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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종말을 바라는 마음

조회수 : 5,058
작성일 : 2020-08-10 09:38:20
저는 부모님도 좋으시고 평균이상의 외모와 두뇌 직업으로 순탄하게 세상을 살아온 삼십대녀입니다. 그런데 전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류가 멸종되면 동물들도 행복할거같고...인간은 너무 지구를 파괴하고...저도 딱히 태어나길 너무 잘했다 이런 생각을 못한거같아요.

그래서 애기도 낳고 싶은 생각이 없고요..ㅠㅠ 제가 이상한가요.....
IP : 39.7.xxx.82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0.8.10 9:43 AM (119.198.xxx.59)

    저는 신이 있다는 전제하에
    젤 이해안되는 존재가 신입니다.

    창조의 순간에 종말을 앞서서 내다봤는데도
    왜. . 창조는 진행된 것일까요.

    부모들은 자식들도 결국 죽을걸 알면서도
    왜 낳는 것일까요.

    태어나서 뭐가 좋다고

  • 2.
    '20.8.10 9:45 AM (39.7.xxx.82)

    흠 그건 기독교 에선 불신자들을 구원하기위해아닌가요

  • 3. 아니죠
    '20.8.10 9:46 AM (119.198.xxx.59)

    불신자들 구원이요?

    애초에 창조가 시작되지 않았다면
    최소한 지옥에 가는 사람은 없었을텐데요

  • 4. ..
    '20.8.10 9:47 AM (118.223.xxx.43)

    현실이 힘들면 그런 생각할수도 있어요
    전쟁이나 나버렸으면 좋겠다
    지구가 종말했으면 좋겠다
    심지어 사고라도 나서 죽고싶다 등등
    현실을 도피하고싶은 마음이죠 결론은
    힘내세요
    종말이 일어나는건 향후 백만년안에는 없을 일이기땜에 살아있는동안 열심히 사는 방법밖엔 없는거 아시죠?

  • 5. ㅇㅋ
    '20.8.10 9:47 AM (121.190.xxx.152)

    별로 이상한 생각아닙니다. 온우주적으로 볼때, 아니 지구적으로 볼때 호모사피엔스 개체수가 너무 늘어서 자연계가 고통받고 있는 것은 팩트입니다. 그렇다고 인간이 멸종되어라 하는 것은 좀 심하고 인간도 강아지도 호랑이도 사슴도 전부 자연계 환경에서 생존경쟁을 하면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이 가장 좋죠. 인간은 자연 훼손이라는 반칙을 너무 많이 쓰고 있으니까 이 부분은 분명한 문제/

  • 6.
    '20.8.10 9:48 AM (39.7.xxx.82)

    전 항상 구런생각을 하며 살앗던듯해요 중학생째부터
    그러면서 영양제엄청 챙겨먹고 건강에 엄청 신경쓰고 공부도 열심히 햇죠 ㅠㅠ모순덩어리인듯

  • 7.
    '20.8.10 9:49 AM (39.7.xxx.82)

    한 삼분의 이는 사라져야 윗님말씀하신 생존경쟁이 가능하지 않을까여 ㅠㅠ

  • 8. 저도
    '20.8.10 9:56 AM (125.129.xxx.100)

    지구를 위해서 인간이 멸종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재난 영화보면 저런 상황에서 살려고 아둥바둥 하는 것도 이해 안됩니다.

  • 9. 어느
    '20.8.10 9:58 AM (39.7.xxx.46) - 삭제된댓글

    다큐에서 본건데요.
    지구의 생태학적인 면으로 보면 인간 지구인은 외계생명체일수도 있다더군요

  • 10. 후후
    '20.8.10 10:03 AM (211.108.xxx.88)

    생노병사가 버거워요.
    사람도 동식물과 다를바 없이 본능적으로 후세를 퍼뜨리기위해
    사는것일뿐.
    너무 부정적인가요

  • 11. 종말
    '20.8.10 10:06 AM (211.216.xxx.227)

    인류 현재 자멸 진행 중 아닌가요? 미세먼지, 폭염, 홍수, 각종 유해 바이러스 등등등.

