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딸이 왜 이렇게 교회가 난리야 하길래
진지하게,
교회다니는 남친은 사귀지 말면 좋겠다 했더니 울딸 당연하지 하네요
무교 입장에서
교회 다니는 사위 며느리 정말 안보고 싶네요.
종교의 자유라니까 교인들은 자기네들끼리 연애하고 제발 피해자 양산만 막아주길 바래요.
종교의 자유에는 안 믿을 자유가 더 큽니다 .
어제 울 딸이 왜 이렇게 교회가 난리야 하길래
진지하게,
교회다니는 남친은 사귀지 말면 좋겠다 했더니 울딸 당연하지 하네요
무교 입장에서
교회 다니는 사위 며느리 정말 안보고 싶네요.
종교의 자유라니까 교인들은 자기네들끼리 연애하고 제발 피해자 양산만 막아주길 바래요.
종교의 자유에는 안 믿을 자유가 더 큽니다 .
특정종교, 특정지역 사람들 멀리하고 살려구요.
정신병자들 같아요.
교인들은 교인끼리 결혼하려고 해서 걱정 안하셔도.
그나저나 앞으로 주의 안내한 종교모임, 유흥 등 행위발 김염자는
자가치료로 했으면 하네요.
저도 며느리,사위감으로 개독, 기레기, 검사는 무조건 노노!
교인들은 교인끼리 결혼하려고 해서 걱정 안하셔도.
그나저나 앞으로 여러번 주의 안내한
종교모임, 유흥 같은 행위발 김염자는
자가경비 치료로 했으면 하네요.
쟤넨 교회가 아니라 사이비종교.
교인은 지들끼리 결혼할테니 관심없구요
방역수칙 어겨서 감염된 사람들은 자비로 치료받기를요
무교입장에서...
절도 성당도 별일없는데, 왜 교회만 저 난리인건지...
교회 안 보고 싶어요 ㅡㅡ
기독교가 일제 때부터 일제와 결탁해서 잘 나갔죠.
역사도 구려요.
돈 때문이죠
5
말씀을 하실 정도로
한국의 개신교는 이미 사회분열적 요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교회가 사회를 걱정하는 게 아니라
사회가 걱정하는 교회였으니까요.
저도 안보고 싶어요
이거 빼고 저거 빼니 남는게 없지만
교회 라이트하게 다니는 사람 말고 열성으로 다니는 사람은 그냥 걸러야 해요.
특히 결혼이면.. 힘들어요. 그리고 지역차별은 반대.. 갈라치기하는건지 뭔지..
대구나 전라도나 서울이나 강원도나 제주도나 어쩌라는건지 그걸 왜 갈라치기 하고 싶어서
안달인지.. 하지만 교회는 결혼 고려로는 안됨. 독실한 나오면 걸러야 ..
자만심이.끝이 없음...
독실하든 안 하든 상관 없이 전부 또라이....
한국.개독자체가 사이비입니다
새금한푼 안내는 헌금장사 개인사업자들
정말 안보고 싶습니다.
개독교도 지들 종교 찾더라구요. 신앙 있는 사람 원한다그래서 끼리끼리 ..
교회 안 다닌다 그럼 지들끼리 세상 불쌍하단 표정으로 너 그러면 천국몬간다 , 지옥가야된다, 넘 불쌍하다. 지금이라도 믿으면 천국간다 이 GR
진짜 지네들 끼리끼리 모여서 코로나로 천국을 가시라고 하고싶네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며
헌금내고 목사 믿는 인간들이 ㅁ친거죠
교회 다닌다 하면
저도 모르게 색안경 끼고 보게 됨
지긋지긋한 교회
전 교회에 다녔는데
교회인한테 질려서
그냥 저 혼자 기도합니다
교회 안 간지 20년 넘었네요
그래도 전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요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미워 할 수 없으니
교회인은 피함)^^
적은돈이나마 성금도 하고
제일 싫어하는게 대구출신 권사 시모입니다.바로 제 시모죠.
개독충들 교회다니면서 무슨기도 하는지 진심 궁금해요.제 시모도요,
극혐입니다.교회다닌다 하면 거르고 봐요.일단
저도요.
애들한테 미리 가르칠거에요.
교회다니는 사람 사귀지 말라고.
저도 오늘 아침 뉴스보면서 애들한테 얘기했네요‥
젇한때 교회나가고 믿어보려고 했는데 좀 이상하고 나와느안맏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고 내 마음 내가 다스려가면서 선하고 평안하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굳이 종교없이도 명상하고 욕심버리고 착하게 살면되죠 그래도 저 지옥가는건가요
매주 교회가서 예배보는 집이랑은 인연 맺고 싶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이 전도에 목숨 거는 일이 허다하고...
개독. 믿고 거름니다.
울집 2표 추가요
대구출신 권사 시모 두신 분 지못미 ㅠㅠㅠ
상상이 가요 (저 대구출신)
지역차별은 정말 싫어합니다. 직업 지역 다 필요없는데 개독은 설레 설레입니다
개독 거르면 또라이 진상 절반은 거를 듯요
회사에서도 개독들땜에 아주 진저리 나구요
저도 중1인 아이한테 교회다니는 사람은 배우자로 안된다고 했네요. 분노가 넘 치밀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