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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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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원숙 씨의 함께 삽시다..보셨나요??

zzz 조회수 : 14,717
작성일 : 2020-08-20 00:22:45

손님으로 오신 두 분..

이전의 손님하고는 넘 달라서 그런가

박원숙 씨와 그 일행들이 감당 못 하는 분위기..-.-


월세가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다들 당황..ㅋㅋㅋ

손님으로 오신 두 분에 대한 호불호가 없는 편이지만

오늘은 저도 적응이 안 되네요..-.-



IP : 119.70.xxx.17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8.20 12:25 AM (110.13.xxx.90) - 삭제된댓글

    정신없었어ㅇ
    여기선 아니라지만
    나이에 맞는 헤어와 의상, 언행이
    우아하고 고급스럽다는걸 다시 느꼈어요
    그언니의 그 머리스타일
    가발이라면 벗겨주고싶더라구요

  • 2. 오렌지
    '20.8.20 12:26 AM (58.78.xxx.33)

    둘다 가발이여라,,

  • 3. ㅇㅇ
    '20.8.20 12:28 AM (1.224.xxx.47) - 삭제된댓글

    손님없이 네분의 생활모습만 보고싶어요 손님은 가끔씩만오고

  • 4. ..
    '20.8.20 12:30 AM (221.167.xxx.247)

    박원숙님이 중국 곡예단이라 했나요? 암튼 웃겼어요. 정신없고요.

  • 5. ㅇㅇㅇ
    '20.8.20 12:30 AM (211.247.xxx.89)

    제가 굉장히 애교가 없고
    묻는말에만 충실하게 답변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노사봉씨 성격이 무지 부러워서 시간 가는 줄 볼랐네요.

  • 6. bts 보느라
    '20.8.20 12:30 AM (125.130.xxx.222)

    오늘 하는 줄도 몰랐네요.
    원래 수욜인가?

    bts 너무 재미져요.어쩜 애들이 그렇게 진짜
    조카애들 같은지.

  • 7. ..
    '20.8.20 12:30 AM (1.237.xxx.45)

    손님이 누군데요?

  • 8. 손님
    '20.8.20 12:32 A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노사연 노사봉 자매요

  • 9. wisdomH
    '20.8.20 12:33 AM (106.101.xxx.184)

    노사연 노사봉

  • 10. ~~
    '20.8.20 12:36 AM (182.208.xxx.58)

    매번 그러면 안 보겠지만
    어쩌다 한 번 정신없이 웃어서
    좋았어요 저는.
    그 앞에 학교수업에서도
    잘 된 거랑 멘붕 온 거 다 보여준 것도
    실감나서 좋았고요.

  • 11. 근데
    '20.8.20 12:41 AM (223.62.xxx.33)

    시간이 너무 짧아요

  • 12.
    '20.8.20 12:48 AM (1.239.xxx.185)

    성인 ADHD같아서 보기 힘들었어요

  • 13. 밋밋한
    '20.8.20 1:06 A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사람들보다가 시끄러운 사람들 나오니 재밌던데 ㅎㅎ

  • 14. ..
    '20.8.20 1:34 AM (101.235.xxx.104)

    오늘 온 두사람 가발 맞고요~222

  • 15.
    '20.8.20 8:29 AM (211.218.xxx.241)

    그냥 나도 언니들 사이에 끼여
    히히덕거리는거 같아
    편하고좋던데요
    울언니도 노사봉같으면 좋겠어요
    노사봉ㅈ이 울언니라면 얼마나좋을까

  • 16.
    '20.8.20 8:43 PM (118.35.xxx.89)

    방송 시간이 너무 짧아요
    좀 볼려구 하면 끝이네요

  • 17. 무지개장미
    '20.8.20 9:18 PM (82.45.xxx.130)

    노사봉보다 노사연이 더 부러워요. 나를 너무너무 위해주는
    언니가 있어서요.

  • 18. ...
    '20.8.20 11:05 PM (27.100.xxx.52)

    재미있던데요

  • 19. 저위
    '20.8.20 11:09 PM (211.36.xxx.17)

    125 130은 평소 눈치없죠?
    제발 낄데 안낄데 가리세요
    뜬금없는 글 쓰지말고..

    노사연 노사봉 자매
    정신은 좀 없지만 재미있어요

  • 20. 본방
    '20.8.20 11:16 PM (122.36.xxx.136)

    처음 봤는데 두 손님 맨날 하는 얘기 울궈먹는 것같고..
    시대에 뒤처진 듯 보이고 넘 정신없더군요
    박원숙이 제일 괜찮고, 나머지 세 사람도 재밌어요
    저도 손님 없이 네 사람이 할 때가 좋아요

  • 21. 진짜
    '20.8.20 11:27 PM (218.152.xxx.64)

    원글과 상관없는 댓글다는 사람들
    왜 그럴까싶고 언급된 애들까지 싫어지네요.
    초대손님 없으면 앤날 똑같으 소재이고
    네분이 예능감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노사연 자매 서로 아끼는듯해서 암튼 부러워요

  • 22. 다시보기했는데
    '20.8.20 11:37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저는 정신없고 기빨리는 느낌.. 노사봉 같은 사람 주변에 있으면 어질어질 멀미날 것 같아요.
    두명씩 침대에 누워서 잔잔하게 수다떠는 모습이 저는 제일 눈에 들어오고 보기 좋더군요.
    유투브 영상보니 문숙씨가 자기 아이들 얘기하면서 이제는 모르는 아줌마 아저씨라고 하는데...ㅎㅎ
    자식들은 이제 다 내려놓은 홀가분한 느낌. 나도 그런 날이 오려나...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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