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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페에서 수십명 확진자 나왔군요.

ㅎㅎ 조회수 : 18,445
작성일 : 2020-08-16 15:58:42
https://news.v.daum.net/v/20200816134458627
오히려 늦었다 싶을 정도 가장 위태롭던 장소 중 한 곳 아니었나요?

코로나가 그렇게 극성일 때도 커피숍만 딴세상처럼 마스크 벗고 마시고 떠들고...

이제라도 경각심 좀 가졌으면 싶군요.
IP : 180.224.xxx.21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동안
    '20.8.16 4:00 PM (116.125.xxx.199)

    별다방에서 마스크 벗고 떠든다고 했는데
    인간들이 집에좀 있으라니까

  • 2. 야당
    '20.8.16 4:01 PM (220.79.xxx.107)

    야당삽니다
    하루종일 집콕입니다
    무서워서 못나가겠어요

  • 3. ...
    '20.8.16 4:02 PM (175.192.xxx.99)

    이 난리인데 카페 마스크 벗고 대화하는거 어쩔 수 없단 댓글들 보고 놀랐네요. 안가거나 테이크아웃하거나 마실 때만 잠깐 마시고 바로 마스크 끼기해도 이런 사태는 없었죠. 앞으로는 더 격하게 안가야겠네요.

  • 4. 원글이
    '20.8.16 4:04 PM (180.224.xxx.210)

    이 와중에 제 닉네임 왜 저렇죠?
    자동으로 아무거나 올라갔나 봅니다.ㅜㅜ
    웃은 거 아닙니다.
    저게 웃을 상황은 아니잖아요. ㅜㅜ

  • 5. 앞으로
    '20.8.16 4:05 PM (114.203.xxx.133)

    마스크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 6. 점점
    '20.8.16 4:06 PM (175.223.xxx.46)


    성추행의혹자살자 장례식도 5일장으로 성대히
    공개적으로 하는 마당에..ㅈ
    뭐 카페쯤 마스크 쓰고 가면 된다 하겠죠

  • 7. 제가
    '20.8.16 4:10 P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제일 우리나라 방역에 이해가 안가는게
    카페부분이었어요.
    원래 미국이나 유럽 등등 셧다운 시킬정도로 봉쇄 심하게 한 나라들이긴 했지만 그런 나라들이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단속한게 카페랑 음식점이었거든요.
    일단 마스크를 벗고, 먹든가 떠들든가 하는 잔파력있는 행동을 하게 되는 곳이니까요.
    식당도 전부 테익아웃으로 바꾸고 음료 마시는 테이블도 없애고...

    우리나라는 다른덴 방역을 더 잘하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카페나 음식점은 더 두려워하는 장소가 아닌거 같았어요.
    그동안 신천지나 다단계나 그런데서 집단감염이 나와서 그랬는지...

    이젠 때가 됐다고 봅니다.
    자영업자들 좀 힘들어도 무조건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해서
    카페에서도 마스크 벗고 얘기하거나 하지 못하게 하고
    백번 양보해서 마실때만 잠깐 벗고 마시고 다시 끼고 반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2월달 이후로 카페에 딱 한번 갔습니다.ㅜㅜ

  • 8. 점점아
    '20.8.16 4:11 PM (175.192.xxx.39)

    점점 더 나빠지는구나

  • 9. 뭐지?
    '20.8.16 4:11 PM (223.38.xxx.213)

    이 사람 뭐지?
    성추행 의혹 자살자라고만 생각하고
    혹시 성추행 의혹 받고 억울함에 자살한 사람이라고는
    생각 안 하나?
    5일장 성대히?
    그걸 하루나 3일에 치렀으면 사람들이 더 한꺼번에 몰렸겠지
    그런 생각은 못 하는 거지?
    그럼 더 난리 났을 텐데???
    생각이란 걸 좀 해 보고
    내가 이 말을 하는 게 정말 맞나
    그것도 생각해 보고 말합시다 진짜.

