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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만나러 가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29,905
작성일 : 2020-08-17 10:36:24


상간녀 만나러 가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82쿡 얘기를 많이해서....
혹시나 상간녀나 남편이 알아볼까 싶어 내용은 지웁니다.



이 자리에서 오히려 제가 불리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어 꼭 해야할 일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IP : 1.229.xxx.179
1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8.17 10:37 AM (70.106.xxx.240)

    차라리 상간녀 소송을 하시지요

  • 2. 그냥
    '20.8.17 10:37 AM (124.5.xxx.148)

    만나지 마세요. 폭언 고소 폭력 고소입니다.
    증거있음 위자료 소송을 거세요.

  • 3. 깔끔하게
    '20.8.17 10:38 AM (39.7.xxx.18) - 삭제된댓글

    증거로 소송.

  • 4. ㅇㅇ
    '20.8.17 10:38 AM (49.175.xxx.63)

    뭐하러 만나나요? 얼굴보면 트라우마로 남아요 계속 떠오르거든요

  • 5. ..
    '20.8.17 10:3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황송하게 만나게 해줘요? 소송하세요.

  • 6. ....
    '20.8.17 10:39 AM (125.180.xxx.52)

    화는 나겠지만 만나서 득될게 있나요?
    울화통만 터져서 뒤로 넘어가요
    이혼할거면 위자료나 많이받고
    이혼안하고 살꺼면 남편을 잡는게 날듯싶어요

  • 7. 깔끔하게
    '20.8.17 10:39 AM (39.7.xxx.18) - 삭제된댓글

    만나서 불륜 인정한다는 말 , 몰래 녹취는 해놓으세요.
    꼭 만나실거면요.

    근데 남편놈은, 왜 만나게 해주겠다는 거에요?
    얼마나 이쁜지 직접 보라고요?
    아님, 어쩌지못할거 알고 부아돋구려구요?
    남편놈 의중이 아리까리하네요.

  • 8.
    '20.8.17 10:40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럴시간과 만날 시간에
    법적대리인과
    증거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어요.

  • 9. ..
    '20.8.17 10:41 AM (222.236.xxx.7)

    뭐하러 만나요 ..????? 저같아도 윗님처럼 법으로 해결하지 만나고 말고 안할것 같아요 . 솔직히 만나봤자 원글님이 상처 밖에 더 받나요 ..ㅠㅠ

  • 10. ...
    '20.8.17 10:42 AM (1.229.xxx.179) - 삭제된댓글

    제가 요구했고...말로는 만나서 사과하게 한다고는 하넹요.

  • 11. ㅋㅋ
    '20.8.17 10:42 AM (220.123.xxx.111)

    만나게 해준데..
    뭐 선심쓰는 듯??
    불륜관계가 안 끝난 상태인거에요?

    그럼 남편을 개잡듯 잡아야지
    상간녀 만나서 뭐하실라구요?

  • 12. ....
    '20.8.17 10:42 AM (1.229.xxx.179)

    제가 요구했고...말로는 만나서 사과하게 한다고는 하네요

  • 13. 무시하던지
    '20.8.17 10:44 AM (223.62.xxx.200)

    남편이 인정한말 녹음해 놓으세요
    가지고 있는 증거있으면 남편이 인정한녹음하고 같이 해서 소송하던지
    문자로 모욕적인말을 하도록 유도하는 문자를 보내서 고소 하던지 하세요

  • 14. 배 수박 바나나
    '20.8.17 10:44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사....사과요?

    화해모드인거예요??
    사과를 상간녀에게 뭐하러...
    남편놈만 개잡듯 잡으면 될껄

  • 15. 답답
    '20.8.17 10:4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사과 기회까지 주시게요?
    그냥 바로 상간녀 위자료 소송하세요.

    벌처럼 쏘아 붙여야지
    만나면 쌍년에게 기회만 더 주는꼴

  • 16. .....
    '20.8.17 10:49 AM (39.124.xxx.77)

    사과요? 만나서 사과받음 속이 풀리시겠어요....
    남편놈 개싸움 붙이는것도 아니고
    면상보면 더 열받을거 같은데 자꾸 생각나고 ...

    남편놈만 쥐잡듯잡던지..
    소송을 하던지 하셔야죠..

    이혼 안하실거면 남편놈 어찌 잡을지 고민하시는게 더 나아보여요..

  • 17. ㅡㅡ
    '20.8.17 10:50 AM (223.39.xxx.222)

    저같음 변호사 대동하고 만날듯요
    무조건 내게 유리하게 움직이세요

  • 18.
    '20.8.17 10:50 AM (175.127.xxx.153)

    낚시거나 머리가 나쁘거나

  • 19. 답답
    '20.8.17 10:50 AM (183.98.xxx.33)

    사과 기회까지 주시게요?
    그냥 바로 상간녀 위자료 소송하세요.

    벌처럼 쏘아 붙여야지
    만나면 쌍년에게 기회만 더 주는꼴

    그리고 댁 남편도 꼴같잖게 사과하게 한다니
    쇼하고 자빠졌네요.정신차려요

  • 20. 잡년
    '20.8.17 10:50 AM (58.124.xxx.26)

    상간녀 잡년들 미안함, 사과 그런거 몰라요.
    1도 기대하지마시고, 그냥 벌금 물 생각하시고 두들겨 패시고 벌금 무시던가
    아니면 만나거나 통화하지마시고 상간녀 소송 후 판결문으로 상간녀 본인, 가족, 친구들에게 싹 알리고 시작하세요.
    몇년 싸우셔야해요. 경험자

  • 21. ....
    '20.8.17 10:50 AM (39.7.xxx.18) - 삭제된댓글

    둘이 머리조아려 빌고 헤어지는게 진짜 사과지

    마음에도 없는 진정성 없는 말로만 하는 사과에

    너무 집착하지마세요.

    정말로 미안해서 사과할거면

    헤어지고 정리하라고 하셔야죠.

  • 22. ㅇㅇ
    '20.8.17 10:50 AM (211.187.xxx.219)

    만나지않는게 좋지만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휴대폰 꺼내놓으라해서 빼앗아놓고 시작하세요
    백퍼 녹음할거에요
    안 내놓으면 둘 다 폰 꺼내 보는데서 동시에 끄고 얘기 시작하자고 하세요

    가능하시면 원글님은 사용하지않는 휴대폰이나 녹음할 수 있는 다른 장치 하나 더 준비해서 나가시면 더 좋아요
    이런 것들은 나중에 남편에게 원글님이 폭행폭언했다고 거짓말해요
    소송하더라도 그렇게 우길 수 있으니 준비하시는 것도 좋을거에요

    그리고 원글님이 예상하지 못한 모든 상황에 순발력있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없으면 상간녀 만나봐야 데미지만 커져요
    차라리 변호사와 상의해서 괴롭혀주세요

  • 23. ㅅㅅ
    '20.8.17 10:51 AM (211.108.xxx.50)

    만나지 말고 그냥 소송하든지 잊으세요.

  • 24. ....
    '20.8.17 10:51 AM (220.123.xxx.111)

    ..말로는 만나서 사과하게 한다고는 하네요
    ---------------------------------

    그럼 남편이 상간녀에서 부인을 만나서 사과하라고 한거네요?
    비서랑 불륜이었다면

    일단 비서를 짜른건 맞는거죠???
    수년동안 불륜 관계였는데
    그렇다고 자를 순 없다 라고 한건 아니죠?????

