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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기생충 조여정 말이 많은데요.

... | 조회수 : 32,830
작성일 : 2020-08-14 18:38:21
조여정, 대학 때 부터. 쟁쟁한 대단한 집안 아들만 사귀었어요.

조여정 집안도. 괜찮은 걸로 알아요.

조여정이 기생충에서 연기를 잘 한 게 아니라,

그녀에게는 어렵지 않은 생.활. 이에요.

참 놔. 연예인 걱정들, 평가들. 왜 하시는지.

원래. 생활이 그런 사람이에요.
IP : 223.39.xxx.25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ㅅㅈㅇ
    '20.8.14 6:40 PM (211.244.xxx.113)

    무슨일 있나요? 조여정?

  • 2. 뭐가
    '20.8.14 6:43 PM (223.38.xxx.79)

    불만인지 원.

  • 3. 연기 잘했다고
    '20.8.14 6:44 PM (121.168.xxx.175)

    우쭈쭈..
    그냥 조여정에게는. 생활이에요.

  • 4. ..
    '20.8.14 6:46 PM (106.102.xxx.222)

    아버지가 빚투 있어서
    오래 전 부터 아버지랑 교류 안 한다고 그랬는데
    뜬금없이 집안 이야기는 뭐죠?

  • 5. ..
    '20.8.14 6:48 PM (211.221.xxx.234)

    뜬금없이 어쩌라고?

    그래봤자
    어울리는 여자연예인 부류들이 다 별로던데.
    똑같으니 어울리는거지.

    어마어마한 광고료 경기도 재난금 광고는 덥썩물고.
    비.호.감.

  • 6. ㅎㅎㅎ
    '20.8.14 6:48 PM (175.195.xxx.112)

    이건 무슨 억지일까요??
    조여정 평소 생활과 연기 배경이 다르지않으니까 잘한거라면 결혼한 배우들은 전부 결혼생활연기 잘 해야 하는거네요?? 결혼한 배우중 그런 연기 안되는 배우들 엄청 많아요
    그냥 조여정이 싫다고 하세요 그렁 차라리 이해갑니다 ㅎㅎ

  • 7. ..
    '20.8.14 6:53 PM (115.140.xxx.145)

    걱정. 평가 안했는데 왜 혼자 ㅂㄹㄹ하세요?

  • 8. ...
    '20.8.14 7:03 PM (27.100.xxx.11)

    뭔 소리인지

  • 9. 실제
    '20.8.14 7:04 PM (121.168.xxx.22)

    아는 사람이 분당쪽 원룸인가 살았는데 그 건물딸이 ㅈㅇㅈ 이였다고 들었는데요 중산층 정도 이지않을까요

  • 10. 되게
    '20.8.14 7:26 PM (118.221.xxx.144)

    뜬금없네요.
    근데 조여정...
    가수 김태*하고도 사귀지 않았나요?

  • 11.
    '20.8.14 7:50 PM (110.47.xxx.104)

    뭐래.. 왜 이래?!

  • 12. ㅡㅡ
    '20.8.14 8:14 PM (58.176.xxx.60)

    관심 없는데 왜 흥분을...

  • 13.
    '20.8.14 8:22 PM (211.109.xxx.233)

    이 글 뭐지??
    님 조여정 굉장히 부러워서 시샘하는 듯.

  • 14.
    '20.8.14 8:28 PM (112.149.xxx.187)

    이런...이젠 하다하다 이런글까지...82가 정말..

  • 15. ㅋㅋㅋㅋㅋ
    '20.8.14 9:02 PM (121.133.xxx.99)

    정말 평범한 집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어머니가 치킨 가게 했다고..
    이쁘긴 정말 이쁘고 연기도 잘하구요..첨 봤을때부터 눈에 들어왔죠..

  • 16. ...
    '20.8.14 9:35 PM (58.122.xxx.168)

    조여정씨 본인이 이런 ㅂㅅ같은 글 쓰진 않았을 것이고
    어렸을 때 한동네 살았거나 어설픈 측근인가 본데
    뭘 엄청나게 아는 척 꼴값이라니..
    거울좀 보고 살아요.