    ——
    점점
    '20.8.16 4:06 PM (175.223.xxx.46)

    성추행의혹자살자 장례식도 5일장으로 성대히
    공개적으로 하는 마당에..ㅈ
    뭐 카페쯤 마스크 쓰고 가면 된다 하겠죠

  • 10. 175.223님
    '20.8.16 4:15 PM (221.150.xxx.179)

    일장기들고 광화문 가셨던 분인가보죠

  • 11. 여러분
    '20.8.16 4:16 PM (114.203.xxx.133)

    점점이는 건너뜁시다.
    좀 안쓰러운 사람 같아요.

  • 12. 원글이
    '20.8.16 4:19 PM (180.224.xxx.210)

    소상공인들 다 죽게 생겼으니까...
    정부에서도 그렇게 강력하게 제재를 못했을 듯 해요.ㅜㅜ

    하지만 저런 건 개인이 자기 몸 지키기 위해서라도 자율적으로 몸사렸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주상복합이라 상가에 커피숍 몇 개 있어도 전 2월 이후로 한 번도 안 갔어요.

    그런데 지나가다 보면 늘 마스크 안 쓴 사람들로 빈 자리가 없을 정도였어서 늘 위태위태하더니만... ㅜㅜ

  • 13. 원글이
    '20.8.16 4:23 PM (180.224.xxx.210)

    아이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커피숍 불러내서 그거 뜯어말리느라 그것도 매우 힘들었어요. ㅜㅜ

    진짜인지, 나가고 싶어 핑계 대는 건지 몰라도...
    다른 친구들은 부모들이 아무도 단속 안한다고 그러더군요. ㅜㅜ

  • 14. ..
    '20.8.16 4:31 PM (39.7.xxx.250)

    점점님 말씀 틀린거 하나 없어요
    내로남불 아닌가요?

    극가에선 많은 사람 모여 장례식 크게 치룬다는데
    개인은 카페도 가지 말란건가요?
    국가에서 모범을 보였어야죠

  • 15. 39.7.250
    '20.8.16 4:37 PM (114.203.xxx.133)

    정정
    점점이 의견 동의하시는 분 한 명 추가요.

  • 16. 전 스벅
    '20.8.16 4:39 PM (110.70.xxx.185) - 삭제된댓글

    쿠폰이 여러 개 있었는데 계속 테이크아웃만 했어요.

    남은 쿠폰으로는 커피원두나 사와야겠네요.

  • 17. 114님
    '20.8.16 4:53 PM (39.7.xxx.250)

    82님들 바보로 보세요?
    글 읽으면 누가 동의하고 부동의하는지
    알려주지 않아도 다 알아요.

    제가 동의했구요
    뭐 잘못됐어요?

    님은 평소에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모르는
    아이큐신가?

  • 18. ...
    '20.8.16 4:54 PM (203.234.xxx.30)

    전 박시장 장례식 안 갔지만 거기서 다들 물 한 모금 안 마셨고 퍼질고 앉아서 음식 나눠먹는 짓도 안 했어요.
    고인을 여기 끌어들이지 마세요.
    고인을 모욕하는 무리들의 패륜은 이제까지 충분했어요.

  • 19. 에효
    '20.8.16 5:43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전광훈 개독 패거리 확진자 숫자 몇백명 단위로 늘어나는 꼬라지를 보니까 카페 몇십명은 애교로 느껴집니다...털썩.

  • 20. 점점이광화문갔구나
    '20.8.16 7:35 PM (125.181.xxx.240)

    광화문 집회에 대한 대응으로 내려온 지령이
    해운대와 박원순시장에 대한 언급이죠.
    네이버다 다음 댓글에도
    알바들
    대사가 똑같음.
    지령이니까...ㅋㅋ
    창의력은 없고
    지령이니까 따르고ㅋㅋ

  • 21. ㅡㅡㅡㅡㅡ
    '20.8.16 8:3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박시장 언급할수록 니들은 망하길 자처하는겁니다.