    ㄱ그냥 둘이 짜고 님을 잘 구슬러 넘어가려는 거 같은데요
    잠시 헤어졌다 다시 만날듯

  • 25. ....
    '20.8.17 10:52 AM (39.7.xxx.18) - 삭제된댓글

    상간녀도 핸폰대신 다른 녹음기준비해서나가겠죠.
    자기가 사과했다고 소송에 유리한 증거 만들듯.

  • 26. .....
    '20.8.17 10:53 AM (121.130.xxx.99)

    사과 받으러 직접 나가시는거에요?
    지 발로 찾아와서 빌어도 후려치고 내칠판에
    사과 받으러 왜 직접 나갑니까.
    거기서부터 이미 원글님이 밀린거에요.

  • 27.
    '20.8.17 10:53 AM (223.38.xxx.179)

    괜히 흥분하고
    이리저리 말 제대로 못한거 곱씹으며
    이불킥 평생하게 될지도 몰라요.
    뭐하러 내 얼굴 보여주고 그러나요.
    생각을 바꾸시지요.

  • 28. ...
    '20.8.17 10:54 A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일차적 잘못을 한 주체인데
    중재를 맞기고 만나서 사과를 받게 해준다...
    원글님 중심잡고 머릿속을 정리해야 할듯.
    사과를 받으면 용서해 주게요?
    무시하고 법적으로 밟아주세요.

  • 29. ㅇㅇ
    '20.8.17 10:54 AM (211.187.xxx.219)

    상간녀 아무나하는 거 아니에요
    인간으로 생각하고 대하시면 안돼요

  • 30.
    '20.8.17 10:55 AM (113.199.xxx.78)

    봐야겠으면 혼자가지 말고누군가와 동행하세요
    제정신 아닌게 대부분이라 안하무인으로 나오면
    님만 봉변당해요

    요즘은 아내보고 왜 관리를 못해 바람피게 만드냐구 한다면서요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니 뭔일을 당할지 몰라요

  • 31.
    '20.8.17 10:55 AM (210.222.xxx.103)

    변호사 상담 받고 가세요. 그냥 가지 마시구요. 보아하니 님 전업 같은데 못당합니다. 남편이 능력이 있어서 그냥 덮고 살려나 본데 이혼 안해도 상간녀 소송 가능하구요. 혹시 남편이 상간녀 용서 안하면 생활비를 끊는다는 식으로 위협한다면 그때는 어떻게 하실래요? 게다가 님도 이미 알았는데 대놓고 만나면 만나겠지 그 둘이 계속 안만나리란 보장이 있을까요? 그 비서 아직 안짤리고 회사 다니죠? 님을 아주 물로 보내요. 그러니 님이 의부증이라고 몰아붙였겠죠. 10년 이상 살았다면 재산 분할에서 유리할텐데 차라리 이참에 김앤장 같은 변호사 사서 분할 받고 이혼 하세요. 어영부영 시간 보내다 님이 심상치 않다고 느껴지면 남편이 대출받아 빼돌려서 회사 빈껍데기 만들고 집이며 재산 명의 돌려서 님 빈 몸으로 내보내는 건 쉬워 보입니다.

  • 32. .....
    '20.8.17 10:56 AM (218.150.xxx.126)

    변호사부터 만나고 가세요.
    불필요한 말은 하지 마시고

  • 33. ...
    '20.8.17 10:56 AM (1.229.xxx.179)

    정리한다고 하는데....사정이 있어 당장 자를수는 없다고 합니다.

  • 34. .....
    '20.8.17 10:58 AM (220.123.xxx.111)

    ..사정이 있어 당장 자를수는 없다고 합니다.
    ----------------------------------

    이거 원래 이런 줄거리의 레파토리에요.

  • 35. ..
    '20.8.17 10:58 AM (115.140.xxx.145)

    가지마세요
    폭행 유도해서 욕이라도 했다가 반대로 당합니다
    그냥 상간녀 소송하세요.

  • 36. 아마도
    '20.8.17 10:58 AM (223.62.xxx.35)

    원글님을 화나게하고 동영상이나 녹음을 옆에 모른척 앉은 사람이 할수도 있어요.
    상간녀 집에 혹시 남편과 웨딩사진이라도 박아놓았으면 그것도 일부러 재판에 써먹으려고 해놓았을거에요.
    임신으로 협박할수도 있어요. 원글님 남편이 재산이 많으면 애새끼 많을수록 친자로 돈 뜯는게 제일 안전빵 보험이거든요.
    상간녀들도 늙으면 버림받는거 알아서 기필코 애를 낳는 거랍니다. 문제는 그런 애들 다 정신이 온전한 애들이 없어요.
    혼사 맺을때 아버지 돌아가셨다거나 숨기면 서류 떼보세요. 20ㅡ30살 차이나는 상간녀 자식들하고 혼사맺고 후회하지 마세요.

  • 37.
    '20.8.17 10:59 AM (223.38.xxx.179)

    내용보니 아직 남편말을 믿으시나본데
    원글님
    불륜남녀의 정신세계를 잘 모르시는군요.
    몇 년간 그랬다는 건
    이미 부부예요.
    그들은 둘이 움직이고 님은 혼자거든요.
    마음 다부지게 잡수시고
    변호사와 함께 행동하세요.

  • 38. ...
    '20.8.17 11:00 AM (221.141.xxx.254)

    글쓴이한테 제일 잘못한건 쌍또라이 남편인데.. 남편이 상간녀를 탓하던가요?;; 상간녀가 여우라서 돈 뜯어냈다고 생각하지 말고 남편이 쓰레기이고 여자 환심사려 돈 부었다는 걸 직시해야 해결이 되요. 내 남편이 쓰레기인 걸 인정하는 것 보다 여자가 여우라고 생각하는 게 더 속편한 줄은 압니다만.. 이번 상간녀야 그냥 지나가면 그만이지만 남편이 계속 쓰레기인 이상 상대만 바뀌고 또 바람필 수도 있거든요.

  • 39. ㅇㅇ
    '20.8.17 11:00 AM (211.187.xxx.219)

    남편이 말하는 자를 수 없는 사정이라는게 뭔지...
    헤어질마음이 지금 당장은 없다는거죠
    나중에 돌이켜 생각할 때 지금 또 속고 놀아난 것 때문에 화병의 이유만 늘어나요
    정리 못하는 이유는 단하나예요
    헤어질마음이 없는 것

  • 40. ..
    '20.8.17 11:0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너무 휘둘리네요. 여자 만나게 해줘. 사정상 못 잘라.. 답답 합니다.

  • 41. 혹시
    '20.8.17 11:01 AM (58.121.xxx.222)

    아는 변호사 있으면 같이 가는게 어떨까요?
    시간당 비용 지불하고요.

    그런데 왜 만나고 싶으세요?
    만나서 뭘 얻고 싶은거에요?
    미안해할 성품이었으면 지금까지 관계가 지속안될텐데.
    괜히 뒷목만 잡게 될것 같은데요.

