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과하다 아니다

논란 | 조회수 : 953
작성일 : 2020-08-14 18:29:38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 퇴근길 비를 피하다 다이소 건물밖 우산꽃이에 있는 장우산을 집어 쓰고는 집에 옴
몇일후 경찰이 찾아와 절도죄로 조사받음
주인이 절도죄로 신고했고 cctv로 집주변이라 잡힘
우산주인이 사연 많은 우산이고 밖에 꽃아있는 우산이면 주인이 있는건데 들고 간거니 절도죄 성립이라고함
우산가져간 남자는 주인없는 우산인줄 알았다고 했으나 남의우산 가져간건 맞으니 인정 할수밖에 없음
전과기록 남게 하지 않기위해 합의하자는데 우산주인은 300만원 부름..과하다 아니다
IP : 112.154.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렇게
    '20.8.14 6:34 PM (211.193.xxx.134)

    남의 우산 가지고 가는거
    정말 죄질이 나쁨
    음식점에서 알고도 남의 신발 신고 가는것들도

    기레기나 투기꾼들은
    이런 것들 보다
    수조배 더 나쁨

  • 2. 과하다
    '20.8.14 6:36 PM (219.250.xxx.4)

    과하다

  • 3. 과하다
    '20.8.14 6:36 PM (118.34.xxx.123)

    잘못은 맞지만 합의금은 300을 부른건
    어쩌면 비오는날 일부러 뒀나 생각됨
    은행 cd기위둔 지갑이랑 같은거 이치..

    등산하다 복숭아 한개 따서 절대죄로 신고됨
    주인이 합의나 선처없다는 글 봤네요...
    과수원 주인이 얼마나 화가 났음 그랬을까 싶은맘도 있지만
    사과하고 변상하고 합의 하재도 안했다는기사가 났더라구요.

  • 4. ...
    '20.8.14 6:58 PM (14.138.xxx.171)

    다이소 문 앞 ㅡㅡ
    다이소 들어가면 우산 살수있는데
    절도 맞고 그 댓가 치르면 되죠.
    선처는 훔친 사람의 몫이 아닙니다.
    전과기록을 걱정하는 사람이 길바닥에 버려진 우산도 아니고
    버젖이 우산꽂이에 있는 우산을 가지고가면서
    주인 없는 우산일거라 생각했다니요.

  • 5. ..
    '20.8.14 7:01 PM (125.177.xxx.43)

    다이소면 하나 사지
    그걸 훔치나..변명도 웃김
    많이 해본 솜씨죠
    잃어버려 본 사람은 화남 ㅡ 내 우산 누가 들고가서 비맞거나 .. 남은거 ,고장난거 쓰고옴

  • 6. ...
    '20.8.14 7:08 PM (220.75.xxx.108)

    찌질하게...
    억수같이 비오는 날 다이소앞에 우산꽂이에 있는 우산이 보일 정도면 들어가서 하나 사지?
    절도 백퍼 맞고 돈 달라는 대로 주고 합의해야죠.
    3000원이면 살 걸 도둑질을 해서 300 만원 쓰게 생겼네요.

  • 7. 한두번
    '20.8.14 7:22 PM (223.62.xxx.225)

    해본 솜씨 아니에요 3천 불러라.

  • 8. . .
    '20.8.14 7:27 PM (203.170.xxx.178)

    절도. . 안 과하다

  • 9. ..
    '20.8.14 7:40 PM (106.101.xxx.95)

    다이소가서 우산사면되지..
    안 과하다

  • 10.
    '20.8.14 8:01 PM (121.167.xxx.120)

    백화점. 마트도 절도 하다 잡히면 합의 보려면 그 물건의 30배 불러요

  • 11. ㅇㅇㅇ
    '20.8.14 9:20 PM (175.223.xxx.18)

    벌금이 과해보여요.
    50,,100선이면 좋지않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770 대선 토론 보시나요 미국 04:12:10 5
1233769 재테크 끝장난 프로살림꾼 전업의 클래스 1 .. 04:01:43 135
1233768 고3 아들 4 03:38:55 215
1233767 코로나에도 내려오라는 포항 시댁 3 코로나 03:38:33 257
1233766 인교진 소이현 너무 보기좋네요 2 ㅇㅇ 03:29:46 381
1233765 애기고양이가 사람음식에 관심 가질때 어떡해야 하나요? 꾸꾸 03:22:35 120
1233764 나훈아 수영씬 .. 03:01:04 454
1233763 송편 한 접시 2 zptaka.. 03:00:25 361
1233762 나훈아 2 ㅇㅇ 02:42:07 463
1233761 나훈아 콘서트 트윗 반응 ... 02:34:13 788
1233760 자기가 진짜 동안인지 테스트 하는 방법있어요 9 정답 02:20:16 1,221
1233759 유리가 깨지면서 손을 다쳤는데요 3 00 02:17:28 371
1233758 그제부터 한마리씩 1 모기가 많아.. 02:14:33 453
1233757 매일 옷사는 직원 2 다다 02:14:09 813
1233756 KBS가 나훈아 희귀 영상 계속 방출중 1 ᆞᆞ 02:11:09 833
1233755 워킹맘같이 바쁜사람들도 시가에 종종거릴까요 4 Qq 02:09:14 426
1233754 제사음식 정말 돌아가신 분이 먹나요? 11 ㅇㅇ 02:06:07 895
1233753 나훈야쇼 웃겼던 82 댓글 4 나훈아쇼 02:04:39 1,352
1233752 채식주의 하시는 분들? 8 혹시 01:57:59 497
1233751 방탄은 좀 아쉬워요 18 아쉬움 01:44:13 1,743
1233750 방탄 노래 중 '전하지 못한 진심' 4 이밤에 01:43:48 582
1233749 나훈아에 송대관이 9 .. 01:40:19 1,292
1233748 내 존재가 너무 쓰레기 같이 느껴질 때 6 .... 01:36:43 859
1233747 나훈아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13 40후반 01:34:51 2,037
1233746 지하철 2호선 아이돌이 안내멘트 하는데 꽤 오래 하네요 1 ㅇㅇ 01:33:58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