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써 40만 넘었어요, 윤석열과 역술가 대동한 홍석현의 만남

....... 조회수 : 3,470
작성일 : 2020-08-22 09:01:42
https://www.youtube.com/watch?v=Jnl1-2fySEs&t=32s윤석열과 홍석현의 심야회동... 목격자들 "홍, 역술가 대동했다" - 뉴스타파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을 만난데 이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도 만나 심야에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기는 2018년 11월로 추정되는데 공교롭게도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사건이 검찰에 고발된 날이었습니다. 홍 회장은 이 자리에 유명 역술가를 데려와 배석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IP : 108.41.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0.8.22 9:07 AM (218.50.xxx.159)

    조선일보에 글 쓰는 조모씨?

  • 2. ..
    '20.8.22 9:09 AM (223.38.xxx.53)

    유투브라니.수준 참

  • 3. ㅇㅇㅇ
    '20.8.22 9:19 AM (114.200.xxx.144)

    모든 불법뒤에는 거대한 그 기업이 있죠

  • 4. ㅎㅎㅎ
    '20.8.22 9:22 AM (223.38.xxx.55)

    문재인은 방가하고 코리아나 호텔서 폭탄주 먹었죠?
    야당당대표 시절에?

    나경원 황교안이 그랬어봐. 깨문이들 이중성하곤 ㅉㅉㅉ

  • 5. 223.38
    '20.8.22 9:25 AM (211.205.xxx.62)

    ㅎㅎ 민망하지

  • 6. 223
    '20.8.22 9:25 AM (116.38.xxx.223)

    나경원.황교안이안먹었다는증거있냐?
    이중적인건 너고.. 댓글알바하면서 재난지원금쳐받는인간버러지

  • 7. 223.38
    '20.8.22 10:18 AM (125.181.xxx.240)

    정치인이 만나는거랑
    검찰이(것두 핵심요직에 있는 상황에서)
    김영란법 어겨가면서
    만나는 거랑 같냐?
    살인자가 쓰는 칼이랑
    의사가 수술할 때 쓰는 칼이랑
    같은 칼이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다른거 모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3 만둣국에 손을 데었는데 3 아픔 03:04:53 100
1800782 6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트럼프정부의 새로운 법안 때문 3 놀라지말아요.. 02:55:38 294
1800781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4 커트 01:40:05 1,063
1800780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3 이거 01:22:35 1,054
1800779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11 김민석지지자.. 01:01:13 693
1800778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1,678
1800777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4 ... 00:47:05 893
1800776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7 .. 00:44:12 1,771
1800775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817
1800774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9 ........ 00:41:26 868
1800773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942
1800772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636
1800771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2,156
1800770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1,048
1800769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560
1800768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32
1800767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87
1800766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323
1800765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366
1800764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7 인성 2026/03/05 1,828
1800763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752
1800762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1,936
1800761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6 2026/03/05 2,413
1800760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4,051
1800759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