  • 42.
    '20.8.17 11:02 AM (210.222.xxx.103)

    진짜 상간녀가 애 만들기 전에 이혼 하는 게 낫겠네...
    님 자식들한테 갈 재산 다 뺏깁니다.

  • 43. ...
    '20.8.17 11:03 AM (118.43.xxx.244)

    상간녀가 협박할 증거잡으려고 만나려는것 같은데
    뭐하러 만나요?
    그냥 증거로 소송들어가면 바로 깨깽할것 같은데...

  • 44. ㅇㅇ
    '20.8.17 11:05 AM (211.187.xxx.219)

    윗님이 말씀하신대로 분풀이 하시겠단 마음이시면 차라리 모욕주고 실컷 패주고 나서 벌금물어주시고
    상간녀소송해서 위자료받아 퉁치세요
    이런것들은 종자부터 달라서 절대 원글님이 원하시는대로 흘러가게 되지 않을거에요

  • 45.
    '20.8.17 11:05 AM (112.165.xxx.120)

    사정이 있어 당장 자르지는 못한다니........
    만날 필요 없고 증거나 모으세요ㅠㅠ
    2:1인데.. .님이 불리하죠ㅠㅠ

  • 46. 원참
    '20.8.17 11:05 AM (220.81.xxx.171)

    원글이 왜이리 세상물정모르고 난린지..
    댁은 상간녀한테 휘둘려 오히려 미안하다하고 돌아올판이구만
    갈때가더라도 변호사랑 가세요.
    남편말 믿다가 뒤통수 세게 맞고도 남편말 믿는 그런 행태가 어리석은겁니다. 정신차리세요
    남편이랑 상간녀가 세트로 댁을 가지고 놀고 있구만

  • 47. 만나지마요
    '20.8.17 11:09 AM (124.5.xxx.61)

    증거 분명하면 상간녀 소송이나 준비하세요.
    그 둘이 의부증 취급할 수도 있고 상간녀가 남편 구워삶은 상태라 위자료없이 이혼하는 증거 수집당할 수도 있어요. 몇 년간 번 돈도 다 들어갔다면서요.

  • 48. ㅇㅇ
    '20.8.17 11:10 AM (223.38.xxx.72)

    남편이랑 상간녀가 세트로 댁을 가지고 놀고 있구만2222

    그런년 사과받아서 뭐해요? 그냥 고소하세요

  • 49. ..
    '20.8.17 11:11 AM (125.143.xxx.242)

    뭐하러 만나게요.
    알고계시네요. 불리한 상황만 될듯요.
    다들 짜고 만나게 하는 것 같은데요.
    사과할 리 없고 좋은 말 들을리 없습니다.
    오히려 상처만 될듯요.

  • 50. 사정이요?
    '20.8.17 11:12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남편 약점 잡고 있나보죠?
    그여자한테는 제발 와이프한테 싹싹 비는 시늉이라도 해달라고하고
    뒤로 둘이 뭘하는지 어떻게 알겠어요.
    여전히 회사에서 만나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는 쑈인지....

  • 51. 상간녀
    '20.8.17 11:13 AM (218.153.xxx.49)

    만나러 가기로 했으면 변호사 대동하고
    상간녀 면전에서 상간녀소송 한다 말하고
    인적사항 적어 갖고 오세요

  • 52. 만나서
    '20.8.17 11:13 AM (125.15.xxx.187)

    미안하다고 하면
    고맙다하고 집으로 올 것인가요?

    그 여자가 님을 재빨리 파악하고 님 남편 잡을 수 있어요.
    잘못하면
    님은 이혼 당하기 쉬어요.
    남편이 애들이 있다고 이혼 안 할까요?
    윗님들 말대로 변호사하고 같이 나가세요.
    비용이야 엄청 들겠지만요.

  • 53. 나는나
    '20.8.17 11:13 AM (39.118.xxx.220)

    이렇게 뭣도 모르고 덤비다가는 님만 당해요.
    좀 똑똑하게 대처하세요.

  • 54.
    '20.8.17 11:14 AM (120.142.xxx.201)

    뭔 소리 들으려고 만나요?
    님이 아니라 오빠나 남자가 만나 다짐받고 말해야해요
    가만 안놔두겠다고

    이혼할거면 만나고요

  • 55. 남편
    '20.8.17 11:17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부하직원
    당장 자를 수는 없는
    만나게 해준다

    남편이 갑이고
    두 을이 붙어있는 형국.

    갑으로 을을 만나야지
    을과 을이 만나서 형님동생 하시려나요?

  • 56.
    '20.8.17 11:19 AM (1.225.xxx.22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남편한테 이용당하는중미예묘
    지금 만난증거로 나중에 이혼당할때 위자료 못받아요
    차라리 당장 이혼변호사 만나서 쎄게 나가셔요
    이혼하고 재산반으로 나누고 위자료 둘다에게 받고 너네둘 일자리 잃게 만들겠다는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미 둘은 작전 짠듯요
    비서면 남편보다 20살이상 어릴텐데 ㅠㅠ

  • 57.
    '20.8.17 11:20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상간녀가 여우가 아니고
    남편이 능구렁이입니다.

  • 58. ㅇㅇㅇ
    '20.8.17 11:21 AM (120.142.xxx.123)

    그 여자 무조건 자르세요. 알면서 둔다는 건 남편이 원글님 무시하는 것 아닌가요? 다루기 쉬운 부인이신가 봅니다. 그런 생각 갖지 못하도록 독하게 나오셔야 합니다.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 세번째 가능한 사람 같은데...

  • 59. ..
    '20.8.17 11:22 AM (116.39.xxx.162)

    쓰레기들이네요.

  • 60.
    '20.8.17 11:22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상간녀가 여우가 아니고
    남편이 능구렁이입니다.

    빈 몸으로 쫒겨나지말고
    어서 정신을 차리세요.

  • 61. ㄱㅡ
    '20.8.17 11:25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그깟사과 받아서 뭐하시게요....
    영혼없는 사과 백번 천번도 더 하겠네요.

  • 62.
    '20.8.17 11:26 AM (223.38.xxx.179)

    상간녀가 여우가 아니고
    남편이 능구렁이입니다.

    그깟사과 받아서 뭐하시게요....
    영혼없는 사과 백번 천번도 더 하겠네요.

    빈 몸으로 쫒겨나지말고
    어서 정신을 차리세요.

  • 63. 만약
    '20.8.17 11:27 AM (198.90.xxx.150)

    만약 비서가 나 잃을 거 없다, 회사에 모든 사실 다 알리고 사표내겠다라고 하면 원글님은 어떡하실 건가요?
    남편 회사 쫓겨나고(사장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그러길 원하나요

  • 64.
    '20.8.17 11:28 AM (117.111.xxx.95) - 삭제된댓글

    상간녀가 뭐하나 걸고 넘어질거 만들거 같아요
    절대 불리한 언행 하지마세요
    말려들 수 있어요

  • 65. 남편도
    '20.8.17 11:35 AM (58.120.xxx.107)

    녹음 꼭 하시고요.

    상간녀에게 들어간 돈
    조묵조묵 계산해서
    다 내 놓으라고 하심 어떨까요?

    그리고 냉정하게
    상간녀 위자료 소송한다 하고요.