  • 12. ㅁㅁㅁㅁ
    '20.8.10 10:11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그냥 공상이죠
    권강에 엄청신경쓰시는거보니

    늙으면 죽어야돼 하는 노인들같네요

  • 13.
    '20.8.10 10:11 AM (39.7.xxx.82)

    욕 마니먹을줄 알았는데 은근 동조해주시네요 친구한테말하니 이기적이라고 죽으려면 니혼자죽으래요 ㅠㅠㅠ

  • 14. 친구
    '20.8.10 10:16 AM (27.177.xxx.222) - 삭제된댓글

    말에 동감
    다들 잘 살아 보려고 열심히 일하고 살아 버티는 사람들도 있는데 무슨 망발이예욛? 죽고 싶음 혼자 죽음 될걸
    상당 사리코틱하내요 내가 목사님 너흔들고 다 못 가져
    이런 사악한 심보

  • 15. 찬구
    '20.8.10 10:17 AM (27.177.xxx.222)

    말에 동감
    다들 잘 살아 보려고 열심히 일하고 살아 버티는 사람들도 있는데 무슨 망발이예욛? 죽고 싶음 혼자 죽음 될걸
    상당 사이코틱! . 내가 못 가지면 너희들도 다 못 가져
    이런 사악한 심보

  • 16. ...
    '20.8.10 10:22 AM (203.175.xxx.236)

    이제 멸망할수밖에 없어요 이거 바꿀수가 없어요 이미 빙하가 엄청 녹기 시작해서 되돌릴수가 없데요

  • 17.
    '20.8.10 10:22 AM (39.7.xxx.82)

    네 동물키워요 ㅎㅎ

  • 18.
    '20.8.10 10:23 AM (39.7.xxx.82)

    전 지나치게 낙관적인사람 피곤하던데 서로 다르니까요

  • 19. ...
    '20.8.10 10:24 AM (203.175.xxx.236)

    살아있는 날들까진 평범하게 하던일 하면서 살거에요 도전도 하구 ㅜㅜ 내일 지구가 멸명해도 한그루 사과 나무 심는다는 말이 진짜 현실이 된다니 슬프네요

  • 20. 저도미쓰
    '20.8.10 10:26 AM (118.39.xxx.92)

    온난화로 불바다 되면 남쪽 위도낮은 국가는 사람 못살게되는데 대규모난민
    발생하고 대규모 전쟁 일어나요. 시원한 땅 먹어야하니. 아마 큰전쟁 있을겁니다. 미국이 뭔 국제기구를 다 탈퇴하고있는중인데.. 한국전쟁때처럼 유엔군 자체가 안만들어질듯. 각자도생이라.

    젤큰문제는.. 북체제 붕괴후 북한난민. 살겠다고 내려오는거 총쏠수도 없죠. 총알부족. 몇백만이 한꺼번에.. 그러니 안무너지게 잘 도와줘야함. 난민발생하면 남북이 다 망함. 일본은 아시다시피 한국사람들 난민되며 총쏜다했고.

  • 21. 마른여자
    '20.8.10 10:28 AM (106.102.xxx.150)

    에효
    원글님맘도이해하고이해합니다
    인간들이 지구를망치고있어요
    지구수명이얼마안남은것같아요

  • 22.
    '20.8.10 10:30 AM (39.7.xxx.82)

    지구수명 얼마안남앗다해도 저희가 죽을때까진 멀쩡할거가타요 다만 후손을 남기기엔 걱정이많네요

  • 23. 마른여자
    '20.8.10 10:33 AM (106.102.xxx.150)

    그렇죠
    저희세대는멀쩡한데
    제가걱정하는것도 후손들이에요
    후손들은몬죄를지었다고ㅜ

  • 24. 그나저나
    '20.8.10 10:34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지구 멸망 얘기는 스피노자 시대에도 있었던 거군요.

  • 25. ...
    '20.8.10 10:3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이런 생각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 전 ...ㅠㅠ 왜 이런생각을 하는지는 궁금하네요 ..

  • 26. 올해시작
    '20.8.10 10:36 AM (118.39.xxx.92)

    아뇨 십년안에 큰변화 있을겁니다.

  • 27. ....
    '20.8.10 10:41 A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이런 생각 한 적 있어요
    세상에 나만 불행한거 같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잘먹고 잘 사는 거 같아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볼때
    여기저기서 지구멸망설 혜성설 나오면
    진짜 멸망하면 좋겠다 생각했죠

  • 28. ..
    '20.8.10 10:41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이런 생각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 전 ...ㅠㅠ 왜 이런생각을 하는지는 궁금하네요 ..
    전 반대로 근데 정말 올해들어서 원글님 같이 진짜 지구에 무슨일이 생길려나 진심 걱정은 되네요 ..
    하지만 지구가 종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진심 안들어요 ..