  • 22. 점점님께동의
    '20.8.17 12:47 AM (108.51.xxx.241)

    대한민국은 점점 더 자기와 다른 의견은 무조건 구석으로 몰아 말살 시키려는 쪽으로 변해가는듯. 저는 점점님 말씀 동의합니다. 무조건 누구한테 뒤집어 씌우려고만 하니까 억지를 쓰고 다른 의견은 듣지 않죠. 그래서는 발전이 없고

  • 23. 어휴
    '20.8.17 12:48 AM (203.236.xxx.229)

    왜 이리 눈치가 없는지
    안그래도 지금 박원순 시장님이었음 훨씬 마음이 안심되었을텐데 불안해죽겠는데

    미통당 떨거지들 중에서 이런 때 믿고 맡길만한 인간이 하나라도 있나요?

    그리고 말이야 바른말로 성추행 의혹을 받은거지 그 피해자랑 변호사는 발인날도 기자회견하고 난리더만 증거 있기나 한건가요?

    이럴때 가만이만 있음 중간이라도 가지, 이러니 표를 못받죠.. 쯧쯧..

  • 24. 어휴
    '20.8.17 12:48 AM (203.236.xxx.229)

    이제부터 아무리 어려워도 교회다니는 자영업자들은 어렵단 이야기 안 했음 해요.
    지네가 다 일 벌려놓고 뭐 어쩌란건지..

  • 25.
    '20.8.17 1:45 AM (14.39.xxx.93)

    실외에서는 마스크 열심히 쓰면서 실내로 들어가면 마스크 벗고 이야기하는것도 참 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실내에서 더 마스크를 잘써야 할거 같은데.
    지금까지 카페나 식당에서 코로나 전염된 경우도 많았을건데 다행히도 집단감염으로까진 번지지않아서 .. 걍 깜깜이 감염 이런식으로만 넘어갔던거 같은데, 뭐 카페만 코로나 안전지대인 것도 아니고, 어디든 마스크 스고 조심해야 하는데 우리가 카페나 식당에서 너무 안일했죠.
    지금부터라도, 실외보다 실내에서 더 조심 좀 했으면 좋겠어요. 코로나가 비말로 전염되고 마스크 벗고 이야기하다가 옮는건데, 왜 실내에서 조심을 안하는지...

  • 26. 점점
    '20.8.17 1:47 A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

    어르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5일장 성대한 장례식이 아무리 부럽기로서니~

  • 27. 점점
    '20.8.17 1:48 AM (218.237.xxx.254)

    어르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허구헌날 물고늘어질 것 없나 연구에 연구,,

  • 28. 드디어 라뇨?
    '20.8.17 3:10 AM (49.170.xxx.144)

    드디어 카페에서 수십명 확진자 나왔군요.

    드디어 라구요?
    확진자 많이 나오길 고대하고 있었나요?

    결국은 ...... 나오고 말았군요. 라고
    쓰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만...

  • 29. 나참
    '20.8.17 3:59 AM (120.142.xxx.201)

    확장자가 다녀 갔으니 생긴다고 어디든 그건 마천가지죠

    스벅 자체에서 확장자가 생긴게 아닌데 .... 좀 웃긴 논리


    식당이든 카페든 마스크는 벗고 있죠

  • 30. 고미
    '20.8.17 5:20 AM (115.139.xxx.23)

    매너글 추천요~

  • 31. ...
    '20.8.17 7:46 AM (81.129.xxx.111)

    이러느니 저러느니 해도 우리나라 방역이 최고에요. 다른 나라 수치보세요. 개판오분전이에요.

  • 32. 그러게요
    '20.8.17 8:37 AM (180.68.xxx.158)

    박시장 빈자리로
    피해는 시민들이 고스란히 당하게 생겼어요.
    이엄중한 상황에 어쩌나요?
    그나저나 우리 일 잘하는 경기도지사는
    어디간걸까요?
    연장 챙기러간듯한데....
    이번엔 은숮가락 가져올려나...
    ㅡㅡ

  • 33. 모지리 ㅉ
    '20.8.17 9:49 AM (59.6.xxx.151)

    그래서 그 장례식에서 확진자 나왔니?
    카페에선 나왔으니 하는 말이잖아
    애 공부 못하겠다 공부머리 유전이라 ㅉ 어쩔 ,,

  • 34. 맞는 말인데
    '20.8.17 11:24 AM (220.78.xxx.47)

    점점님 말씀 틀린거 하나 없어요
    내로남불 아닌가요?