    자기에게 금전적으로 피해가 간다고
    생각해야 떨어져 나갈 것 같아요.

    남편에게서 경제권 다 가쳐 오세요
    근데 사업하시는 분이면 쉽지 않겠네요.

    비서가 뭔 중요한 일 하고 있다고
    바로 안 자른다는 것 부터 이상하네요.

    돈 되시면
    변호사랑 먼저 상담하세요.
    이혼할 거 아니라도
    상간녀와의 만남장소에서 행동을 트집잡아
    이혼당하거나 소송당할 소지가 있는 행동은 뭔지
    상담하세요

  • 66. ...
    '20.8.17 11:41 AM (1.229.xxx.179)

    덧글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변호사상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67. . .
    '20.8.17 11:41 AM (119.69.xxx.115)

    대책도 없이 만나서 뭐하시게요? 변호사대동 할 거 아니면 나갈필요없죠. 공증이라도 받던지. 아님 상간녀소송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 68. 에그
    '20.8.17 11:44 AM (61.102.xxx.167)

    남편말에 순진하게 넘어 가시는 군요.
    비서따위가 뭐가 중요하다고 사정이 있어서 당장 못잘라요?? 지나가던 소가 웃습니다.
    자를 생각이 없고 이렇게 은근슬쩍 넘어가면 계속 만나겠다. 옆에 두겠다는 심보죠.

    아울러 여자가 여우라서 돈도 가져가고 다 했다??
    여자가 여우이긴 하겠지만 그거에 넘어간 원글님 남편이 등신 인거에요!!!

    여자도 밉지만 남편도 같이 잘못한건데 뭐가 아쉬워서 그런 남편 말 그냥 믿고 사시나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 긴 시간을 원글님을 기만한건데요!!

  • 69. **
    '20.8.17 11:56 AM (175.211.xxx.81)

    상간녀를 사과받으러 만난다니 소가 웃을 일이네요
    님은 지금 위축되어 있고 남편의 사랑을 받는 상간녀는 남편을 확실히 자기거라고 판단하고 의기양양 할텐데요ㆍ
    님이 확실하게 실력행사 할수 있는 위치가 아닌이상 만나지 마세요ㆍ젊은거 한테 조롱당하는거 남편이 보면 더 정떨어지겠어요ㆍ변호사 만나 상담 받으시고 단호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만만하게 느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죄지은 것들이 더 떳떳한 세상입니다ㆍ

  • 70. 딱 와닿네요
    '20.8.17 12:01 PM (114.201.xxx.27)

    그들이 부부예요.
    작정한것들에게 사과받으면 사하지는것없어요.
    그냥 더 더러워져요.

    녹음하고 너도 녹음하고..폭언감지할려고 나올껍니다.
    풀메하고 나와서 사과한다구요?

    저도 뭘몰랐다면
    각서 몇장 작성해서 싸인이나 받아오라할터이지만
    이미 남편과 짜고 만나서 해결하라고 내논 상황에 숟거락얹는행동..
    잘 생각해보시고 하시길...

  • 71. 딱 와닿네요
    '20.8.17 12:03 PM (114.201.xxx.27)

    그냥 증거챙기시고 포페하시고
    상간소송 무조건하세요...
    만나고다시고 할 필요없어요.
    이혼은 꼭 안하셔도 되고..하고프면 하시고요..

  • 72. ...
    '20.8.17 12:05 PM (118.235.xxx.63)

    원글님 댓글 보고 계시는 것 같아 제 경험 알려드릴게요
    제가 카페 할 때 중년 두 여자분이 좀 소란스럽게 말씀 나누는 걸 본 적 있어요
    한 분이 일방적으로 화를 냈다가 하소연을 했다가...
    막말은 하지 않으셨고 몸싸움도 없었고...
    듣는 제가 더 화가 나서 내심 머리채라도 잡았으면 했어요
    남편의 사랑을 잃었다는 자괴감 때문인지
    세게 말씀도 못하시더라구요
    그러다 어찌저찌 나가셨는데
    몇달후에 중년커플이 와서 닭살행각하며 음료마시다
    실실거리며... 웃더라구요...
    저한테 그 날 cctv 볼 수 있냐고 해서 단칼에 거절했구요
    며칠 후 경찰서에서 형사가 전화를 했는데
    불법감금에 자기 아는 사람 다니는 곳에서 모욕 당했다고 신고를 했다고 그 날 상황이 어땠는지 알려달래서
    전혀 강제성 없는 상황이었고 험한 말 한 마디도 없었다고
    말씀드렸더니 그 형사분도 상간녀가 억지부리는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나가시려면... 준비는 하세요...
    남편은 절대 그 아내분 편 아니였어요

  • 73. 근데
    '20.8.17 12:0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상간녀는 뭐하러 만나세요?
    사과받으면 머리가 리셋되나요?
    있던일이 없어지나요?
    불륜이 용서될까요?
    남편새끼를 잡아요 그년은 소송걸고

  • 74. 응원
    '20.8.17 12:15 PM (1.238.xxx.181)

    작전을 세우지 않는 이상 그냥 만나는 건 득 보다 실이 커요.

  • 75. 아직
    '20.8.17 12:15 PM (27.162.xxx.98)

    본인이 심각한걸 모르는것 같네요..
    전업이라 남편말을 믿고 싶은지도 모르죠
    예전처럼 나 모르게 만나던 말던...
    뭘 얻으려고 만나세요?
    님은 을이예요 현재 ...

  • 76. 사과
    '20.8.17 12:31 PM (175.223.xxx.164)

    옛다 엿먹어라 여깃다 사과
    하겠죠
    그리곤 남편한떼 쪼르르
    달려가 자기야 어쩌고하면서
    또한일억 뜯어내겠죠
    왜만나요
    꼬라지보니 정리할 인간들도 아니겠구먼

  • 77. 도대체
    '20.8.17 12:51 PM (125.128.xxx.159) - 삭제된댓글

    사과 받으면 나아지는거 있나요?
    당장은 못자른다고요?
    대단한 남편이네요.
    아내를 상간녀 만나게 둔다니...개새*네요.
    정상적인 남편이라면 훗날 아내 상처 남을까봐 만나게하는 드런짓은 안해요.
    기본 인성도 없는 새ㅇ끼!

  • 78.
    '20.8.17 1:14 PM (222.236.xxx.78)

    차량블랙박스, 남편 휴대폰 메세지및 통화내역, 상간녀에게 건낸 자금 증빙자료, 해외여행 출입국 자료.
    남편인정 녹취록,등 증거를 모으세요.

  • 79.
    '20.8.17 1:20 PM (61.253.xxx.184)

    만나죠?
    만나서 살고싶지않아...하면서 한강으로 갈거 같은데

    만나게?
    사과받게 ?

    흠...어떤년이 그자리에서 사과할까요?
    남편 간수 하나 못한게...이런 소리나 들을껄요
    나한테 따지지말고, 니 남편한테 이야기해...이런소리나

  • 80.
    '20.8.17 1:24 PM (1.248.xxx.113)

    아니 상간녀는 왜 만나죠? 님 남편하고 살건지 안살건지 그거 결정나면
    남편이나 단속 잘하시면 되지 않아요?
    그거 전전긍긍할거면 왜 살아요? 상간녀는 아무나 하는줄 아세요?
    님 직업이 변호사쯤 되지 않으면 만나지마세요.