  • 29. ...
    '20.8.10 10:45 AM (175.113.xxx.252)

    이런 생각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 전 ...ㅠㅠ 왜 이런생각을 하는지는 궁금하네요 ..
    전 반대로 근데 정말 올해들어서 진짜 지구에 무슨일이 생길려나 진심 걱정은 되네요 ..
    하지만 지구가 종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진심 안들어요 ..

  • 30. 푸핫
    '20.8.10 10:54 AM (221.149.xxx.183)

    타노스세요? 본인부터 실천을~

  • 31. 저도
    '20.8.10 11:16 AM (112.151.xxx.122)

    원글님 같은 사람 피곤해서
    친구하기 싫어요
    다 맞다 해도
    어차피 태어나서 살다 죽을걸
    밥은 열심히 삼키는 입으로
    왜 선의의 말보다 악의적인 말들을 더 많이 해요?
    그래서 바뀌는게 뭔데요?
    종말이 오기는 해요?
    당장 내일 종말이 온다면
    아마 원글부터가 그런말 안 할듯 하네요
    심성이 나쁜거라고 생각해요
    선의인척 악의적인 심성을 표현하는 사람요

  • 32. 지구를
    '20.8.10 11:17 AM (112.151.xxx.122)

    당장 지구를 위해서
    3일만 아무것도 먹지말아라 해도 안할거면서
    입만...에혀

  • 33. dfh
    '20.8.10 11:22 AM (106.248.xxx.218)

    저는 딱히 종말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해요.
    그래서 아이를 안낳았구요.
    그래도 후세들을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늦춰야 하지 않을까 그정도 생각을 하고 삽니다.

    이번 코로나때문에 인간들이 stop하자 공기가 좋아지고..어쩌고 저쩌고 한 것도 잠시...
    쌓이는 택배 상자를 보며 도대체 인간들은 어떻게 될라고 이러는 걸까, 요즘 그런 생각 많이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지..

  • 34.
    '20.8.10 11:24 AM (39.7.xxx.82)

    친구하기 싫다구요? 친구해달란 말 한적 없은데요?
    전 혼자있는거좋아하는데 친구들 많고요. 님이친구안해줘도 친구많아요

  • 35.
    '20.8.10 11:28 AM (39.7.xxx.82)

    이렇게 멸망을바라지않는분도 많군요. 배워갑니다

  • 36.
    '20.8.10 11:28 AM (39.7.xxx.82)

    지구를위해사 내가 삼일안먹는다고 뭐가 달라지는데요 어차피 하루에 한끼밖에 먹지 않고있습니다

  • 37. ......
    '20.8.10 11:32 AM (106.102.xxx.1)

    사실 지금 이 환경문제들은
    인간들이 다 자조한일이라
    인간이사라지면 지구는 자정력으로 회복하고
    살아날겁니다.
    인간이 지구의 피빨아먹는 기생충맞아요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가장 지구에 해되는 존재는
    인간이란 생각엔 변함없습니다.
    결국 인간의 잘못으로 멸망하긴 할겁니다.

  • 38. 민트
    '20.8.10 11:32 AM (221.147.xxx.229)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원글님을 좋아해주는 친구들 그자식들까지 다 죽어야한다고 생각하는거군요? 그 맘 친구들 만날때마다 표현해보세요 그후에도 그들이 원글님의 친구일까요? 친구는 왜 만들어요? 밥은 왜 먹습니까? 원글님은 공동체를 위해 뭘 하고 있나요? 멸망을 올 수도 있겠다 힘모아 막아봐야지가 아니라 멸망했음 좋겠다는 마음 상태는 진정 이상해요. 정신건강 좀 챙겨보세요.

  • 39. ..
    '20.8.10 11:36 AM (175.113.xxx.252)

    근데 이런이야기 오프라인에서 친구들한테는 하지 마세요 ..ㅠㅠㅠ 윗님의 인간들이 다 자초한일은 맞긴 하지만.... 환경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종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건..ㅠㅠㅠ친구들 입장에서도 저기 위에 친구하기 싫다는 분 같이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거든요 .