    극가에선 많은 사람 모여 장례식 크게 치룬다는데
    개인은 카페도 가지 말란건가요?
    국가에서 모범을 보였어야죠 2222222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지어 여행하라 장려해서 지난주 아랫동네
    다녀왔는데 거기 확진자들 늘었다해서
    괜히 갔다왔네 싶어요.
    왜 설레발들을 쳐대는지 ㅉㅉㅉㅉ

  • 35. ...
    '20.8.17 11:58 AM (211.226.xxx.247)

    여긴 죽으라는 댓글은 없네요. 교회발은 저주 댓글 엄청나던데.. 카페사람들은 정치성향이 안밝혀져서인가봐요.

  • 36. 이게다
    '20.8.17 12:16 PM (175.208.xxx.235)

    박시장님 안계셔서 이 모양 이꼴까지 간거예요.
    박시장님 계셨다면 진즉에 저것들 거리에 시위하러 못나오게 했을텐데.
    박시장님 돌아가신게 저 개독들 때문인가란 의심까지 듭니다.
    여하튼 카페에서 마스크 충분히 쓸수 있는데 왜 안쓰는겁니까?
    경제는 돌아가야죠. 식당, 카페 그동안 잘 다녔습니다.
    배달이 더욱 좋지만 다들 너무 갑갑하니 한번씩 카페, 식당 가줘야죠.
    커피잔을 내내 입에 물고 있는것도 아니고 한, 두모금 마시고 다시 마스크 쓰고 대화하고요.
    식당은 학교 급식식당처럼 플라스틱 칸막이 다~ 해야해요.

  • 37. ..
    '20.8.17 12:20 PM (210.178.xxx.230)

    집앞 스터벅스는 1층과 작은 2층으로 되어있는데 항상 빈자리가 없어요. 되돌아가는 손님 많음.
    그 옆 기타 커피전문점도 별반 다르지않아요.
    뭔 일이 날줄 알았음.

  • 38. ..
    '20.8.17 12:28 PM (220.87.xxx.72)

    지역사회도 스타벅스는 언제나 사람들이 드글드글 넘쳤죠
    터질게 늦게 터진거죠
    제발 경각심 갖고 가급적이면 집에 있자구요.

  • 39. 장례
    '20.8.17 1:55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시장 장례식서 확진자 나왔어도 조작하면 그만이지

  • 40. 일욜
    '20.8.17 2:38 PM (211.36.xxx.24)

    카페마다 교인들 세미나실에서 단체로 마스크 벗고

    토론 ㅠ

    어딜가도 같은 풍경

    여기는 혼자오는 사람들 많아서

    대부분 조용히 자기할 일하는데

    유독 교인 소모임 두드러져요

  • 41. ㅇㅇ
    '20.8.17 3:48 PM (49.142.xxx.36)

    참내.. 댓글 읽다가 진짜 여기 민주당 알바들만 몰려다님서 완장차고 난리들 치는꼴 보기 싫어서
    가만히 있질 못하겠어요.
    박원순의 비서가 박원순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다음날, 모든 일정 갑자기 취소후 유서와 자녀에게 유언같은 전화를 한후 자살했어요. 딸보다 어린... 비서에게요.
    이게 쉴드칠 꺼리가 되나요?

  • 42. 그니까.
    '20.8.17 3:54 PM (203.90.xxx.70)

    아니 코로나가 하루 이틀만에 잠복기도 없이 퍼지나요?
    교인들 유난이다 생각하지만 당췌 이해가?
    더구나 광화문은 실외구요.
    시위로 이때다 몰아가는건 좀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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