  • 81. ....점두개님
    '20.8.17 2:29 PM (1.229.xxx.179)

    지금 만난 증거로 나중에 위자료 못받는다고 하셨는데....좀 자세히 말씀해주실수 있을까요?

  • 82.
    '20.8.17 3:10 PM (1.225.xxx.223) - 삭제된댓글

    외도의 사실을 알고 용서한게 되기때문에 그것으로 인한 위자료는 못받는거로 알아요
    하지만 경우가 다양하기 때문에 이혼전문변호사 만나 상다 받으셔먀 됩니다

  • 83.
    '20.8.17 3:11 PM (1.225.xxx.223) - 삭제된댓글

    외도릏 인지하고 2년미후에 소송할때요

  • 84. 상간녀 소송준비중
    '20.8.17 3:11 PM (121.183.xxx.253) - 삭제된댓글

    만나지마세요 사람인지라 막상만나면 눈 뒤집혀서 나도 모르게 욕할수도 있고 그럼 소송에 불리해져요 그냥 조용히 증거나 모으세요 1) 여자에게 문자등으로 내가 안다그만해라 - 이후유부남인거알았는데 멈추지않았음의 증거
    2)난 가정을지키려엄청애썼는데 상간녀가 멈추지않아 피해봤음이 기록되게 문자보내기 내가 정신적으로 상처받음이들어나게 등등 약게 행동하세요

  • 85. 아마추어들
    '20.8.17 3:13 PM (180.68.xxx.158)

    조언이 무슨 도움될까요?
    그런 짐승들한테 뭘 바라시는지....
    설마
    진심어린 사과와 화해를 바라신다면,
    오~마이 갓.
    이혼전문 변호사 조언을 듣는게 현실적일듯
    살다 가장 황당한 남편을 다봄.
    불륜은 지가 저질러놓고
    사과는 상간녀 시키고,
    당분간 못 자른다고라@@
    진짜 역대급 ㅁㅊㄴ일세....

  • 86. 상간녀 소송준비중
    '20.8.17 3:14 PM (121.183.xxx.253) - 삭제된댓글

    전 모든증거를 다모아서 이혼은 80프로재산갖고나오는걸로 성공했고 상간녀소송은 안날로부터3년이라길래 이혼하고나서도 가능이라 천천히 심호흡하며 때를보고있어요 안심하고 눌루랄라하고 있거나 혹은 둘이 심드렁해졌을때쯤 심심하지않게 해주려구요

  • 87. ..
    '20.8.17 3:14 PM (49.164.xxx.159)

    변호사를 먼저 만나세요. 괜히 잘못 얽히지 마시고요.

  • 88. ㅇㅇ
    '20.8.17 3:16 PM (124.62.xxx.189)

    솔직히 지금은 남편한테 수가 밀리는 거 같애요. 철저하게 냉정하게 아시고 준비하세요.

  • 89. 절대!
    '20.8.17 3:19 PM (222.114.xxx.60) - 삭제된댓글

    상간녀 얼굴 보고 사과 받는다고 분이 풀릴까요?
    장담컨대, 절대 그렇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시간 지나면서 더 화만 나실거에요.

    냉정해지세요.
    몇 해 동안 바보짓 하셨으면 충분하지 않나요?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으셔야죠.
    남편이든 상간녀든 아직까지도 자기들이 주도권 쥐고 원글님 흔들고 있는 것 처럼 보여요.
    그들이 무릎 꿇고 기어와서 만나만 달라고 싹싹 빌어도 모자랄 상황인데 왜 계속 주도권 뺏기고 계세요?
    말 고삐 틀어 쥘 자신 없으면 말에서 내리든지, 아니면 정신차리고 주도권 꽉 틀어쥐시든지요.

    본인 스스로에게 솔직히 물어보세요.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가장 바라세요? 거기에 대한 답이 나오시긴 한건가요?

    답이 나오시면 무조건 전문가 찾으세요. 인터넷에 글 올리는 것 별 소용 없어요.
    도움받을 수 있는 최고 전문가들한테 도움 요청하세요.
    돈은 목숨값이라고 생각하고 눈 딱 감고 쓰세요.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법적인 도움 말고도 꼭 정서적인 도움도 전문가한테 받으세요.
    가능하면 따듯한 사람으로 찾으시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 받는건 훨씬 이후에나 가능할거에요.

    자기자신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밖에 없어요.

  • 90. ..
    '20.8.17 3:19 PM (49.164.xxx.159)

    에공... 남편은 님편 아니예요.
    그 여자 앞으로 재산 옮겨놨나보네요.
    그 년이 제일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요. 남편도 그 옮겨놓은 재산 때문에 멱살 잡혔네요. 원글님이 제일 불리한 위치예요.

  • 91. ...
    '20.8.17 3:21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짐승한테 사과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실질적인 것을 챙기세요.

  • 92. 절대!
    '20.8.17 3:22 PM (222.114.xxx.6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소송 중에서 가장 쉬운 소송이 이혼 소송 중에서도 이런 케이스에요.
    변호사들 중에서 가사 사건 못하는 변호사 없어요. 왠만해서는 다 잘해요.

    "~전문변호사" 이건 변협에 50만원 정도만 주면 나오는 타이틀이니까,
    너무 전문변호사만 찾을 필요도 없어요.

  • 93. 절대
    '20.8.17 3:24 PM (222.114.xxx.60)

    상간녀 얼굴 보고 사과 받는다고 분이 풀릴까요?
    장담컨대, 절대 그렇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시간 지나면서 더 화만 나실거에요.

    냉정해지세요.
    몇 해 동안 바보짓 하셨으면 충분하지 않나요?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으셔야죠.
    남편이든 상간녀든 아직까지도 자기들이 주도권 쥐고 원글님 흔들고 있는 것 처럼 보여요.
    그들이 무릎 꿇고 기어와서 만나만 달라고 싹싹 빌어도 모자랄 상황인데 왜 계속 주도권 뺏기고 계세요?
    말 고삐 틀어 쥘 자신 없으면 말에서 내리든지, 아니면 정신차리고 주도권 꽉 틀어쥐시든지요.

    본인 스스로에게 솔직히 물어보세요.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가장 바라세요? 거기에 대한 답이 나오시긴 한건가요?

    답이 나오시면 무조건 전문가 찾으세요. 인터넷에 글 올리는 것 별 소용 없어요.
    도움받을 수 있는 최고 전문가들한테 도움 요청하세요.
    돈은 목숨값이라고 생각하고 눈 딱 감고 쓰세요.
    소송 중에서 가장 쉬운 소송이 이혼 소송 중에서도 이런 케이스에요.
    변호사들 중에서 가사 사건 못하는 변호사 없어요. 왠만해서는 다 잘해요.
    "~전문변호사" 이건 변협에 50만원 정도만 주면 나오는 타이틀이니까,
    너무 전문변호사만 찾을 필요도 없어요.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법적인 도움 말고도 꼭 정서적인 도움도 전문가한테 받으세요.
    가능하면 따듯한 사람으로 찾으시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 받는건 훨씬 이후에나 가능할거에요.

