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요양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초에 1등급을 받긴 하셨는데 욕창도 깊고 코로나때문에 요양원으로 옮겨드리질 못했어요
점점더 비용에 대한 부담이 심한데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ㅇㅇ
'20.8.14 9:43 PM (14.47.xxx.125)욕창부터 치료하시고 요양원 알아보셔서 직접 상담해 보세요.
요양원에 계셔도 아프시면 병원으로 가족이 직접
모시고 다녀야해요.2. 욕창
'20.8.14 9:47 PM (223.39.xxx.124)욕창이 심한 데
요양원 못 가죠
처치를 누가 해요...
병원이 아닌 데3. ...
'20.8.14 9:51 PM (211.201.xxx.125)워커로 움직이셔서 욕창이 좋아지고 있엉ᆢㄷ
요양원은 프로그램도 있어서 좀 좋으실거 같고
지금 요양병원 의사샘도 할아버지라서 말만 의사예요
머리가 아프네요4. ㅡㅡㅡ
'20.8.14 9:56 PM (70.106.xxx.240)요양원은 어디 조금만 아파져도 호출인데
그거 다 따라다니실수 있으세요?5. 욕창
'20.8.14 9:56 PM (223.39.xxx.124)지병 있으면 요양병원 가셔야 해요
욕창 뿐 아니라 당뇨 혈압등
말 만 의사라도
그 아래 한방의 간호과장 책임간호사 등 있어야지만
허가가 나는 거고
요양원은 그냥 어른들 탁아소죠
간호조무사 있는
치매만 있으면 요양원 모시지만
지병 있으면 요양원서 안 받아줘요
수시로 보호자 불러 병원 데리고 다녀야 해서6. ..
'20.8.14 9:57 PM (222.237.xxx.88)욕창 다 낫기전에는 요양원으로 못 옮겨요.
어쨌거나 지금 낫는 과정이라도 욕창처치 중이잖아요.
요양원으로 가면 그나마의 처치도 안해줘요.7. ..
'20.8.14 10:08 PM (125.177.xxx.43)긴 병엔 돈이 젤 문제더라고요
좋은데는 몇억 금방 깨져요8. ᆢ
'20.8.14 10:12 PM (211.215.xxx.168)저희 엄마 당뇨에 치매에 골절있었는데 요양원계시는데요 약타다 드리면 거기 간호보조사 샘이 처치하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순회의사샘 오셔요 좀큰 요양원 알아보세요
9. ..
'20.8.15 12:18 AM (218.232.xxx.97) - 삭제된댓글요양원도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필수인력인데 욕창관리를 왜 안하겠어요.
요양병원도 드레싱은 어차피 조무사가 전담합니다.
조무사한테도 드레싱은 간단한 일에 속해서 조무사 중에서도 신입이 담당.
드레싱 안 해서 욕창이 안 낫는 게 아니라 면역력 떨어지고 체력 약해서 그런 거예요.10. ㅇㅇ
'20.8.15 12:47 AM (14.47.xxx.125)욕창매트사용하시면 도움되요 아마도 요양병원이시면
침대에 깔려있겠네요.
지병은 요양원과 협진하는 병원이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세요 약은 그 병원에서 처방해주는데
욕창이 많이 좋아지셨으면 요양원에 가셔서
직접 상담해 보세요.
받아주실지도 모르니까..
에어매트(욕창매트) 사용하고 자세를 적당한 시간에 바꿔주면
욕창은 안생기는데..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