  • 40. ...
    '20.8.10 11:44 AM (211.36.xxx.140)

    예전에 알던 친구 남친 생각나네요
    사지 육신 멀쩡하니 덩치도 인간이
    제 친구에게 얹혀살면서 2년 가까이 동안
    아무 일도 안하고
    모임 자리에 나오기만 하면
    내일 전쟁이 나서 세상이 확 바껴야 된다고
    헛소리를 해댔지요
    지 하던 일 잘안되어서 망했기 때문에
    남들도 다 망해버려라 하던
    지금은 그 친구도 안봅니다
    그런 놈 만나던 친구도 결국은 유유상종

    지구의 동, 식물을 생각하시는
    원글님
    인간에게는 왜 그런 애정이 안드세요?
    죄없는 아이들이 죽어나가는게 멸망이에요

    어벤져스의 타노스같은 생각입니다
    끔찍한 대쟁앙을 입으로 내뱉다니요

  • 41.
    '20.8.10 11:52 AM (39.7.xxx.82)

    솔직히 착한 인간들은 살아남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가령 저희 개도 유전자조작을 거쳣기에 작고 약하고
    장모종이고 몇년방치되면 털이 엉켜 일상생활이 불가하게 되겟죠
    그런생각을 하면 정말 좋은분들
    비건이나 살생을 하지않는분들 등등은 살아남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그 기준엔 들지않아서 살아남지 못할거같네요
    착한 분들만 살아남아 지구와 남은 동식물을 지켜줫으면하네요

  • 42. ㅎㅎ
    '20.8.10 12:01 PM (180.70.xxx.229)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이 권력 가지면 히틀러처럼 인종 청소한다고 설치고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동식물은 아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찌 인간은 그렇게 혐오하는지.
    쌀 불쌍해서 밥은 어찌 입에 들어가나.

  • 43.
    '20.8.10 12:09 PM (14.63.xxx.214)

    원글님처럼 나홀로 지식인인듯 부정적이고 염세적인 주장하는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주장의 바닥에는 인간에 대한 환멸이 깔려있죠.
    내일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면서
    막연한 미래를 의식있는 사람인듯 고민하는거보면 걱정이 없어 걱정을 사서 하는구나 싶어요.
    애완동물이 뿜어내는 탄소가스는 걱정안되세요.
    삶과 주장이 모순될땐 하나만 하세요.
    멀쩡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 기운빼며 염세적으로 전염시키지 마시고요.

  • 44. 456
    '20.8.10 12:33 PM (221.154.xxx.177)

    저는 이런 글이야 말로 관념적인 글 진지 하지 못한 대표적인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지구는 멸망할 것 같고 멸망했으면 좋겠는데 님 살아생전에는 망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우선 30년 내에 엄청난 충격이 온다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댓글에서도 누가 말씀하셨지만 멸망은 님 혹은 님 친구들 부모님들 이웃사람들이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과정입니다. 저도 동물들 생각하면 인간이 70억 80억 되는게 혐오스러울 때가 있지만 어떻게든 서서히 인구도 줄이고 세상이 생태적으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멸망은 결국 환경이나 기후변화로 우리에게 닥치는 것이 아니라 환경 문제 나 기후변화 문제로 전쟁이 터지거나(시리아처럼) 아니면 경제가 거덜 나서 배고픈 세상이 와서 남민화 되는 방식으로(베네수엘라처럼) 님의 삶을 덮칠 거예요.
    환경으로 세상이 멸망한다....이런 말이야 말로 관념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은 망상인 겁니다. 구체적으로 연구된 자료를 보면 결국 전쟁이 나 경제위기 식량위기 빈곤의 일상화 코로나 같은 광범위한 질병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에요 이것은 너무 너무 끔찍하고 무서운 일이며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죠.
    내 인생에는 오지 않을 것이고 언젠가는 망해 버렸으면 좋겠다....벨 에포크 시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시대의 비엔나의 저런 망상적 사유가 등장했던 때가 있습니다. 결국 1차 세계 대전으로 실현? 되지요....저는 아이가 있어서 그런 시대가 너무 너무 두렵습니다

  • 45. 아이고
    '20.8.10 12:39 PM (221.149.xxx.183)

    건강하게 오래 살아서 님 반려동물 잘 보살펴야죠. 화폐개혁, 지구멸망, 한탕주의, 사이비종교 믿는 사람들 단골 레퍼토리.