    자기자신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밖에 없어요.
    당당하게 이기세요. 이 고비들 잘 이겨내시고 환하게 웃으시라고요.

  • 94.
    '20.8.17 3:24 PM (1.225.xxx.22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슬프고 괴로우시겠지만 남편과 상간녀는 한편이예요
    비서라고 하셨으니 남편분은 사장급이겠죠
    덮으시려는게 남편이 사과도 했고 헤어진다고 약속도 했겠죠 더군다나 잘나가는 남편이랑 이혼하기 싫으셨겠죠
    그걸 노리고 남편분이 헤어진척 하고 자리를 지키며살수 있겠다고 생각했겠죠
    불륜으로 이혼소송들어가면 직을 잃을 확률이 높죠?
    남편이 높은위치의 직장 잃을게 싫으니 원글님이 조용히 덮을 것을 예상할수 있죠
    아마 몇년후에 재산 다 빼돌린상태로 원글님이 이혼당할 확률이 높네요
    비서라니 남편과 20살 차이나나요?
    지금 이혼하면 위자료와 현재의 재산 절반을 가져오죠
    절대로 이모든것을 계산하고 있는것을 내색하시면 안되요
    원글니 께 유리한 계산이 끝날때 까지 아무것도 모르는척 순진한척 하고 계세요

  • 95.
    '20.8.17 3:36 PM (1.225.xxx.223)

    제가 위자료 못받는다는거는 재산분할이 안된다는게 아니라 이혼으로인한 위자료를 상간녀 남편 둘다에게 받을수 있어요

  • 96. 정신 차리세요.
    '20.8.17 3:36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상간녀한테 사과 받아서 뭐하게요?
    미친 남편놈이나 잡으세요.
    상간년한테 사과받고
    그드러운 놈하고는 같이 사시게요?

  • 97. ㅇㅇ
    '20.8.17 3:39 PM (49.142.xxx.36)

    그걸 왜 만나요? 그냥 법대로 해야죠. 위자료소송...

  • 98. 옛날에 읽은 얘기
    '20.8.17 3:42 PM (47.136.xxx.92) - 삭제된댓글

    남편 똥묻은 팬티, 냄새나는 런닝셔츠 갖고 가서 보여줬대요
    저 먹있어보이는 남자 실은 내가 하나하나 건사해서
    멋있는거지 실제로는 똥지리고 냄새나는 중늙은이라고..
    그랬더니 떨어져 나갔다던데. ..
    근데 둘은 너무 오래된관계라 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먹는 지병약 있음 보여주셔요.




    ㅡㅡ
    나는 그가 젊고 멋있을때 누렸는데
    너도 나이에 맞는 사람 찾으라고 하려요
    안그러면 너 결혼식때 시가에 다 알리겠다고...

  • 99. 법대로
    '20.8.17 3:43 PM (210.222.xxx.158)

    소송하세요 만나지마세요 그리고 그 남편말 믿지 마세요
    행여 만나시면 반드시 녹음 위협적인 말 행동 어느것도 하셔서는 안 됩니다

  • 100. ㅇㅇ
    '20.8.17 3:47 PM (58.77.xxx.16)

    그것들은 이미 부부예요.
    둘 떨어뜨리는게 1차 목표죠?
    남편은 그냥 냅두시고

    상간년만 계속 괴롭히세요.
    둘중에 상간년이 스스로 더럽고 치사해서 떨어져 나가도록 만들어야해요.
    남편은 스스로 절대 못끊네요.

    상간년 만나서
    물도 뿌리시고 머리채도 잡고 온갖 쌍욕하고
    초범 백만원이하 (남편 뺏기는 것보다 나아요.)
    상간년 부모도 만나시고
    상간년 회사도 찾아가시고 매일 욕전화도 하시고
    상간년 지인에게 소문도 내시고
    상간년 소송 꼭하시고

    상간년 지금 조져야 떨어집니다
    상간년이 자살하고 싶을만큼 괴롭혀주세요.
    그래야 님 마음 응어리도 덜합니다.
    상간년부터 떨어뜨리고
    남편과 관계 결정하세요.
    이혼인지 화합인지

  • 101. ..
    '20.8.17 3:53 PM (49.164.xxx.159)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yjlawyer&logNo=221021518231&refe...

  • 102. 밀크
    '20.8.17 3:56 PM (125.132.xxx.131)

    법무법인 선한 고미진 대표변호사에게 얼렁 찾아가세요. 준비없이 상간녀 만났다가 외려 빌미만 자꾸 줄까봐 염려가 되어서 로긴했어요. 변호사 만나고 나서 그녀 만나세요! 정신 똑똑히 차리셔야 됩니다!!! 전략없이 감정갖고 나갔다가 님만 만신창이되고 돈도 못챙기고 맘만 상하니까 얼른 변호사부터 제대로 된 사람 만나세요!

  • 103. ..
    '20.8.17 4:01 PM (223.62.xxx.69)

    사과 받으면 상간녀 소송할때 상간녀쪽에 조금이라도
    유리할걸요? 그쪽도 녹취 필수로 할거구요
    만나지말고 톡이나 통화로 . 불륜인정하는
    증거만 남겨두세요
    그ㄴ이 자극해서 원글이 욕설하거나 뺨이라도 때리게되면
    전세 역전 되는거에요
    그리고 상간녀가 뻔뻔하게 나오든 울면서 싹싹 빌든
    어떻게 나와도 원글님에겐 상처뿐인 만남.
    빌더라도 진심이 아니고 어차피 원글 남편놈은
    그ㄴ 편이란걸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만 될뿐이에요
    정신과 치료도 받으러 다니시구요
    그ㄴ한테 갖다쓴 몇배로 재산 떼어 달라하시구요
    가진거 없다하면 대출받아서 가게라도
    차려달라하세요 나가서 가게라도 하지않으면 내가 죽거나
    너를 죽일거 같다하면서요 최대한 안쓰럽게 보여야해요
    재산 얼마라도 받고 나서는 조용히 지켜보세요
    끝나지않고 둘이 또 만나고 있으면(그럴 가능성 아주 높음)
    그때 상간녀 소송하시구요 어차피 돈은 원글님 남편이
    대주겠지만 나중에 상간녀 결혼식에 뿌릴수있는
    판결문이라도 남으니까요
    마음이 지옥이겠지만 그럴때일수록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똑똑하게 대처하시길 바래요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정말 아무것도 얻을 수 있는게 없어요 원글님 홧병만 남아요

    연변거지라도 사서 두들겨 패 줄 깡이 있는거 아니면
    만나지 마세요

  • 104. ㅇㅇ
    '20.8.17 4:06 PM (59.29.xxx.186)

    만나지 마세요
    님 남편은 쓰레기고
    그 여자는 여우인데
    님이 못당할듯.
    변호사부터 만나세요.

