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하는데 주말에 양일 남편이 회사에 갔어요. 오늘도 늦게 올 거 같다는데 왜이리 힘이빠지죠.. 애들 어려서 저 혼자 애들 보기 참 힘들거든요.
이렇게 살기 힘든 줄 알았음 그냥 계속 혼자 살거나 딩크로 살았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애 키우다가 늙고 운동도 꾸준히 못하니 골골대네요.
오늘 하루는 집에서 또 어떻게 버티지요..
남편 없이 주말에 애들 보기
ㅇㅇ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0-08-02 16:34:23
IP : 223.62.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회사
'20.8.2 4:36 PM (121.176.xxx.24)회사 간 건지
놀러 간 건지
요즘 주말에도 부르는 간 큰 회사가 있다니
우선 확실한 가 회사 전화 해 보세요
확실하면 어쩔 수 없는 거
가족 먹여 살리느라 뼈가 녹도록 일 하는 거니2. ㅡㅡㅡ
'20.8.2 4:3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힘내세요.
3. ㅅㅅ
'20.8.2 4:42 PM (223.38.xxx.157)주말에
휴가기간에
일시키다니...
그 회사도 어지간합니다.
어쩌겠나요.
남편분도 힘들게 일하시나본데....
곧 지나갈겁니다.4. 전
'20.8.2 4:48 PM (218.238.xxx.44)남편이 교대근무라 주말 하루는 무조건 당직이에요
저는 주말엔 일하고 퇴근해서 아이 돌보고
주말엔 하루 꼬박 아이 돌보고..
정말 너무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외동확정했어요
시가는 가까우나 여러이유로 가급적 신세 안지고 혼자 커버하려고 해요
힘드네요
저도 다음생엔 혼자 살래요5. ㅇㅇ
'20.8.2 4:51 PM (49.142.xxx.116)애들이라고 하는거 보니 애가 둘혹은 그 이상.. 아마도 둘인가보네요..
맞벌이는 조건이 외동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부모가 아이들 어린동안 집중해서 집안일도 회사일도 할수가 없어요...6. ㅇㅇ
'20.8.2 5:38 PM (122.44.xxx.120)정말 애들은 커도 문제예요 대딩아들 둘에 남편까지 집에 같이 있으니 떡실신하겠어요 쉬어도 정신은 쉴수가 없네요
7. 다들
'20.8.4 4:25 AM (108.253.xxx.178)토닥토닥~
기혼녀는 어떻게 하든 힘들어요
애가 있던 없던, 전업이던 맞벌이던..
근데 혼자 살아도 힘들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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