  • 46.
    '20.8.10 12:47 PM (39.7.xxx.82)

    이런 사람이 권력 가지면 히틀러처럼 인종 청소한다고 설치고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공감요 ㅠㅠ

    주장의 바닥에는 인간에 대한 환멸이 깔려있죠.
    —>이것도. 공감요 ㅠㅠ

  • 47.
    '20.8.10 1:05 PM (39.7.xxx.185)

    다같이 죽을겁니다.
    지구가 수명이 다 되어가거든요.

    이 상황에 살기를 바라는 분들
    환경보호나 열심히 하세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육식하면서
    지구에서 살고싶다고 하지마시고요.

    님들 자식들 불구덩이재난 겪게하기 싫으면
    애 엄마들 환경좀생각하고 사셈.

    근데
    불구덩이에서 살아남느니
    다같이 죽는게 낫죠.

  • 48. 아귀
    '20.8.10 1:12 PM (118.39.xxx.55) - 삭제된댓글

    사람이 젤 탐욕시런거 맞죠 뭘 두둔하나. 멍이 키워보니 얘들 진짜 딱 십일정도 발정하고 그후론 대면대멵. 인간은 수시로 하루한번도 하고. 하옇든 할수있다면 최고로 많이 과도하게 비아그라 먹기까지. 너무 과해요 과해. 이패턴이 딱 자본주의에 적용되서 사고 또 사고 계속 사고. 더편하게 택배로 이젠 주문만하면 끝. 이 과도한 몰입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지구가 언제까지 참아줄까

    아귀라고 먹아도 먹어도 배고픈. 지금 여기가 아귀지옥이란거요.

    플라스틱 먹고 다들 뒤질겁니다. 그거 미세해서 정수기엔 못거른데요. 그게 암 뇌출혈 치매 일으켱ㆍ.

    인간은 아귀들임. 진짜.. 전 멸종해도 싸다고 생각함.

  • 49. 대형견암수키움
    '20.8.10 1:15 PM (118.39.xxx.55)

    사람이 젤 탐욕시런거 맞죠 뭘 두둔하나. 멍이 키워보니 얘들 진짜 딱 십일 정도 발정하고 그후론 친한척도 안함ㅋ. 인간은 수시로 하루 한번도 하고 서너번도 하고. 하옇든 할수있다면 최고로 많이 과도하게 비아그라까지 동원. 너무 과해요 과해.

    이패턴이 딱 자본주의에 적용되서 사고 또 사고 계속 사고. 가기 귀찮다 더 편하게 택배로 이젠 주문만하면 끝. 돈보내기 귀찮 카드로 띡.

    이 과도한 몰입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지구가 언제까지 참아줄까

    아귀라고 먹아도 먹어도 배고픈. 지금 여기가 아귀지옥이란거요.

    플라스틱 먹고 다들 뒤질겁니다. 그거 미세해서 정수기엔 못거른데요. 그게 암 뇌출혈 치매 일으켜요.. 지금도 한반도 여섯배라는 태평양 플라섬은 파도에 미세하게 분해되고 있겄쥬~

    인간은 아귀들임. 진짜.. 전 멸종해도 싸다고 생각함.

  • 50. 대형견암수
    '20.8.10 1:22 PM (118.39.xxx.55)

    아 일년에 십일입니다.

  • 51. 성경에
    '20.8.10 3:08 PM (210.117.xxx.124)

    세상이 낡아진다고 의복처럼..
    그리고 여기저기 난리와 전쟁 재난 소식이 들리면 이제 시작이라고
    종말은 시작되고 속도는저 가속화된듯 해요
    하나님은 다 알면서 왜 창조했느냐고 하셨죠
    성경의 대부분은 인간의 타락과 죄성에 대해서
    하나님은 끊임없이 돌아오라 회개하라 그럼 용서해준다 회복시켜준다의 메시지에요
    선택은 언제나 인간의 몫이구요
    또 믿는 사람들이 예언된 일이라고 그냥 보고만 있지 않아요
    마음아파서 눈물로 도움을 구하죠
    지금 이 훙수로 상처받고 고난받는 이들 위로와 희망을 주시도록

  • 52. ..
    '20.8.10 5:25 PM (175.193.xxx.192)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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