  • 105. ㅇㅇ
    '20.8.17 4:06 PM (223.62.xxx.58)

    남편이랑 상간녀가 쳐놓은 덫같은데

  • 106. **
    '20.8.17 4:39 PM (1.241.xxx.208)

    원글님 위에 현명한 대처법 많으니 잘 참고해서 편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여자로 아내로 살아가는게 왜이리 힘들까요.ㅠㅠ

  • 107. .....
    '20.8.17 4:42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윗님 동감입니다.
    몇 년의 수입이 상간년한테 갔다면
    그냥 또 다른 부인이네요.
    둘이서 작전 짜고 원글님 함정에 빠뜨릴려고 작전 짠 것 같은데
    대처 잘 하세요.
    바람이 흔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바람 피는 것도 아니예요.
    그들은 원글님의 영혼을 살인하는 것과 같은데
    영혼 살인마들이죠. 그들에게 사과를 받아서 뭐하시게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사과를 빙자한 덫에 걸리지 마시길.

  • 108. 허이런
    '20.8.17 4:44 PM (112.156.xxx.235)

    어머 세상에말로만들어도 살인충동일어나네
    ㅅㅂ열받네
    개새끼들 마누라한테쓰는돈은아깝고
    수년동안 그년앞에 들어갔다니
    내가다승질나네
    뭐가더중요한지도모르고 미친놈들
    그 ㅆㄴ잡아패죽이고싶네
    더불어 남편새끼도

  • 109. 전략을
    '20.8.17 4:58 PM (61.84.xxx.134)

    짜세요.
    만나지마시고 소송부터 거시구요.
    님남편말은 다 거짓입니다.
    남편과도 대화 많이 하지마세요.
    꼬투리 잡히지마시고
    남편이랑 그년 잡아족치고 떨어뜨릴 궁리만 하심 됩니다.
    절대
    대화로는 해결 못해요.
    이혼은 절대 하시면 안되구요.
    남편 내쫓지도 말고 대화도 말고요.

  • 110. dlfjs
    '20.8.17 5:44 PM (125.177.xxx.43)

    사과요?
    만나지 말아요 변호사부터 만나세요

  • 111. 참고로
    '20.8.17 6:04 PM (223.39.xxx.49)

    죽일 놈은 ~남편 그놈인데요

    사과는 무슨~
    잘못하면 그 2인 사이좋게 합세
    해서 원글님 거꾸로 당할수도 있을듯

    수많은 세월 감추고 쌍쌍파티~
    잘 지낸사이라면 님보다 더 우위인 위치

    원글님 모르는 그세월동안ᆢ
    그들은 사이좋은 부부같을듯.

    만남이 우선이 아니라 단단히 정신무장부터ᆢ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길
    거꾸로 안 당하려면요

  • 112. 참고로
    '20.8.17 6:16 PM (223.39.xxx.49)

    원글님은 벌써 그죽일넘한테
    오랜세월~속았고 또 속고 있는듯

    사과~웃기고 있네요
    그년이 뭐하러 사과하나요

    지~나릉 그넘ᆢ님남편과 잘통하는
    찐한 사이인데ᆢ무서운게 뭐있을지요

  • 113. ..
    '20.8.17 6:49 PM (118.39.xxx.236)

    사과 애기가 나왔는데 사과를 하면 받아 줄건가요?
    이게 덫이잖아요
    사과를 했고 님은 받아 줬다라고 성립될 가능성..
    상대는 몰래 녹음을 할거고요
    변호사 선임이 우선입니다

  • 114. ㅇㅇ
    '20.8.17 7:24 PM (211.187.xxx.219)

    원글님
    상간녀소송 들어가시기 전에 더럽지만 남편 살살 구슬러서 안 헤어지면 어찌하겠다라는 내용의 각서 같은 거라도 한장 받아두세요
    지금 당장 못헤어진다는데 나도 믿을게 있어야 기다릴거 아니냐고 하면서요
    그리고 남편에게는 얘기하지마시고 공증받아두세요
    변호사 만나서 각서 보여주면 다 알아서 공증 받아줄거에요

  • 115.
    '20.8.17 7:25 PM (223.39.xxx.34)

    아~괜히 열받아 댓글쓰게 되네요

    원글님은 이제 좀더 냉정하게 지혜롭고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해요

    사과~뭘 사과한다는건지?
    님 남편 그넘이 지가 그여자 좋아서
    판 벌여놓은건데 그여자가 왜 사과를?

    그남편 말 믿지도 듣지도 마세요
    뭘 얼마나 빼먹었는지? 넘겨줬는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간녀 만남은 그만두세요

    이제는 이혼~~으로 계획세우고
    뭐든 더 받아낼 수있게 변호사?
    누구든 도움받아서 일 시작하시길

    원글님도 가족도 가정도 다 버렸던
    남편말 믿지도 듣지도 마요

    여태 속이고 그년과 놀았는데ᆢ무슨
    이제와 와이프 챙기겠는지?

    남편분 연기가 기가막히네요

  • 116. ....
    '20.8.17 7:29 PM (175.223.xxx.157) - 삭제된댓글

    자세한내용은 모르겠지만 뭐하러 만나나요?
    남편믿지마세요 절대...
    에휴....

  • 117. ,,,
    '20.8.17 7:40 PM (112.157.xxx.244)

    그냥 만나지 말고 상간녀 상대로 소송으로 들어가면 상간녀 남편 모두 빌겁니다
    증거가 부족하면 녹음을 하던 찾아내서 증거부터 확보하고 남편한테도 가타부타 어찌 할거다
    말하지 말고 소송 넣으면 님이 칼자루를 잡게 됩니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하세요

  • 118. ....
    '20.8.17 9:09 PM (1.237.xxx.189)

    사과가 뭔 의미가 있어요
    머리채라도 잡아 분풀이할 요량이면 보는거고요

  • 119. 경험자
    '20.8.17 9:20 PM (182.209.xxx.66)

    아직 댓글 보고 계실까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알려드릴께요.

    남편은 님에게 무조건 잘못했다 내가 잠시 미친거다
    걔는 그만두게 할거다(단 지금은 아니고,왜냐하면 걔가 맡은 중요한 회사 일이 있어서 그것은 마무리 해야하니까)
    싹싹 빕니다.

    이게 며칠 안 가요.
    저는 열흘 갔습니다.

    열흘째 되던날 상간녀 집에 찾아가서 각서 받아 냈거든요. 둘이 불륜관계이고 유뷰남임을 알고 만났으며
    다시는 안 만난다는 각서요.

    싹싹 빌던 남편이 이때부터는 180도 바뀝니다.
    사실은 상간녀랑 한 편이고
    저를 구슬러서 적당히 넘어가려다가
    제가 상간녀 건들이니 열받은거죠.

    상간녀 소송도 했습니다.
    상간녀가 송달받은 시점부터 생활비도 끊어졌어요.
    둘은 계속 만나고 있는거죠.
    너무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부인에게 들켰다고 그 재밌는걸 끝낼까요??

    저는 전업이고 아이가 셋입니다
    남편이 자식사랑 지극했어요.
    그런데도 1년 이상 생활비가 끊어졌어요.
    저를 괴롭힐 수 있는 제일 큰 카드는 돈이었으니까요.

    남편말을 못 이기는척 믿어주는 척 하고 적당히 접으실 수도 있어요. 그럼 생활비 보장 될거고 경제적 정신적으로 자립할 시간도 벌 수 있습니다. 자립후에는 님 하고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상간녀 소송하고 남편 상간녀 편하지 않게 계속 행동하실 수도 있습니다. 십중 팔구는 남편이 돈으로 죄어올거니까 준비해 놓으셔야 해요. 둘이 떨어진것 확인하면 그 다음엔 님 원하시는 대로 하세요.

