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여자 특유의 엉덩이가 큰것도 아니고...
허리 잘록...
그리고 가슴도 그리 크지도 않고..
키는 엄청 크고...
가슴골 살짝 보이는 딱 피트되는 롱드리스 입고 노래하는데 그냥 입이 쩍,,,,
얼굴도 어찌보면 순수 흑인처럼 보이지도 않구요..콧대도 높고
에궁 어쩌다 다 가진 여자가 남자보는 눈 하나는 없어가지고..
흑인여자 특유의 엉덩이가 큰것도 아니고...
허리 잘록...
그리고 가슴도 그리 크지도 않고..
키는 엄청 크고...
가슴골 살짝 보이는 딱 피트되는 롱드리스 입고 노래하는데 그냥 입이 쩍,,,,
얼굴도 어찌보면 순수 흑인처럼 보이지도 않구요..콧대도 높고
에궁 어쩌다 다 가진 여자가 남자보는 눈 하나는 없어가지고..
휘트니휴스턴은 노래부를때 낮은저음이 압권이었어요
몇번을 돌려 들었는지
영화 보디가드에서 휘트니휴스턴 다리 보고 완전 깜놀.
종이인형 그려놓은 것 같은 다리길이와 모양이라니..
몸매는 노래 잘하는 것에 덮였죠
가수니까 그게 당연한거겠고요.
아 그런 다리를 가지고 1년만 살아봤으면....
원래 가수전에 모델이었잖아요
실사 바비인형이었죠. 근데 노래가 그 미모를 넘어서니 진짜 놀라웠을뿐...
결혼 잘못한 여자의 처참한 말로... 바비브라운만 안만났어도... 딸도 그리 허망하게 가고
원래 모델이었군요...
이제껏 본 흑인여자..아니 백인흑인 통틀어서 그렇게 몸애 이쁜 여자는 처음이에요...
모든걸 다 가진 여자가 어쩌다 제일 중요한 남자보다는 눈은 없어가지고..
미쿡가보면 흑인 몸매가 더 이쁜게 보이실겁니다
백인흑인둘다 평균 몸무게다 치면
흑인들이 훨씬 이뻐요 몸매가요,
엉덩이 힙업, 긴 팔다리. 골반
작은 흉통..큰 가슴
너무 이쁩니다.
글고 신기한게
서양애들은 팔다리가 너무 길어서 이상해 보일지경인 사람이 많아요
좀 기괴합니다
무조건 길다고 이쁜게 아니구나.ㅠ 얘네들 보고 느껴요
맞아요. 이런 가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고였죠. 너무 아까운 사람...
다 가진 사람은 사람마음 하나보고 끌려가는데
다 내마음 같을거라 생각하는거죠.
오드리햅번도 결혼이 그랬죠.
사람보는 안목이 길러져야하는거죠.
적어도 나쁜인성 알아채는 심리학? 고등과정에
넣음 다수의 순진한 여자남자들 인생구제 가능할 듯해요.
남편이지만 오빠들하고 마약을 많이 했더군요.
일찍 집안의 가장으로 먹여살릴 사람이 많았고
휘트니가 노래만 잘했지 미성숙해서 노는거 좋아하고
약에 취해 살았더군요. 그런 남편을 고른 것도 그렇고...
남편이지만 그전부터 오빠들이 마약을 하게 했어요.
일찍 집안의 가장으로 먹여살릴 사람이 많았고
휘트니가 노래만 잘했지 미성숙해서 노는거 좋아하고
약에 취해 살았더군요. 그런 남편을 고른 것도 그렇고...
외모도 외모지만.(길기다가 모델 에이전시가 보고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랐다고 하죠)
그 가창력은 대단했지요..아는 분이 성악과 교수이신데,,휘트니 노래를 처음 듣고 너무 감탄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안타까워요.
다큐 영화 '휘트니 ' 함 보시길.
안타까운 사람이죠.
착하고 재능있고.. 하지만 남자 잘못 만나 인생이 뒤집어진.
그리고 그녀의 가족들도 모두 휘트니에게 빨대 꽂고 살았으니..
중학생때 친구랑 조조 영화로 보디가드 보고 와서 주제곡 cd까지 사서 이어폰으로 듣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너무너무(×100) 안따까운 사람이에요
유튜브로 추억의 명곡 듣다가 보디가드 주제가 나오면 소름 돋네요ㅡㅡ
원래 흑인들 한명이 잘되면 거의 한동네를 먹여살리는 식이라고 하드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