229)

    저희가 그렇게 떠났다가 암것도 못하고 다음날 돌아왔어요.
    밥 해먹을 수 있는 곳으로 숙소예약, 점심 한끼만 사먹자하면서 떠났는데
    휴게소 사람들 바글바글-->화장실만 이용, 젤 줄 짧은 간단식 사와서 차에서 먹음
    식당도 사람들 없는 시간에 가느라 어정쩡하게 밥먹으니 그것도 시간 맞추기 쉽지않음
    바깥은 땡볕, 카페 등은 실내라 이용할 수 없으니 갈 수 있는 곳 별로 없음
    박물관 등도 코로나 때문에 휴관인 곳 다수, 아니면 이틈에 공사 중인 경우 많음
    결론 -- 숙소 외에 돌아다닐 곳 없음
    가자 집으로!!!
    떠나봤자 별수 없어요. 차라리 편안한 집이 최곱니다

  • 29. 첫댓글은
    '20.8.25 2:21 PM (218.146.xxx.65)

    못됬지만, 원글님도 참으세요. 정 답답하시면 차타고 드라이브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 30. 시골
    '20.8.25 2:35 PM (39.7.xxx.229)

    살고 있는데 남편 지인부부가
    금요일에 놀러 온다는데 짜증나요.
    언제든지 오는사람 마다 않는데
    하필 이시기에 와야 하는지..거절
    못한 남편 한테도 짜증나구요.
    딸아이들도 올려다가 포기했구만
    제발 코로나 잠잠 해질때까지
    가만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 31. ...
    '20.8.25 2:38 PM (220.75.xxx.108)

    시골사시는 윗님 이게 지금 짜증만 날 일인가요?
    당장 사생결단각오하고 못 오게 해야죠.
    미친 것들 아닌가요? 이 시국에 남의 집에 놀러를 가요?
    그 부부는 그렇게 개념없으니 분명 오만군데 다 돌아다녔을거고요 광화문을 다녀온지 어케 알아요? 교회는 안 갔을까요?

  • 32. 도시락
    '20.8.25 3:34 PM (175.195.xxx.166)

    싸서 당일로 사람 진짜 없는 곳에 가셔서
    가능한 차에서 식사하시고
    마스크 쓰고 산책만하세요
    자차로 하루정도는 가실 수도 있는데
    사람 보이면 차에서 안내릴 각오로 다녀오세요

  • 33. ...
    '20.8.25 4:04 PM (110.70.xxx.133)

    2월부터 간간히 제주도도 두번 다녀왔고 속초 서해안등 여러번 다녀왔어요 늘 조심한다고 했고 신경써서 다녔어요 아이들과 집에만 있으니 미칠거 같아서요 ㅠㅠ 마스크는 기본이고 커피숍도 안가고 야외에서도 충분히 거리두기 등등. 암튼 그러고 다녔는데 이번엔 지난주부터 집밖에도 안나가고 있어요 당분간은 정말 조심해야 할거 같아서요

  • 34.
    '20.8.25 4:16 PM (211.215.xxx.168)

    전 어제 당일로 화양계곡다녀왔어요
    밥은 차에서 컵라면 먹고 커피는 집에서 타서가고요
    계곡에 사람 별누없었는데 먹는 재미가 없어서 섭섭했어요 하지만 어쩔수 없죠

  • 35. ㅡㅡ
    '20.8.25 4:42 PM (175.114.xxx.136) - 삭제된댓글

    계곡물은 안 찝찝한가요?
    위에서 손 씻고 발 담그고 세수한 물ㅠ

  • 36. . .
    '20.8.25 5:47 PM (118.218.xxx.22)

    여행 안가면 죽어요? 좀 참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05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01:44:13 18
1800804 라떼 마시고 대낮 같아요 ... 01:41:13 53
1800803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25 .. 01:22:57 375
1800802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3 01:15:48 422
1800801 만두국과 두남자 2 .. 01:02:25 284
1800800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103
1800799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1 푸른당 00:58:21 279
1800798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3 ㅇㅇ 00:55:17 647
1800797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4 ㅇㅇ 00:52:01 227
1800796 김용 소설 읽다가 3 ㅗㅎㅎㄹ 00:41:43 276
1800795 달달한 로맨스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3 .. 00:41:17 195
1800794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00:32:04 654
1800793 오늘 75만이나 봤네요.. 4 왕사남 00:19:19 2,091
1800792 총리에게 보내는 이별편지 같아요 16 저는 00:16:48 1,442
1800791 모두의 대통령은 신기루라니까 10 어휴 00:14:52 677
1800790 배추김치 담고 싶은데 1 질문 00:14:33 367
1800789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16 당근 00:12:02 753
1800788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1 .. 00:07:27 659
1800787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9 푸른당 00:03:56 464
1800786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5 맞춤법 00:03:35 313
1800785 여당 내에선 당원까지 동원해 수정을 압박하고?? ㅇㅇ 00:00:14 170
1800784 리박스쿨 때려잡겠다던 한준호 근황 15 기회주의자 2026/03/07 1,262
1800783 검찰개혁 안하면 9 으악 2026/03/07 489
1800782 한동훈 페북 - 온천천 부산대역전 연설문 전문 4 ㅇㅇ 2026/03/07 485
1800781 가장 슬픈 동요 13 제 기준 2026/03/07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