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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동반입대 아시는분계세요?

..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20-08-12 09:19:16
아들이 동반입대하기로한 친구가
다른친구와하기로 했다고
속상하대요
동반입대가 쉽게 되나요?
동반입대하면 정말좋은지
장단점을 알고싶어요
IP : 211.179.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8.12 9:20 AM (116.37.xxx.94)

    동반입대하면 전방으로 간다던데
    진짜인지는 모르겠네요

  • 2. ..
    '20.8.12 9:27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동반입대 하면 같은 부대에 배치해준다고 알고 있어요
    3명이 같이 동반입대는 안되나요?
    아니면 다른 친구를 찾아야겠네요
    주위에는 동반입대 하는 경우는 없는 거 보니 혼자 입대해도 괜찮을 듯 하긴 해요
    시조카가 해병대 입대했는데 훈련은 힘들어도 욕설같은 건 들어도 구타는 전혀 없답니다.
    군대 다녀온 사람들 구타로 힘들었었다는 사람들 많았는데 그나마 구타가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3. ..
    '20.8.12 9:30 AM (211.199.xxx.190) - 삭제된댓글

    동반입대 신청할때 자기들이 사단을 선택하는데 주로 전방에 있는 사단들입니다. 어차피 현역병으로 가도 70%는 전방 배치라.
    동반 입대하므로 서로 의지가 되고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으나 사이가 완전히 틀어지기도 합니다.
    코로나로 군대 가는 애들이 많아 동반 입대병도 경쟁률도 좀 있으나 현역보다는 낮습니다.
    혹 조부님, 부모형제가 전방 부대에 근무했으면 직계가족병도 알아보세요.

  • 4. ...
    '20.8.12 9:32 AM (182.212.xxx.175)

    꼭 전방으로 배치되는 건 아니고요.
    군대 적응을 어려워하는 경우에는 동반 입대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어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제대가 가까워질 수록 누가 먼저 휴가를 가느냐를 두고 우정에 금이 가기도 한다네요.
    저희 아이 경험담이에요.

  • 5. 동반입대가
    '20.8.12 9:45 AM (203.81.xxx.50)

    아마 바로 갈수 있는건가봐요
    동반입대해서 얼마안있다 바로 갔다고 하던데....

  • 6. 별로래요
    '20.8.12 9:49 AM (110.70.xxx.77) - 삭제된댓글

    요즘 군대가 뺑뺑이로 공정하게 돌리는데
    좋은 곳의 티오는 항상 부족해서 동반입대인 경우는
    그 확률마저 없어지는거에요.

    그러니 일단 전방에서 빡센 곳으로 간다라고 보면 되구요.
    그리고 군대는 치열해요.
    누가 누구를 챙기기 힘든 시스템이고..
    군인들도 요즘 아이들이어서 기본적으로 착하고 매너 있어요.
    좀 이상한 애들은 미리미리 걸러져요.

    혼자 가서 친구 눈치 보지 말고 너나(엄머버젼) 잘챙기라라고
    하세요~^^

  • 7. ..
    '20.8.12 10:11 AM (14.51.xxx.138)

    제 아이도 친구랑 동반 입대했는데 안해도 괜찮았을거라고 얘기 했어요 .

  • 8. ...
    '20.8.12 12:22 PM (14.55.xxx.176)

    동반입대했는데 배치받을때 떨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전방이 아닌 경우고 있고.
    입대 날짜 때문에 동반으로 많이가죠.

  • 9. 우리아들도
    '20.8.12 1:11 PM (121.155.xxx.30)

    동반입대로 3월에 군대갔는데 전방에 있긴하는데 이게 꼭
    동반입대라 전방에 가는게 아니라 안 갈수도 있데요
    우리아들은 자기가 간다고 해서 갔어요
    신교대에서 다른친구도 동반입대로 들어왔는데 그
    친구들은 전방으로 안 갔다고....
    동반입대한 친구랑 같은부대서 같이 있구요
    6월 에 첫휴가 2주 나왔는데 같이 나왔고 나쁜점은
    없다고 하던데요ㆍ우리아들은 왕소심 아들이라 혼자
    보단낮선 환경에서 친구가 의지가 되고 서로 좋았던거
    같아요ㆍ걱정 많았는데 전방에서 군생활 잘 하고 있는거
    같아 맘이 좀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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