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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지만 요즘 제일 부러운 삶..

부러움 조회수 : 5,761
작성일 : 2020-08-25 13:01:31
아마 82쿡에서 아이들데리고 코로나로 반 감금 생활 중이신 모든 분들이 보시면 꿈꾸는 삶이라고 생각하실 듯 합니다.
특히 취미가 재봉이라서 그런지 두가지로 부러운 삶이네요..
plan D라는 유튜버인데요..
요리을 하나하나 버릴데 없이 잘하고 플레이팅도 예술이네요..
게다가 말랐는데 음식도 생각보다 꽤 많이 먹구요, 근데도 말랐...
일하며 밥해먹으며 조용하고 차분하게 사는 삶이 너무나 부럽네요.
웬맘한 유튜브 많이 못보는데.. (지루해서) 이건 왠지 한없이 보게 되네요..
그냥 대리만족.. 현실도피용으로 보셔도... ㅎㅎㅎㅎ
IP : 211.250.xxx.1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배
    '20.8.25 1:10 PM (124.49.xxx.61)

    배사임당...귀엽고 여유로워보이더라구요..개그치는것도 재밋고

  • 2. ㅇㅇㅇㅇ
    '20.8.25 1:10 PM (39.7.xxx.211)

    돈 벌려고 하는짓
    뭘 부러워해요
    시진 한장 찍으려 해도 얼마나 힘든데
    그렇게 하려면 얼마나 버둥 댈지

  • 3. 글쎄요..
    '20.8.25 1:15 PM (211.250.xxx.131)

    남에게 잘보이고자 예쁘게 옷입고 화장하고 한다고 해도 그렇게 꾸미고 나면 본인도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집을 예쁘게 꾸미고 맛있게 요리해서 예쁘게 담아 먹고.. 그걸 오롯이 즐길수 있는 여유와 시간, 체력. 젊음.. 그 모든것이 그립네요. 저도 고작 41인데 ㅎㅎㅎ

  • 4. 저도
    '20.8.25 1:17 PM (121.160.xxx.249)

    플랜디 좋아요.
    말랐는데 잘먹죠. 간편요리는 가끔 따라 하기도 해요.
    보다보면 벌써 끝났네 해요.
    자기에게 집중 하는삶 부러워요.

  • 5. ㅇㅇ
    '20.8.25 1:22 PM (223.62.xxx.24)

    잠깐 봤어요 근데 뭐하시는 분인가요
    저분은 유투브가 더 본업일것같아요

    저도 의상제작쪽 일하는데 저렇게 여유롭지도
    일하면서 저렇게 챙겨먹지도... 심지어 저걸 찍어 올리는것자체가 가능한일일것 같거든요.

    그냥 유투버같은데 블랙핑크의상은 왜 따라만드는거죠?

  • 6. ㅇㅇ
    '20.8.25 1:22 PM (223.62.xxx.24)

    오타-불가능

  • 7. 잘몰라서
    '20.8.25 1:22 PM (121.182.xxx.73)

    유튜브하는데 자기에게 집중하는 삶이 가능한가요?
    보여주기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 8. sns 사진
    '20.8.25 1:4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전체일반공개한 sns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인별도 블로그도 갖고있어요 가끔해요

    인별은 친구들과 주로 해요.... 예전 카스가 동네아줌마들이었는데 그거 끊느라고 인별로 갔어요
    인별은 해외거주친구들도 하니까요
    어쩌다가 반찬플레이팅하고 사진찍으면요 ㅎㅎㅎㅎㅎ 한구석만 깨끗하게해서 그릇꺼내서 찍고
    나머지 식탁의 반은 쌓아둔 지저분거리에요 어쩔땐 반샷 전체샷 이렇게도 올려봐요 웃기니까요 ㅎㅎ
    저도 그렇게 하는데
    다른 sns 가 직업인 사람들언 어쩔까싶어요 그래서 그들의 삶을 믿지않아요

    며칠전 아이 공부방과 침대방의 창문청소와 창틀청소를 남편과 함께 했어요 먼지가 어마어마
    한 4-5년만에 한거 아닐까싶어요 창문을 꺼내서 청소하고 창틀 먼지때문에 미루던게 이랬네요
    개인적으로 살림블로거가 부럽다 했어요.. 사진을 찍기위해서 매주 정기적인 청소와 펜트리정리
    어떤 블로거인가 인별인가는 매주 마트장본거랑 그걸 펜트리에 정리하는걸 올리던데
    애도 어리던데 펜트리정리를 하려면 또 그만큼을 먹어야 한다는거잖아요
    장보고 열심히 해먹고 정리하고 또 장보고......... 인생쉬운게 없다 싶었어요
    나도 돈을 벌꺼같으면 할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하여간 인생 다 어려워요 ^^

  • 9. 잼없어
    '20.8.25 3:06 PM (222.232.xxx.142) - 삭제된댓글

    이게 뭔재미로보는지 이해불가

  • 10. ㅇㅇ
    '20.8.25 3:14 PM (223.62.xxx.24)

    그냥 유투브가 본업이고 옷만드는건 소소하게 취미나 보여주기식으로 끼워파는느낌이예요
    저거 찍고 편집하고 치우고 저러면서 의상제작일? 불가능에 가까움.

    요새 유투브하는 사람들 엄청 많은데
    다 돈벌어보려고 하는 이유가 가장 크긴하지만
    관종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도 동시에 듦.

  • 11. 그쵸
    '20.8.25 3:5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유투브를 취미로 하는 사람은 이젠 없죠 다 돈때문에 하는거.
    그리고 SNS도 관종끼가 없으면 저런거 못함

  • 12.
    '20.8.25 4:24 P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

    저 채널이 어떤진 모르겠지만..
    위에 블랙핑크.. 보통은 연예인이나 유명인 관련해서 뭘 만들거나 그런 건 홍보 일종인 거 같던데요. 유명인 태그가 들어가면 유입이 많아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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