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매도 겪어보신 분 어떤가요?

주린이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20-08-02 12:30:03

주식 시작한지 얼마 안된 주린이에요.

코로나 겪고 지금 다들 장 좋다고 하는데

우량주 위주다보니

바이오주를 안해서 ㅠㅠ

수익률이 썩 좋지는 않아요.

그냥 10년 장투 생각으로 가지고 가고 있거든요.


공매도를 한번도 겪지 못했어요.

근데 우량주 위주라도 (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정신없이 떨어지나요? ㅠㅠ


한번도 공매도 겪어보질 못해서 감이 안와요.

얼마 안되지만 수익 보고

10월에 다시 장투 종목 들어가야 할지

그냥 가지고 가야할지


공매도의 소문만 들었지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와서요.


이번 신풍 같이 그렇게 막 떨어지나요? ㅠㅠ

우량주조차도요?


너무 바보같은 질문인줄 알지만 궁금해요



IP : 14.50.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
    '20.8.2 12:32 PM (223.62.xxx.188)

    공매도는 그냥 무시하고 투자하세요. 공매도 때문에 떨어진건 다시 제자리로 오는게 이치에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공매도는 역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순기능도 있고요 공매도 했던걸 숏커버링 할때 물량이 귀하면 그것 때문에 주가가 폭등하기도 합니다

  • 2. ㅇㅇ
    '20.8.2 12:33 PM (175.112.xxx.170)

    공매도 실시 보름이나 한달전에 싹 빼시고 겨울에 추세봐서 들어가세요.
    어차피 미대선지나면 조정 심하게 줄거에요.
    그거 아니더라도 악재가 넘 많아요.

    그리고 떨어질때는 바닥을 몰라요. 오를때 고점 모르듯이..

  • 3.
    '20.8.2 12:44 PM (59.10.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초보라 궁금하네요.
    음..저 SK 주 가지고 있는데 마이너스12% 예요.
    팔고 다른 주식 사야 할까요?
    가지고 가야 할까요?
    좀 알려주세요.

  • 4. 공매도요
    '20.8.2 12:48 PM (219.251.xxx.213)

    음..당해보면 욕나오죠.

  • 5. ㄴㄴ
    '20.8.2 1:03 PM (218.51.xxx.239)

    미국 유럽 등은 다 공매도 있어요. 그게 글로벌 스탠다드 .정상이구요.
    대신 우리나라는 기관 외인만 공매도 되구 거긴 개인들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차이죠.
    공매도 있어도 미국 쪽 주식 잘 가잖아요.

  • 6. 답글로그인
    '20.8.2 1:04 PM (203.247.xxx.133)

    직접 겪어 보면 압니다. 그제서야 아~ 주식은 이런 거구나 하고 진정한 주식 세계를 아시게 됩니다.
    지금은 본래의 주식시장 모습이 아니란 점을 아시길....
    (유동성 이상 과다 공매도 금지)

  • 7. 원글
    '20.8.2 1:29 PM (14.50.xxx.24)

    네`답글 감사합니다.

    지금 수익이 진짜 수익이 아닌거~~ 당연히 알죠.

    그리고 내가 매도했을때 금액이 진짜 금액인것 겨우 아는 주린입니다.

    씨젠 떨어지는거 한번 겪고 삼바 떨어지는거 한번 겪었기에 공매도에 대해 무서워서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5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6:53:00 53
1802294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세바스찬 16:51:43 70
1802293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6 .. 16:51:14 234
1802292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2 00 16:48:09 338
1802291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1 ㅇㅇ 16:40:42 314
1802290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2 ... 16:39:28 249
1802289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8 ... 16:39:10 1,012
1802288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3 16:38:50 284
1802287 2년 전 썸 1 ㅇㅇ 16:37:18 255
1802286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5 장누수 16:31:55 479
1802285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8 ㅁㅁㅁ 16:30:59 630
1802284 쏘렌토 , 산타페 8 16:24:56 375
1802283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 16:20:15 656
1802282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21
1802281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023
1802280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8 16:15:42 556
1802279 조국혁신당은 인천시장 후보 꼭 내주세요~! 8 .. 16:15:22 359
1802278 방금 길에 군복 입은 한 무리의 예비군이 지나갔는데 …. 16:14:03 557
1802277 지금 지하철에서 어떤 6-70대 여성이 (혐주의) 7 ... 16:13:04 1,847
1802276 노인들 대부분 변덕이 심한가요? 6 변덕 16:09:17 753
1802275 아빠 냄새 2 시니컬하루 16:07:31 1,083
1802274 20평대 아파트 우리랑 16:06:24 464
1802273 판사 이한영, 언더커버 미쓰홍 다 보신 분 8 .. 15:57:43 950
1802272 르쿠르제 접시 어떤가요 4 00 15:57:10 591
1802271 10만원 고향사랑기부하고 145000원 챙기세요 10 ㅇㅇ 15:56:22 1,348