    어설프게 믿지도(믿는척도) 못하고 난리도 못쳐서
    돈도 없고 둘이 헤어지지도 않는 상황은 만들지 마세요.

    단 ,난리칠때는 남편 회사에서 짤려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를 가지세요. 나는 하나도 안 다치고 원하는걸 얻을 순 없어요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그래도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밥도 잘 드셔야 합니다.
    밥 먹고 생각하고 어느쪽으로든 빨리 결정하시고 행동하세요.

  • 120. ㅂㅂ
    '20.8.17 10:21 PM (211.108.xxx.50) - 삭제된댓글

    위에 경험자님,

    그래서 어떻게 되셨나요? 슬프네요.

  • 121. ...
    '20.8.18 12:09 AM (222.114.xxx.60) - 삭제된댓글

    아까도 덧글 남겼는데 너무 답답해서 하나 더 남겨요.

    댓글 내용들이 다들 비슷하잖아요.

    (1) 상간녀 만나지 말라
    (2) 남편도 믿지 말라
    (3) 차분하게 증거 모아라
    (4) 변호사 만나라

    상간녀를 꼭 만나야만 하는 이유 같은건 없어요.
    자기합리화 하지 마시고 사람들 조언 잘 새기고 이대로 움직이세요.

  • 122. ,,
    '20.8.18 1:35 AM (211.179.xxx.63) - 삭제된댓글

    원글 내용은 안봐서 잘 몰겠지만
    상간녀 얼굴 아나요
    알면 만나도 되는데 모르면 만나지 마세요
    그 얼굴이 자꾸 떠올라 나중에 한이 된답니다

  • 123. ,,
    '20.8.18 1:38 AM (211.179.xxx.63)

    원글 내용은 안봐서 잘 몰겠지만
    상간녀 얼굴 아나요
    알면 만나도 되는데 모르면 만나지 마세요
    그 얼굴이 자꾸 떠올라 나중에 한이 된답니다

    글고 년놈 둘이 짜고 치는 고스톱에 말려들지 마세요
    사과한다고요 ㅎㅎ
    원글님을 아주 개무시하는 처사고요
    갸들 절대 안헤어집니다

  • 124. ..
    '20.8.18 3:13 AM (61.254.xxx.115)

    헛웃음이 나네요 남편은 님가지고 놀고있어요 그만둘수없고 만나게해서 사과하라고 할수는있다? 완전 짜고치는 고스톱이란게 우리눈엔 보이네요 저도 해봤어요 친구가 절대 상간녀 건드리지말라해서(내가법적으로문제될까봐 )우아하고조용하게 끝내. 하고왔어요 남편이 오너라 내가자르라고해서 그만두게했고요 제일후회되는게 뭔줄아세요? 남편놈은 실컷뚜드려 패줬지만 상간녀한테 우아하게 보일필요없더라구요 그깟벌금 30이든50이든 낼생각하고 머리채라도 한번크게잡아줬음 두고두고 분하진않았을거같더라고요 그게 제일후회되요 그년이 남편 반반하고돈많으니 꼬셔서 콘돔싫다며 임신했다속이고 돈도뜯어간걸 나중에알게됐어요(평소 노콘으론 절대안하는사람임) 정말 패줬어야하는데.그거말고는 후회되는일 없네요 참고가정깨지않은거 나이드니 정말잘했다생각되고 그일이후납작엎드려사는데 님남편은 님갖고 놀고있어요 엄청 만만하게보고있다구요 하여간 만나면 말할거없고 꼭 패줘요 물뿌리는거말고 모욕감느끼게말이죠 머리채부터잡아요 왜 드라마에서 머리채부터잡고 친구.친정식구대동해서 가서 밟아주는지 이해되더라고요 교양있게말만하고오니 죽을때까지 후회될듯해요

  • 125. 초코다미
    '20.8.18 3:26 AM (113.20.xxx.181)

    이글보실라나 만나지 마세요 이쪽에 플러스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뭔 꿍꿍이인지 알수도 없고 굳이 만나실려면 윗님말씀대로 든든하게 대동하고 가세요

  • 126. ..
    '20.8.18 4:40 AM (61.254.xxx.115)

    사과받을필요도없고 말할필요도없음.손만 봐줌되요
    어차피 만나게 하려는 님남편 꿍꿍이는 우리와이프 착하고물러~
    니가사과하면 받아줄거고 우리는 하던대로 뒤에서 만나고살면돼~~이겁니다
    년놈들이 진땀이나게 손봐줘야하는거에요 모욕감들고 이거또겪으면어쩌나 모골이 송연하게 다시만나는거무서워서라도 떨어지게말이죠 말은 많이할필요없음.꼭할일은 줘패주세요 나중에생각해도 후련하실겁니다 신고해서 벌금받는경우도 아주드물고요 경찰서가도 다본처편이고 이해하는분위기라고함.

  • 127. ....
    '20.8.18 7:39 AM (73.184.xxx.83)

    변호사 대동이고 굳이 돈 들여 금쪽같은 내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위 어느 답글에 씌여져 있듯이 상간녀가 사과하고 원글님이 용서한다는 대화가 오고 간다면(그 쪽은 100% 녹음할거에요) 차후에 상간녀 소송에서도 원고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있어요.
    상간녀 위자료 소송은 이혼 소송과 별개입니다. 같이 소송걸면 가정법원으로 넘어가지만 이혼소송 없이 상간녀 위자료 소송만 하셔도 되요. 소액으로 빠르게 접수하세요. 사과는 말로 받지 마시고 금전적 손해배상으로 받으세요. 그래도 가슴의 응어리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겠지만 잊혀지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상간녀 만나러 가는 것 보다.... 증거 수집하세요. 빼도박도 못할 증거!!!!

  • 128. ....
    '20.8.18 7:44 AM (73.184.xxx.83)

    수정합니다.--->원고에게 불리하게 적용될 여지가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굳이 만나시겠다면 상간녀 인적정보만 캐오세요 그래야 소송도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그런데 상간녀가 싱글이면 원글에게 유리하겠지만 그 쪽도 유부녀라면 원글님 상황이 100% 유리하지도 않아요. 피해자이지만 피해자 행세도 못 할 가능성 있어요.

  • 129. 라이스
    '20.8.18 9:35 AM (222.107.xxx.8)

    근데 상간녀 소송하면 그돈 남편이 줄거같은데 남편한테 받는결과네요

  • 130. 이런..
    '20.8.18 11:28 AM (24.28.xxx.23)

    댓글보니 만나서 패줄수도 뭐라할수도 없네요. 사과해도 나중에 남편이 얼마나 안타까워하며 미안하다고 그여자에게 그러겠어요.
    소송해버리고 남편을 잡으셔야겠네요.

  • 131. ..
    '20.8.18 2:59 PM (61.254.xxx.115)

    인적정보 알아올필요없어요 위자료청구소송하면 핸폰번호만알아도 주소지 다나옵니다 주소지가먄 차넘버도알수있고요 인적ㅅ0정보 그깟거 변호사사무실의뢰하면 금방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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