  • 17. 에휴
    '20.8.14 9:37 PM (27.177.xxx.106)

    이젠 조 차례인가요 연예인 씹기

  • 18. 생활연기어려워요
    '20.8.14 10:38 PM (221.140.xxx.230)

    베테랑 유아인 이런 광기어린 역보다
    흔히 볼 수 있는 생활연기
    이거 자연스럽게 하는게 더 어려운 겁니다

  • 19. ㅇㅇ
    '20.8.14 11:10 PM (175.114.xxx.36)

    누가 봐도 잘하던데
    혼자 부르르 하시네요

  • 20. ...
    '20.8.14 11:10 PM (118.176.xxx.140)

    언젠가 친구찾는 프로에서
    초딩때 친구가 나와서 학창시절 얘기하는데
    똘망똘망했구나 싶던데요
    어떻게 보면 어린애가 영악하다 싶기도 하고

    근데 빚투 터진거나 어릴때 얘기보면
    좋은집안이라거나 잘살던거 같지는 않던데요

    그래서 무리하게 수영복 화보 찍은거 아닌가요?

  • 21. ㅋㅋㅋ
    '20.8.14 11:30 PM (175.112.xxx.243)

    조여정씨 사적인 부분은 개인적으로 하나도 몰라서 패스 하는데

    원글님은
    쟁쟁한 집안의 남자랑 사귄것과
    본인 집안이 괜찮은게 무슨 상관인가요? 222222
    의식의 흐름대로 아무말 대잔치네요 ㅋ

  • 22. ㅇㅇ
    '20.8.15 3:23 AM (124.54.xxx.119)

    어쩌라고? 별...ㅉㅉ

  • 23. Ww
    '20.8.15 5:50 AM (117.111.xxx.105)

    우리 엄마 절친이 조여정 고모라 어렸을때부터 그집 사정들었었는데 전혀 아니데 뭔소리 ㅠㅠ
    조여정 아빠 무능과 사고뭉치라 엄마 개고생하며 살았는데 무슨 소리인지 내참
    조여정 인기없을때는 착하고 싹싹하다는 소리만 많더니 성공하니 이런 헛소리도 듣네.

  • 24. 그렇다 한들
    '20.8.15 5:56 AM (106.101.xxx.73)

    본인생활을 재연했다고 한들 연기하기가 쉬울 것 같으세요? 지금 당장 다큐 카메라가 님 집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나요? 이렇게 현장도, 연기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마세요. 길 가다 영상물 촬영 현장이라도 한 번 본 적 있다면 이런 말은 못 할텐데요 ㅎㅎㅎ

  • 25. 기생충
    '20.8.15 8:52 AM (211.108.xxx.29)

    조여정 말이많은데요 는요
    님이 말이많은판을깐거예요.
    그러지마요
    뭔할일없어 이런그지같은판을 님이까나요?
    연예인뒷말하는거 판까니 님사는데
    도움받나요?
    그래봐야 질나쁜 뒷담화를 님이 판깔고
    재생시키는거예요
    님이 제일나쁜짓한거예요
    인생 그리살지맙시다
    조여정팬도아니고 잘알지도못하지만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것같은데
    님한테 못할짓했나요
    여자의적은 여자라더니
    구설수하나없는 여배우한테 뒷담화판깔은
    사람들이 제일불편하고 상종하기싫은부류입니다

  • 26. 이 분
    '20.8.15 9:58 AM (210.95.xxx.48)

    기생충 이제 보셨나보네요.
    왕뒷북...
    기생충에서 조여정 연기는 인정합니다.

  • 27. ...
    '20.8.15 1:28 PM (211.226.xxx.247)

    연기 잘 했어요. 끗.

  • 28. .....
    '20.8.15 2:07 PM (211.222.xxx.115)

    너무 뜬금없다..
    당췌뮌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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