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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가방 어떤거가 튀지도 않고 없어보이지도 않을까요

.... | 조회수 : 3,306
작성일 : 2020-08-05 04:38:48
프리로 일하고 있는데

서류등을 넣을 정도의 수납이 되면서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튀지도 않고 없어보이지도 않는 가방 사려고 있어요

옛말 명품만 알아서

펜디 피카부나

페라가모 소피아백

샤넬 서프?

토즈
등 요즘도 많이 드나요

이런 적당히 캐주얼한 느낌

루리비통 프라다의 각지고 딱딱한 느낌은 별로고요

위의 가방은 너무 유행 지났을까요

요즘은 새로운 어떤 가방이 괜찮나요?
저중에 지금 들어도 괜찮은건요
IP : 218.155.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5 4:55 AM (1.248.xxx.163)

    명품은 잘 모르겠고
    빈폴이나 헤지스등에서 나오는 롱샴스타일 천가방도 좋더라구요.
    여긴 이 브랜드들 명품카피니 뭐니 말 많지만..
    가격대비 다자인이나 재질 좋던데요~
    나이들어 에코백은 캐주얼차림빼곤 좀 없어보이고..

  • 2. 우연인가?
    '20.8.5 6:00 AM (91.48.xxx.138)

    방금 더쿠애서 이 글 봤는데...우연인가요?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2&document_srl...

  • 3. ....
    '20.8.5 7:35 AM (110.70.xxx.176)

    멀버리 어떠세요?

  • 4. 두두
    '20.8.5 8:48 AM (219.241.xxx.108)

    고야드 생루이백 말고 각진것도 있던데 검색해보세요

  • 5. ...
    '20.8.5 9:45 AM (211.252.xxx.241)

    통가죽의 둔탁하고 무거운 느낌은 별로라
    위의 파슬이나 베이스 워터는 좀 안끌리네요
    약간 형태가 흐물흐물한 부드러운 가죽도 괜찮은게
    서류는 서류 화일에 잘 넣고 다닐거 라서요

  • 6. ...
    '20.8.5 9:48 AM (211.252.xxx.241)

    닥스는 불매하니 빼고 헤지스는 부드러운 가죽가방 있는거 같아요
    고야드도 한번 볼게요

  • 7. ...
    '20.8.5 9:52 AM (211.252.xxx.241)

    고야드 좀 부담스러운 패턴이라고 생각했는데
    컨버터블이라고 단색으로 된 가방 괜찮네요~

  • 8.
    '20.8.5 12:08 PM (218.54.xxx.190)

    저도 고야드 그 로고 패턴이 부담스러워서 한참 유행해도 쳐다도 안보다가 작년에 충동적으로 구입했는데 ...
    결론은 너무 좋아요. 들다보면 그 패턴도 예뻐보이고요^^
    가볍고 튼튼해요~

  • 9.
    '20.8.5 2:59 PM (118.235.xxx.123)

    피카부는 서류용으로는 너무 튀어요
    가격이 일단 명품 중에도 고가인데 업무용으로는 여러 의미로 튈 거 같아요
    소피아는 너무 좀 아짐스런 느낌이^^; 이에요
    60대 우리 엄마한테 어울려요
    토즈는 괜찮아요 어디까지나 튀지않고 빠지지도 않는 업무용으로 딱
    “파리로 가는 길” 인가 거기에 다이안 레인이 토즈 숄더백을 그냥 대충 메고 나오는데 한 번 보세요
    숄더든 서류가방이든 뉴트럴 색으로 사시면 너무 답답해보이지 않고 괜찮을 거 같아요
    고야드는 힘이 없어서 뭐 많이 넣진 못해요 후들하게 넣어야 이쁘기도 하구요
    생각하신다는 가방보니 취향이 좋으신 분인 거 같은데 매장 한 번 나가보세요
    머릴로 생가하는 거랑 달라요

  • 10. ...
    '20.8.6 9:19 AM (211.252.xxx.241)

    왠지 피카부가 샤넬로고 등등에 비해 사람들 눈에는 비싼줄 모르면서 고급스러울거 같았는데
    넘 튄다니 생각해봐야겠어요
    아휴 다이안레인처럼 나이들고 싶다 근데 중년언니가 주책이야 했던 언페이스풀때 37이었다니 나보다 훨씬 어려 ㅋㅋ
    가방보고 싶어서 파리로 가는 길도 올레티비로 대충 봤어요
    조만간 실물보고 결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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