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열심히 했는데 살 안빠지면 넘 허무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20-08-14 10:22:30

저는 바로바로 찌고 빠지고 반영되는 사람인데요

어제 한끼 샌드위치 먹고 저녁 굶고 야간등산 갔다가 뒷풀이도 안가고 집에오고

홈트도 좀 했거든요

원래 이러면 500~1키로 정도 빠져야하는데

어제 아침보다 더 쪘어요 200그람 정도요

원래 아침에 일어나사 화장실갔다가 제는 몸무게가 가장 낮아서 이걸 기준으로 하거든요

진짜 이럴때면 왜????이런 생각이 들고 좀 힘들어요

계단식이니 어쩌니 해도 전 그렇게 안빠지고 먹으면 바로 안먹으면 바로 운동하면 바로 몸무게에 영향읗 받는 체질이거든요


어제 나름 열심히 했는데 아...35키로 이상 뺀적도 있지만 진짜 다이어트라는거 잘 모르겠네요
IP : 58.148.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14 10:25 AM (221.154.xxx.91)

    근육양이 느신거 아닐까요?
    그리고 쪘다 빠졌다 극단으로 왔다갔다 하면 살이 안빠지는 체질로 바뀐데요. 나이도 한 몫하고요..
    제가 딱 그렇습니다.

  • 2. ....
    '20.8.14 10:26 AM (220.123.xxx.111)

    하루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하셨다고 하는 건가요??

  • 3. ㅜㅜ
    '20.8.14 10:26 AM (125.129.xxx.33)

    저도요.. 전 몇 주째 몸무게가 소수점까지 고정이에요 흑흑
    그러다 조금 더 먹은 날엔 바로 1키로 불어난 적도 있구요..
    찌는 건 순식간인데 빠지는 건 너무 더디죠..
    그런데 다이어트 하면 변비 잘 생겨서 아침에 화장실 가기 어렵지 않나요?
    저도 아침에 화장실 갔다 몸무게 재고 싶은데 먹는 양을 줄였더니 하루 한 번 가기도 어렵네요..

  • 4. 전 석달째 다욧중
    '20.8.14 10:34 AM (115.138.xxx.35)

    인바디 기준으로 근육량 늘고 기초대사량 늘고 체지방 줄고 몸무게는 그다지 변화가 없어요

  • 5. 설마..
    '20.8.14 10:41 AM (58.148.xxx.5)

    설마 하루 열심히 하고 적었겠어요...

    계속 다이어트 중이고 집에서 홈트 하고 밖에서 10키로 뛰고 클린식 하며 요즘 열심히 몸만들고 있는데

    어제는 더 열심히 식이 한건데 안빠지니 그렇죠~

    근데 저는 원래 체질이 그래요. 먹으면 바로 몸무게가 늘고 안먹으면 줄고 운동하면 줄고 그래서 늘 관리해야지 안하고 일반싯 일주일 먹으면 4~5키로가 찝니당 ㅠㅜ

  • 6. 새옹
    '20.8.14 11:06 AM (112.152.xxx.71)

    근욱량이 늘어서 그래요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져보면 몸의.탄탄함이 달라져 있어료

  • 7. dd
    '20.8.14 11:08 AM (222.110.xxx.155)

    체중계를 멀리하시고. 눈바디나 평상시 좀 작은 옷을 입어보세요.
    체중이 다가 아니거든요.

  • 8. ..
    '20.8.14 11:31 AM (223.62.xxx.198)

    일정한 부위를
    허벅지, 엉덩이둘레, 허리, 팔뚝을
    줄자로 재보고 변화를 체크해보세요.

  • 9. ㅎㅎ
    '20.8.14 11:33 AM (61.83.xxx.94)

    저도 아침에 눈떠서 제일 적게 나가서 그때 잽니다. ㅎㅎ
    4개월 차 다이어트 중이고요.

    나이는 40, 키 166에 61~62kg 정도였어요.
    허벅지 56, 엉덩이 96, 허리 68의 하체비만형이다보니.. 시작했답니다.

    지금은 57정도예요. 허벅지 엉덩이 2센티 정도 줄었네요. 그런데 허리는 4cm.. 줄었고요=_=
    걸어서 출퇴근 하는 정도.. 외에 운동은 하지 않았어요.
    저녁을 가볍게 먹었습니다. 베이글 반쪽(혹은 통밀식빵 한쪽) 과카몰리 반숙1개 정도?
    간식은 원래 즐기지 않는 스타일이고요.

    근육량도 그렇겠지만..
    전 저녁에 무엇을 먹었는가에 따라서
    수분이 몸에 머무는 시간 차이인지.. 제 소화력의 문제인지 다음날 아침 몸무게가 달라요.

    하루 반 정도 지나고 나면 확실히 돌아오고요.
    저녁을 칼로리로 계산치 마시고 어떤 영양소인지를 고민하고 드셔봄이 어떠실지..^^

  • 10. 그날이 다가오는거..
    '20.8.14 11:40 AM (211.222.xxx.74)

    그날이 다가오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넘 무리한 날도 잘 안빠지는것 같아요. 스트레칭도 많이 해서 근육뭉친것도 자주 풀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36 김어준, 장인수가 내란당 심폐소생술 시켰어요 좋겠다 10:57:06 39
1802035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2 귀염 10:55:17 76
1802034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7 아오 10:52:19 145
1802033 요즘 미녀의 키는 170 이상이네요 후추 10:51:58 137
1802032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ㅇㅇ 10:51:50 102
1802031 주식시장은 요지경 7년차 10:51:06 268
1802030 이번 나솔은 ㅎㅎㅎ 10:48:48 169
1802029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2 ㅇㅇ 10:48:04 423
1802028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4 ㅇㅇ 10:44:09 277
1802027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3 주식 10:43:31 628
1802026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17 ㅇㅇ 10:40:35 630
1802025 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12 10:36:47 1,092
1802024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31 펌글 10:35:03 515
1802023 지인이 명리학 공부한다고 저더러 도화살이 있대요 16 ㆍㆍ 10:33:27 526
1802022 범죄경력조회서떼러 경찰서가니.. 14 취업 10:33:18 441
1802021 19만8천원짜리 세븐틴콘서트표가 160만원에 세상에 10:31:43 221
1802020 리프팅 뷰티 디바이스 얼굴 쳐짐 10:30:00 120
1802019 내 주식에 관심 많은 친구 18 ... 10:29:20 871
1802018 갈비집에 가려는데 5 .. 10:28:08 234
1802017 lg 생건 주식 있으신분?? 7 혹시 10:25:26 520
1802016 KCC도 자사주 77% 소각 3 ........ 10:24:07 610
1802015 사업이라는게 참... 29 ..... 10:22:08 950
1802014 Cctv 000 10:21:50 93
1802013 시중 쭈꾸미나 오징어볶음 양념 추천 3 양념 10:21:24 222
1802012 아들이랑 관계 개선 7 ... 10:21:04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