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9: 정경심교수 25차 "한동훈이 이미 깊게보고 있다" 김경록 작심증언. "아몰랑 위조야!" 검찰의 허술한 동양대표창장 위조 증거
# 8월 20일 정경심교수의 25차 공판. 오전 증인 김경록 자산관리사. 오후는 대검찰청 포렌식전문가 이씨 출두. 한동훈과 송경호 검사에 대한 작심발언을 쏟은 김경록. 반면 검찰은 정경심교수와 증거인멸공범으로 주장. 그러나 실패! #오후에 등장한 포렌식전문가. 동양대에 정경심교수가 기증한 중고컴퓨터에서 발견된 표창장양식을 둘러싼 공방. IP주소와 MAC주소도 틀린 검사의 증거. 심지어 누가, 어디서 표창장 양식을 만들었는지 밝히지 못한 검사들. # 한편, 검찰이 주장하는 복잡한 방법의 위조. 재판부는 직접 시연해 볼 것을 주문. 검찰이 할까요? 자기들도 못 할 겁니다. 그 이유는 방송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