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람 걱정하시는 분들

ㅇㅇ 조회수 : 5,689
작성일 : 2020-08-09 18:08:50
왠진 모르겠지만 
돈많고 잘생긴 연하남이 나좋다고 들이대면 절대 안넘어가시나요?
IP : 59.17.xxx.2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9 6:11 PM (1.235.xxx.80)

    네..
    걔가 미쳤다고 날? 하면서
    사기꾼 아닌지 먼저 생각할듯..

  • 2. ..
    '20.8.9 6:14 PM (211.36.xxx.82) - 삭제된댓글

    요즘 같으면 넘어갈 듯. 늙어가며 딴사람에 급 호기심 생기네요. 이럴 때 집에서 재수없게 근면 맞ㅂㄹ 아닐까 생각해요

  • 3.
    '20.8.9 6:15 PM (121.152.xxx.123) - 삭제된댓글

    저는 스킨십까지 가는거는 극한의 인내로 참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마음 설레고 보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고 이런 마음은 즐기고 예쁘게 하고 다닐 듯 ㅎㅎ

  • 4. 마음은..
    '20.8.9 6:16 PM (118.33.xxx.246) - 삭제된댓글

    넘어가고 싶지만 젊고 잘생긴 연하남이 저에게 들이대는일은 꿈에서도 일어나지 않고
    실제 일어난다면 다단계 아님 신천지겠져..
    자기 주제파악만 잘해도 어느정도 큰 사고는 막지요..

  • 5. ㅎㅎ그냥 여자면
    '20.8.9 6:20 PM (203.254.xxx.226)

    그저 좋다고 하는 남자가
    대부분...

    찌질하고, 짠돌이고, 가정적이고 뭐고.
    다 소용없고.

    대부분
    그럽니다. 세상 반이 여자인 데.ㅎ

  • 6. 나 돈없어
    '20.8.9 6:20 PM (175.193.xxx.206)

    얘 나 돈없어! 저리가~~ 할것 같네요.

  • 7. ......
    '20.8.9 6:26 PM (175.223.xxx.206)

    그러다 모은 재산 다 날려요ㅋㅋ

  • 8. 네넹
    '20.8.9 6:31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애들 있고 남편 있는데
    외면 해야죠
    그게 남편에게 바라는 마음 아닌가요

  • 9. ㅁㅁㅁㅁ
    '20.8.9 6:36 PM (119.70.xxx.213)

    내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려면 안넘어가야지요
    아이에게 부끄럽게 살고싶나요?

  • 10. ㅁㅁㅁㅁ
    '20.8.9 6:37 PM (119.70.xxx.213)

    ㄴ그로 인해 내 가정이 망가지고 아이가 망가질수 있는데
    넘어가면 안되죠

  • 11. ㅇㅇ
    '20.8.9 6:42 PM (49.142.xxx.36)

    복잡하게 사는거 딱 질색...

  • 12. ㅇㅇ
    '20.8.9 6:44 PM (175.223.xxx.86)

    신천지 웃픕니다ㅠ ㅋㅋ
    결혼하고도 젊은애가 좋다고 하면
    플라토닉한 감정 정도까진 즐기겠어요. ㅎ

  • 13. 맥주한잔
    '20.8.9 6:47 PM (114.203.xxx.61)

    정도는 마시겠네요ㅋ

  • 14. ㅇㅇ
    '20.8.9 6:49 PM (119.207.xxx.74)

    아마도 다단계일거에요 ㅋㅋ

  • 15. ... ..
    '20.8.9 6:53 PM (125.132.xxx.105)

    오전 막장드라마에서도 안 일어날 일이네요 ㅎ

  • 16. ㅇㅇ
    '20.8.9 6:55 PM (182.211.xxx.221)

    끝을 알기에 단념하죸ㅋ

  • 17. ㅎㅎ
    '20.8.9 7:00 PM (37.159.xxx.178) - 삭제된댓글

    문어다리 연애도
    15살 연하랑도 사귀어도 보고(현재 유럽 모 명품 브랜드 모델)
    정말 연애라면 지겹게 해봐서
    다른 남자 만날 의향이 전혀 없네요
    울 남편도 여자는 다 만나봐서
    이제 둘다 남은 평생을 둘이 얼마나 오손도손 잘 살까만
    생각하거든요
    제대로 못 놀아 본 사람들이나
    바람이니 그런 거 하는 듯요

  • 18. ......
    '20.8.9 8:17 PM (125.136.xxx.121)

    의심을하겠죠. 왜??? 현실은 그럴일 없으니까 걱정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23 K데몬헌터스 골든 new year's eve 라이브 떳네요 우와 17:22:38 19
1786122 베란다의 계단식 바닥, 아이디어 구해요! ㅇㅇㅇ 17:21:30 22
1786121 배우 유승호요 ........ 17:21:08 113
1786120 퍼머안하고도 관리편한 헤어스타일 뭘까요 1 자유닷 17:17:48 132
1786119 주식 ..엘지전자 팔아버려야 할까요? 4 .. 17:11:18 456
1786118 국방부, ‘선관위 장악’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2 잘한다 17:08:57 297
1786117 세무사님 계세요 1 .. 17:06:21 150
1786116 의자도 부족한데 옷이나 짐 올려놓는거 극혐 2 .... 17:04:56 376
1786115 암으로 투병중 2 ㄱㄹ 17:04:27 845
1786114 연소득 3천만원 내외 기준으로 한국 이상으로 살기 좋은 나라 있.. 4 궁금 16:58:02 508
1786113 교합 조정 잘하는 치과는 어떻게 찾나요? 1 ... 16:55:56 87
1786112 자기당 국회의원이 장관후보 됐으면 축하를해야지 5 16:52:10 236
1786111 이혜훈 입장 발표 "이재명 정부 국정목표와 제 입장 같.. 22 ..... 16:48:43 1,417
1786110 결국 文 넘었다’ 작년 서울아파트 19년만 최대 상승 7 hos 16:43:01 894
1786109 밤에 뒤척이며 열댓 번 깬 불면증 사라지고 야간뇨 없이 8시간 .. 7 유튜브 16:32:52 1,276
1786108 여의도에 예쁜 안경테 파는 곳 추천 해주세요 ... 16:31:22 75
1786107 강선우 생각보다 빨리 나락가는군요. 17 정치 16:31:08 2,252
1786106 브라질너트 하루에 1~2개 2 .. 16:25:05 654
1786105 남편이 '관리실에 물어봐야지'라고 저를 협박했던 것 같아요 6 웃겨서요 16:22:50 1,779
1786104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분 얼마에 들어가셨나요 12 16:21:59 1,358
1786103 "삼성이 돌아왔다"…HBM4·AI로 초격차 확.. ㅇㅇ 16:18:22 614
1786102 99년도에 145만원 받아썼는데 지금 돌려주면 500만원 8 고민 16:16:20 1,267
1786101 이재명이 중국편드는것은 확실하네요. 19 .. 16:15:31 800
1786100 인덕션 보호매트를 태워 먹었는데 ~ 질문 16:14:56 237
1786099 차기 권익위원장으로 홍준표가 거론된다는데.. 22 놀랍다 16:13:08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