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방금 봤는데 오정연씨 부러워요.
혼자 살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배우고 싶은 거 다 배울 수 있는 것도 부럽고요ᆢ
자기 삶을 돌아보면서
맞아. 나 참 열심히 살았지? 앞으로도 열심히 살자~~
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부러웠어요.
그리고 거실 선반에 놓인 멤버들 싸인 받은 방탄7 앨범도 부러웠어요~~ㅠㅠ
오정연씨 부러워요.
청순마녀 조회수 : 8,670
작성일 : 2020-08-25 00:46:25
IP : 222.237.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응원
'20.8.25 1:09 AM (211.104.xxx.198)동감입니다
용기있는 선택을 하고
힘든시간 이겨내며 솔직한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사는
오정연씨 멋져요
계속 응원하고 싶어요2. 그러니까요
'20.8.25 1:15 AM (1.231.xxx.157)정리 좀 못하면 어때요?
아마 배우면 똑부러지게 잘할겁니다3. 인생
'20.8.25 1:22 AM (110.70.xxx.121)다 거기서 거긴데
나이들수록 저는 그닥 부러운 사람이 더 없어지네요.
다 남이 모르는 고민, 힘듦이 있는 게 인생이라
누구랄 거 없이 저 인생이 내 인생이 된다고 해도
다 그닥 일장일단이 있지 싶을 뿐.4. ..
'20.8.25 1:35 AM (211.55.xxx.212)저리 매사 애틋한 사람이 이혼 하자면,
그 전후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네요5. 네
'20.8.25 2:17 AM (59.17.xxx.182)매사 애틋해서 어찌 견뎠나 싶대요.
6. 오정연
'20.8.25 2:51 AM (175.223.xxx.125)매사 애틋하다는 얘기는 뭐예요?
추억도, 사소한 기억도 많다는 얘길까요.7. 전 다른건 모르겠고
'20.8.25 8:39 AM (124.216.xxx.25)오직 방탄 싸인있는 앨범이 부럽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